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딸을 많이 사랑해주고 생활력은 있다고 판단하신건지 두리 결혼식안하고 사는거에 찬성하셨다
형이랑 같이살던 우리남편은 형과같은일을 하면서 돈을버는데 따루 자기돈을 챙길수가없는 상황이었고
암튼 비젼이 보이지않고 형과의성격차이루 집을 나와 혼자 밥해먹구 고생스럽게 살던참에
우리엄마가 그런결정으로 내려주셔서 밥이나해주면서 살자~이런맘에 지금 알콩달콩(구라~) 살림을
하고있다....지금은 아직 경제적으로 넘 어려워서 아빠한테 허락받을건 꿈도안꾸지만 1,2년 지나고
지금하고있는일을위해 진 빛고 갚고 나아지는것같으면 당당하게 허락을 받으러갈거다...
물론 예전에는 바라고 바라던 시집갈 밑천=돈 은 안받을거다...
물론 그냥 아무말없이 주신다면 꿀꺽 삼켜야지 안받을이유는 없지만 그때가 되도 좋은말하면서
허락해줄것같진않다....
같이 산지 거의1년이 되가는 우리는 가끔 싸우고 티비채널루 트러블은 있지만 거의 나때문...
넘 맘편하고(사람과 사람이사는데 사랑보다 편한게 최고란생각이 든다) 게으르고 모하나제데루 못하는
날 그대루 이해해주고 사랑해주는 우리남편한테 난 너무 고맙다
몇명의 남자를 사겨봤지만 ...사랑한다는 말도 나름데루 많이 들어봤지만 날 있는그데루 봐주고 내상상
할수없는 이상한 성격을 고치려하다 나가떨어진애들이 태반이었다...
정작 보통인간과는 좀 다른 (흐흑) 나를 진짜 결혼상대자루 데꾸살려는
남잔 우리남편밖에 없었던것같다...
동거에대해 찬반논란두 많고 티비에서두 모라모라 주위에서두 모라모라 많이들 얘기하는데
어쩔수없이 현재 어떤이유에서건 많은커플들이 동거를 하고있다...
물론 세상이 어찌돌아가길래 이러냐고 한탄하는 사람도있지만 그옛날 우리엄마아빠 젊은시절에두
엄연히 동거커플은 많이 있었다...물론 그때야 요새처럼 그수가 많지는않았겠지만....
난 결혼생활이라 생각하는데 가아끔 주위에선 결혼식안한거에대해 간접적으로 귀에 거슬리는 말을
하곤한다....그때 난 짜증이나긴하지만 속으로 말한다...'니들이 밥을먹여줄거냐 니들은 니들생각데루
살아라 어차피 우리사정을 일일히 아는것두아니니.....제발 입좀 닥쳐다오'
아직 오래되지도않은 우리지만 우린엄연히 정식결혼식을 치룬부부보다도 더 책임감과 끈끈한
부부애가있다고 장담은 할수있다....
솔직히 아빠한테 허락을 받아두 결혼식같은건 하고싶지가않다....
물론 혼인신고야 당근 해야겠지만 친구들결혼식을 아주많이 가본결과 난 결혼식자체가 넘넘 싫다
순전히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또 앞으로 어떻게될진모르겠지만 될수있으면 결혼식은 안하고 멋지게
여행을 다녀왔음좋겠다...
암튼 첨으로 글을 올린지라 나도 쓰면서 몬말을하는가싶다...
그래두 잼난다 ...크큭 가아끔 또와서 쓸데없는 소리 주절대야징,,,,
모두들 안뇽~~~~~~~
아참 대강대강쓰다가 빼먹은게 있는데 젤친한친구식구가 미국에 몽땅가버려서 그친구랑 살고있었거든요? 안타깝게두 그친구마저 작년에 미국엘가버렸지모예욤,,,아빠는 아직도 제가 그친구랑 살고있는줄아시구욤,,,원래 우리집엔 자주 들락거리니까 아빠가 가끔 물어보시면 거짓말루 얼버무리는데
동거란 이름이 좀 생소하게 들린다....
흠...지금으로부터 약 3년전 잠실 롯데백화점앞에서 어떤 남자애를 만났다...
누군가가 쫒아올수없는 외모라 생각되던 나는(겸손 ㅡ.ㅡv 내인생에 2번째생긴일) 그남자애의 외모부터
훝어보고짜증이밀려오는걸 애써 감춘채 그날따라 넘복잡한 일에 힘들었고 우리집과는 거리가
먼 동네에서 시원한 쥬스나 마실려는 진짜 그 단순한 이유하나만으로 카페에 같이 들어갔다...
이런저런 얘기를 하다가(참고루 난 첨보는 사람과도 거뜬히 2시간이상 지루하지않게 대화를 나눌수
있지롱 음화화화-나=왕푼수) 그남자애의 이쁜 눈썹을 발견해내곤 잘못하다간 얘한테 끌릴수도
있겠다는 생각에 겁이 확났었다...
