아 처음으로 톡에 글을 쓰네여.. 무슨 주제로 할까 고민하다가 알바중에 겪었던 내용을 적어보려고 하는데.. 약간의 도움이 됬으면 하구요.. 악플은 자제 바라네여^^ 제가 고등학교 졸업하고 군대 가기전이니까 4년전이네여... 그당시만 해도 찜질방이 선풍적인 인기였고... 고수익은 아니지만 나름 좋은 경험이였죠.. 찜질방이라는 곳이 서민적이면서도 대중적인곳이라, 일하다보면 별별 사람들을 다 만나게죠 운동 선수 부터.. 지금은 방송에 안나오지만 한때 잘나가셨던 연예인들... 국회의원까지.. 또는 한때 잘나가셨지만 지금은 힘든 생활을 하시는 분들 까지.. 건달분들도 자주오죠~ 중요한 부분에 요란한 악세사리와 등에는 낙서를 하시고.. 아직도 기억에 남네요 ㅡ,.ㅡ 남자는 구슬을 넣어야 된다고 저한테 항상 예기하셨는데... 제가 일하러 다녔던곳은 인천 S역 근처의 모 찜질방이였는데... 청소일을 했었고 알바 경험 하면서 느낀바 적어보려합니다. 일단 수면실 절대 사람이 잠잘 곳이 못 됩니다. 당신이 자려고 하는 자리에.. 과거 누군가가 똥이나 오바이트를 했던자리일 가능성이 큽니다... 절대 깨끗하게 안치우고 물로 한번 치우는게 끝입니다.. 또는 매트를 뒤집죠 ㅡ,.ㅡ;;; 특히 사우나 안에서 왜 그렇게 오줌을 지리시는지... 나이 자시고 그러면 이해라도 하는데... 젊으신 분들도 지리십니다 ㅡ,.ㅡ 그걸 자기가 마신다고 생각을 못하는지... 나이 자신분들 옷갈아 입으시다가 똥 지리시면서 가시는 거는 웃으면서 청소를 하겠지만은... 2~30대 젊으신 분들이 그러는건 이해가 안되죠... 또... 술한잔 자시고 오시는 나이 지긋이 드신 어르신들... 정말~ 무섭습니다... 젊은이들이야 눈치라도 보는데.. 이분들은 무서울깨 없습니다... 사람의 인적이 드문 평일 새벽대 주로 출몰하시고... 아무도 없는 사우나 내부로 들어가셔서 열심시 애정행각을 보여주죠... 더하신 분들은 매트까지 들고 가시죠... 왜들고 가냐고 물어보면 당당하게 "바닥이 딱딱하면 힘들자나" 이 한마디 던지시고 유유히 가시죠... 그럼 끝이냐? 아니죠.. 주변 손님들한테 신고가 들어오고.. 월급은 받기에 저지시켜야 하지만.. 아무리 불러도 부시럭거려도 용기 백배 하시고, 자신의 맡은바 임무에 충실히 하시는 분들... 정말.... 부럽습니다... 찜질방이라는 곳이 혼자만의 공간이 아니라 여러사람이 쓰는건데.. 좀 더 남을 배려 했으면 좋겠네요.. --------------------------------------------------------------------- 처음 쓰는 글인데... 많은 분들이 읽어 주셨네요^^ 인천에 살고 있는 신체건강한 26살 남자구여~ 2월19일 친구가 야동보다 누나한테 걸린예기로 톡됬다고 자랑하길래.. 뭔가 하고 처음 톡 접해서... 글써봤는데~ 정말 많은 분들이 읽어 주셨네요^^ 하하하 참고로 2003년~2004년 잠깐 일했었어요^^ 그 당시 부도가 나서 주인이 없어서 관리가 소홀했고, 또한 제가 게을러 청소 안한 부분도 있지만 월급이 작았어여 ~ ㅡ,.ㅡ 아~ 톡 됬는데 경품도 안주네요 ㅋㅋㅋ 저도 싸이 한번 올려볼랍니다~!! www.cyworld.com/01041045763
찜질방 알고 가십니까? 알바 충격 고백~!!
