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저는 23살 청년입니다. 일단.. 서론 본론 다 집어치우고,, 남자분들 이럴때면 친구관계 유지해야할까요? 아니면 그만 끝내야할까요..? 제발 답변 좀 부탁드립니다. - 때는 07년 크리스마스 (25일) , 저의 8년지기 친구인 A놈의 생일 이였습니다. 그날 제가 또 친구들을 대려온다고 4년지기 대학친구를 전화로 오라고해서 왔구요 둘이 모르는사이도 아닙니다. 일단.. 생일은 그렇게 진행되고 , 생일주나 뭐 그런거 다 아시잖아요..^^ 이래저래 시간은 지나갔습니다. 점점 분위기는 무르 익어가고,,, 12시가 지나 또다른 고등학교 친구놈의 생일이였습니다. 12월 26일이죠.. 2놈다 고등학교때부터 친구인지라.. 일부로 케익도 2개사갔습니다. 26일 생일이였던 친구 B놈의 디지털 카메라로 저는 그장면을 저장하기위해 플래쉬를 난발하고, 그후 옆에 옷 가지들 사이에 곤히 모셔(?)두었었습니다 문제는 여기서 일어났습니다. 그런데 웬걸,,, 생일 파티가 끝나고,, 모두 집으로 가자고 잘가라고 다들말한후 헤어졌습니다. 제가 전화로 부른 친구 C와 제친구의 친구 D , - 같이 집에 갔고 저와함께 친구 A , B는 집으로 가는도중 오뎅을 먹고 있는데 친구 B(26일생일)가 하는말이 "야 디카 없어졌따.." 저희는 이구동성으로 "술집에 놔두고온거같으니까 갔따와" 라고했고 그후 친구 B놈이 술집에 갔다가 왔습니다. 당연 디카는 없었구요. 그 디지털 카메라는 캐논(40만원상당)의 고가 디지털 카메라엿고 산지 1주일도안된물품이였습니다. 저희쪽 모두 다 범인은 당연 웨이터라고 생각했구요,, 그런데.. 진짜 웬걸,,,, 친구 B가 1월 1일 급하게 다시 디지털 카메라를 파는 매장 XX매장 으로 갔습니다. 어쩔수없이 부모님께 선물받은 것이기에,,, 가족있어야하기때문에,, 그쪽관계자들이 하는말이 " 아 이디카요..? 26일날 청년 2명이왔는데 , 완전 쌔거 팔라고하더라구요 , 딱보니까 거의 기스도없고, 이거 새거나 마찬가지라고 생각하고 살라고했다가 이사람들안테 주민등록증 제시해달라고하니까 그사람들이 나중에 다시오겠다고 안판다고 하더라구요 " 이렇게 말씀을 하시더라구요 그러시면서 덤으로 무슨 추적60분에서나 본 감시카메라 CCTV에 녹화된 그 장면도 보여주셨구요 저와 친구 B는 그장면을 보고... 아 ....... 저놈 둘이였구나... 생각에 정말 머리통에 망치로 누가 때린듯 멍청히 그자리에서 입만 헤벨레 벌리고 서있었습니다. 제가 그 친구 C와 D를 오라고했고,,, 범행은 친구 C 와 D로 인해 일어났다는것도 대충 80%는 적중했습니다... 결국엔 2주전에 친구 C에게 전화해서 이래저래 상황을 설명하고 너의 입장도 있으니까. 디카만 돌려주면 모든거 없던일로 해주겠다고 했습니다. 그친구는 디카를 돌려줬구요... 근데..... 이친구 저랑 4년지기 친구입니다.. 지금 연락한지 3주 넘었구요,,, 이제 이친구 다시 볼용기가없습니다. 네티즌 여러분..ㅇ ㅓ떻게 해야할까요.. 이친구와 다시 친구관계 유지해야할까요...아니면 이대로 딱 짤라 야할까요 전 이친구 잃기 싫습니다... 정말루요.. 정말 좋은친구라고 생각하구요... 저 군대갔을때도 유일하게 놀아준놈입니다... 그래서 더욱 끊기힘들구요 물은 이미 업질러져서 얼어버린 상태입니다...ㅠㅠ 어떻게해야할까요..? 저희어머니 말씀이 " 그런 친구 집에대려 오지마라 사람은 한번 신용을 잃으면 그다음부터는 절대 그 신용 다시 찾기 들다 " 라고말씀 하십니다.. 부탁드립니다.... 도와주세요
친구 관계 어떻하면 좋을까요..? 남자분들 답변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십니까.. 저는 23살 청년입니다.
