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이름은 이정환이에요 싸이월드/wjdghksml 그렇습니다. 저는 대학교 1학년때 하숙을했어요. 저는 원래 순진하다기보다 낮을가려서 선배들과 금방 친해지지 못했죠. 제 옆방살던 친구는 매일 선배들과 만나서 술도 마시고 그러는데 전 집에만 틀여박혀서 게임이나했어요. 그렇게 시간은 흘러 대학생활은한지 어느덧 2달정도가 되었을때 였어요. 그쯤되니 선배들과 가끔 만났지만 어색하기는 마찬가지였어요. 평소와 다름이 없던 어느날 전 게임을 즐기고있었죠. 근데 옆방 친구한태 문자가오는거에요 "야 우리 과 누나들 러쉬간다" 뭔 헛소리를하나 생각했죠. 생각한지 5초정도 되었을때 제방 문이열리는거에요 오 지저스 선배들이 오고 전 인사를하고 컴터게임을 끄고 바닥에 앉았어요. 누나 3명이왔는데 1명이 컴터 책상에 앉고 나머지 둘은 바닥에 앉았죠. 전 어색함을 풀기위해 곰오디오를 틀어서 노래를 틀려했죠. 근데 곰플레이어를 킨거에요 아 전 바로 끄고 곰 오디오를 키고 노래를 튼다음 자리에 앉았죠. 그랬더니 컴터에 앉은누나가 너 급하게 끄는게 수상한데?? 하면서 곰플을 다시 켰어요 솔직히 대한민국 건장한 남성분들중에 특히 하숙이나 자취하는 사람중에 야동하나는 누구나 있자나요. 전 졸라떨려서 긴장타고 아 잦됬다. 이러고있는데 그 누나가 곰플을키고 오른쪽버튼을 누를동시 딴 누나가 그 누나한태 말을걸었어요. 파일 열기 라는 글자가 제 눈에 보이면서 동시에 누나들은 수다를 떨었어요. 아 차라리 키던지. 그 상황에서 버튼하나만 누르면 전부 나오는데 손만 올려놓고 있으니 전 긴장타면서 허리가 떨리고 식은땀이 나는거에요. 오우 누나들은 수다가 길어지면서 중간중간 저에게도 말을 걸었어요. 전 너무긴장에서 무슨얘기를 하는줄도모르고 떠들었죠. 그렇게 30분이 흘렀어요. 전 더이상 못참겠는거에요. 친구한태 문자를보냈죠 '살려줘' 친구는 구세주가되어 남자선배들과 같이 제방에와서 누나들을 데리고 나갔어요. 그리고 전 너무 안심이되서 한숨을 푹쉬면서 말했죠 "다시는 경험하고 싶지않은 지옥이였어" 다음날 누나한태 문자가왔어요. '이제 니집 안가' 제가 너무 크게말해서 다들은거에요. 아 젠장. 전 변명도 못했죠. '야동들킬까봐 지옥이란거에요 ' 라고 변명도 못하고 전 그날 친구랑 술먹어서 취했어요. 그리고 누나들과 그후로 인사도 안하는채로 1학년을 마쳤네요.
야동때문에 선배들과 사이가 나빠졌어요
제 이름은 이정환이에요 싸이월드/wjdghksml
그렇습니다. 저는 대학교 1학년때 하숙을했어요.
저는 원래 순진하다기보다 낮을가려서 선배들과 금방 친해지지 못했죠. 제 옆방살던 친구는 매일 선배들과 만나서 술도 마시고 그러는데 전 집에만 틀여박혀서 게임이나했어요.
그렇게 시간은 흘러 대학생활은한지 어느덧 2달정도가 되었을때 였어요. 그쯤되니 선배들과 가끔 만났지만 어색하기는 마찬가지였어요. 평소와 다름이 없던 어느날 전 게임을 즐기고있었죠. 근데 옆방 친구한태 문자가오는거에요
"야 우리 과 누나들 러쉬간다"
뭔 헛소리를하나 생각했죠. 생각한지 5초정도 되었을때 제방 문이열리는거에요
오 지저스 선배들이 오고 전 인사를하고 컴터게임을 끄고 바닥에 앉았어요. 누나 3명이왔는데 1명이 컴터 책상에 앉고 나머지 둘은 바닥에 앉았죠.
전 어색함을 풀기위해 곰오디오를 틀어서 노래를 틀려했죠.
근데 곰플레이어를 킨거에요
아
전 바로 끄고 곰 오디오를 키고 노래를 튼다음 자리에 앉았죠.
그랬더니 컴터에 앉은누나가 너 급하게 끄는게 수상한데?? 하면서 곰플을 다시 켰어요
솔직히 대한민국 건장한 남성분들중에 특히 하숙이나 자취하는 사람중에 야동하나는 누구나 있자나요. 전 졸라떨려서 긴장타고 아 잦됬다. 이러고있는데
그 누나가 곰플을키고 오른쪽버튼을 누를동시 딴 누나가 그 누나한태 말을걸었어요. 파일 열기 라는 글자가 제 눈에 보이면서 동시에 누나들은 수다를 떨었어요.
아 차라리 키던지. 그 상황에서 버튼하나만 누르면 전부 나오는데 손만 올려놓고 있으니 전 긴장타면서 허리가 떨리고 식은땀이 나는거에요.
오우 누나들은 수다가 길어지면서 중간중간 저에게도 말을 걸었어요. 전 너무긴장에서 무슨얘기를 하는줄도모르고 떠들었죠.
그렇게 30분이 흘렀어요. 전 더이상 못참겠는거에요. 친구한태 문자를보냈죠
'살려줘'
친구는 구세주가되어 남자선배들과 같이 제방에와서 누나들을 데리고 나갔어요.
그리고 전 너무 안심이되서 한숨을 푹쉬면서 말했죠
"다시는 경험하고 싶지않은 지옥이였어"
다음날 누나한태 문자가왔어요.
'이제 니집 안가'
제가 너무 크게말해서 다들은거에요. 아 젠장. 전 변명도 못했죠. '야동들킬까봐 지옥이란거에요 '
라고 변명도 못하고 전 그날 친구랑 술먹어서 취했어요.
그리고 누나들과 그후로 인사도 안하는채로 1학년을 마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