아 처음으로 톡에 글을 쓰네여.. 무슨 주제로 할까 고민하다가 알바중에 겪었던 내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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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고등학교 졸업하고 군대 가기전이니까 4년전이네여...
그당시만 해도 찜질방이 선풍적인 인기였고... 고수익은 아니지만 나름 좋은 경험이였죠..
찜질방이라는 곳이 서민적이면서도 대중적인곳이라, 일하다보면 별별 사람들을 다 만나게죠
운동 선수 부터.. 지금은 방송에 안나오지만 한때 잘나가셨던 연예인들... 국회의원까지..
또는 한때 잘나가셨지만 지금은 힘든 생활을 하시는 분들 까지..
건달분들도 자주오죠~ 중요한 부분에 요란한 악세사리와 등에는 낙서를 하시고..
아직도 기억에 남네요 ㅡ,.ㅡ 남자는 구슬을 넣어야 된다고 저한테 항상 예기하셨는데...
제가 일하러 다녔던곳은 인천 S역 근처의 모 찜질방이였는데...
청소일을 했었고 알바 경험 하면서 느낀바 적어보려합니다.
일단 수면실 절대 사람이 잠잘 곳이 못 됩니다.
당신이 자려고 하는 자리에..
과거 누군가가 똥이나 오바이트를 했던자리일 가능성이 큽니다...
절대 깨끗하게 안치우고 물로 한번 치우는게 끝입니다.. 또는 매트를 뒤집죠 ㅡ,.ㅡ;;;
특히 사우나 안에서 왜 그렇게 오줌을 지리시는지... 나이 자시고 그러면 이해라도 하는데...
젊으신 분들도 지리십니다 ㅡ,.ㅡ 그걸 자기가 마신다고 생각을 못하는지...
나이 자신분들 옷갈아 입으시다가 똥 지리시면서 가시는 거는 웃으면서 청소를 하겠지만은...
2~30대 젊으신 분들이 그러는건 이해가 안되죠...
또... 술한잔 자시고 오시는 나이 지긋이 드신 어르신들... 정말~ 무섭습니다...
젊은이들이야 눈치라도 보는데.. 이분들은 무서울깨 없습니다...
사람의 인적이 드문 평일 새벽대 주로 출몰하시고...
아무도 없는 사우나 내부로 들어가셔서 열심시 애정행각을 보여주죠...
더하신 분들은 매트까지 들고 가시죠...
왜들고 가냐고 물어보면 당당하게
"바닥이 딱딱하면 힘들자나" 이 한마디 던지시고 유유히 가시죠...
그럼 끝이냐? 아니죠.. 주변 손님들한테 신고가 들어오고.. 월급은 받기에 저지시켜야 하지만..
아무리 불러도 부시럭거려도 용기 백배 하시고, 자신의 맡은바 임무에 충실히 하시는 분들...
정말.... 부럽습니다...
찜질방이라는 곳이 혼자만의 공간이 아니라 여러사람이 쓰는건데..
좀 더 남을 배려 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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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쓰는 글인데... 많은 분들이 읽어 주셨네요^^
인천에 살고 있는 신체건강한 26살 남자구여~
2월19일 친구가 야동보다 누나한테 걸린예기로 톡됬다고 자랑하길래..
뭔가 하고 처음 톡 접해서... 글써봤는데~ 정말 많은 분들이 읽어 주셨네요^^ 하하하
참고로 2003년~2004년 잠깐 일했었어요^^
그 당시 부도가 나서 주인이 없어서 관리가 소홀했고,
또한 제가 게을러 청소 안한 부분도 있지만 월급이 작았어여 ~ ㅡ,.ㅡ
아~ 톡 됬는데 경품도 안주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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