일단.. 서론 본론 다 집어치우고,, 남자분들 이럴때면 친구관계 유지해야할까요?
아니면 그만 끝내야할까요..? 제발 답변 좀 부탁드립니다.
- 때는 07년 크리스마스 (25일) ,
저의 8년지기 친구인 A놈의 생일 이였습니다.
그날 제가 또 친구들을 대려온다고 4년지기 대학친구를 전화로 오라고해서 왔구요
둘이 모르는사이도 아닙니다.
일단.. 생일은 그렇게 진행되고 , 생일주나 뭐 그런거 다 아시잖아요..^^
이래저래 시간은 지나갔습니다. 점점 분위기는 무르 익어가고,,,
12시가 지나 또다른 고등학교 친구놈의 생일이였습니다.
12월 26일이죠.. 2놈다 고등학교때부터 친구인지라.. 일부로 케익도 2개사갔습니다.
26일 생일이였던 친구 B놈의 디지털 카메라로 저는 그장면을 저장하기위해
플래쉬를 난발하고, 그후 옆에 옷 가지들 사이에 곤히 모셔(?)두었었습니다
문제는 여기서 일어났습니다.
그런데 웬걸,,, 생일 파티가 끝나고,, 모두 집으로 가자고 잘가라고 다들말한후 헤어졌습니다.
제가 전화로 부른 친구 C와 제친구의 친구 D , - 같이 집에 갔고
저와함께 친구 A , B는 집으로 가는도중 오뎅을 먹고 있는데 친구 B(26일생일)가 하는말이
"야 디카 없어졌따.." 저희는 이구동성으로 "술집에 놔두고온거같으니까 갔따와" 라고했고
그후 친구 B놈이 술집에 갔다가 왔습니다. 당연 디카는 없었구요.
그 디지털 카메라는 캐논(40만원상당)의 고가 디지털 카메라엿고 산지 1주일도안된물품이였습니다.
저희쪽 모두 다 범인은 당연 웨이터라고 생각했구요,,
그런데.. 진짜 웬걸,,,,
친구 B가 1월 1일 급하게 다시 디지털 카메라를 파는 매장 XX매장 으로 갔습니다.
어쩔수없이 부모님께 선물받은 것이기에,,, 가족있어야하기때문에,,
그쪽관계자들이 하는말이
" 아 이디카요..? 26일날 청년 2명이왔는데 , 완전 쌔거 팔라고하더라구요 , 딱보니까 거의 기스도없고, 이거 새거나 마찬가지라고 생각하고 살라고했다가
이사람들안테 주민등록증 제시해달라고하니까 그사람들이 나중에 다시오겠다고 안판다고 하더라구요 "
이렇게 말씀을 하시더라구요
그러시면서 덤으로 무슨 추적60분에서나 본 감시카메라 CCTV에 녹화된 그 장면도 보여주셨구요
저와 친구 B는 그장면을 보고... 아 ....... 저놈 둘이였구나...
생각에 정말 머리통에 망치로 누가 때린듯 멍청히 그자리에서 입만 헤벨레 벌리고 서있었습니다.
제가 그 친구 C와 D를 오라고했고,,, 범행은 친구 C 와 D로 인해 일어났다는것도 대충 80%는
적중했습니다...
결국엔 2주전에 친구 C에게 전화해서 이래저래 상황을 설명하고 너의 입장도 있으니까.
디카만 돌려주면 모든거 없던일로 해주겠다고 했습니다.
그친구는 디카를 돌려줬구요...
근데..... 이친구 저랑 4년지기 친구입니다..
지금 연락한지 3주 넘었구요,,, 이제 이친구 다시 볼용기가없습니다.
네티즌 여러분..ㅇ ㅓ떻게 해야할까요..
이친구와 다시 친구관계 유지해야할까요...아니면 이대로 딱 짤라 야할까요
전 이친구 잃기 싫습니다... 정말루요.. 정말 좋은친구라고 생각하구요...
저 군대갔을때도 유일하게 놀아준놈입니다... 그래서 더욱 끊기힘들구요
물은 이미 업질러져서 얼어버린 상태입니다...ㅠㅠ
어떻게해야할까요..? 저희어머니 말씀이
" 그런 친구 집에대려 오지마라 사람은 한번 신용을 잃으면 그다음부터는 절대 그 신용 다시 찾기 들다 " 라고말씀 하십니다..
부탁드립니다....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