그날이후 편한 동생같이 난 생각하며 가아끔 우리동네루 오면 맥주한잔하고 이런저런 얘기를 하며
지냈다,,,두살이 어리니 내남동생과도 동갑이라 편했공 그당시 2번이 실연에 왕싱숭생숭하던 때라
그랬던것같다...
가끔 날좋아하는것같은 내색은 내비치는데 가볍게 넘겼고 추호두 이성적인 끌림은 하나두 느껴지지
않았다.
그러기 한두달이 지나고 얘는 본격적으로 대쉬를 시작하는데 끈적임도 질긴것두 없이 정말
산뜻하게 날많이 좋아하는 감정을 표현하고 행동으로 보여주곤했다...난 아직도 질척거리게 사람
좋아하는거같은 남자는 증오한다(원래 표현이 좀 과격하니 이해좀 해주세욤,,,^.~)
그러다가 우린 지금 같이 살고있다....
'동거' 나에겐 너무 생소하게 느껴지고 남의 일 같기도하다
하지만 엄밀히말해 나도 '동거'를 하고있다...
결혼생활이나 다름없다고 우리둘다 생각하지만 형식적인걸 따진다면 동거라 할수있으니...
난 그럭저럭 사는 부모님 밑에서 대학졸업후 쭈욱(아니 7개월 회사댕김 크큭) 알바나하면서 탱자탱자
놀던애였고 (사회부적응자라 나 스스로를 불렀다...게으름의 핑계루 허무주의에 빠진것처럼 삶을
낭비하고있었다) 지금같이사는 우리남푠은 거의 어린시절을 앵벌이같이 친아버지에게 혹사당하면서
고생두많이 하고 학교두 재대루 못다니고(하지만 지혜,지식 모든면에서 날 월등히 앞선다...여기저기
게시판을 들락날락하다보면 학벌에대해 여자가 남자보다 높다는거에대해 고민하고 실망하는걸 많이
봤는데 그런건 남녀사이에 별문제가 되지않는다고 난 확신한다...사람이 문제지 학벌같은건 절대
문제시될게없다) 가정환경두 안좋고 진짜 그야말루 내세울거라곤 하나두없고,,,아니 결혼상대자루
세상사람들이 흔히 말하는 최소한의것두 아무것도 갖추질못했다.....
그래서 우리아빠한테는 절대허락을 받을수없고 아니 허락은커녕 상상을 초월할일이 생길지도 모를일
이었다....울엄마는 다행히 자기딸이 잘난거하나없이 게으르기나하고 암튼간에 딸주제파악을 잘하셔서
자신의딸을 많이 사랑해주고 생활력은 있다고 판단하신건지 두리 결혼식안하고 사는거에 찬성하셨다
형이랑 같이살던 우리남편은 형과같은일을 하면서 돈을버는데 따루 자기돈을 챙길수가없는 상황이었고
암튼 비젼이 보이지않고 형과의성격차이루 집을 나와 혼자 밥해먹구 고생스럽게 살던참에
우리엄마가 그런결정으로 내려주셔서 밥이나해주면서 살자~이런맘에 지금 알콩달콩(구라~) 살림을
하고있다....지금은 아직 경제적으로 넘 어려워서 아빠한테 허락받을건 꿈도안꾸지만 1,2년 지나고
지금하고있는일을위해 진 빛고 갚고 나아지는것같으면 당당하게 허락을 받으러갈거다...
물론 예전에는 바라고 바라던 시집갈 밑천=돈 은 안받을거다...
물론 그냥 아무말없이 주신다면 꿀꺽 삼켜야지 안받을이유는 없지만 그때가 되도 좋은말하면서
허락해줄것같진않다....
같이 산지 거의1년이 되가는 우리는 가끔 싸우고 티비채널루 트러블은 있지만 거의 나때문...
넘 맘편하고(사람과 사람이사는데 사랑보다 편한게 최고란생각이 든다) 게으르고 모하나제데루 못하는
날 그대루 이해해주고 사랑해주는 우리남편한테 난 너무 고맙다
몇명의 남자를 사겨봤지만 ...사랑한다는 말도 나름데루 많이 들어봤지만 날 있는그데루 봐주고 내상상
할수없는 이상한 성격을 고치려하다 나가떨어진애들이 태반이었다...
정작 보통인간과는 좀 다른 (흐흑) 나를 진짜 결혼상대자루 데꾸살려는
남잔 우리남편밖에 없었던것같다...
동거에대해 찬반논란두 많고 티비에서두 모라모라 주위에서두 모라모라 많이들 얘기하는데
어쩔수없이 현재 어떤이유에서건 많은커플들이 동거를 하고있다...
물론 세상이 어찌돌아가길래 이러냐고 한탄하는 사람도있지만 그옛날 우리엄마아빠 젊은시절에두
엄연히 동거커플은 많이 있었다...물론 그때야 요새처럼 그수가 많지는않았겠지만....
난 결혼생활이라 생각하는데 가아끔 주위에선 결혼식안한거에대해 간접적으로 귀에 거슬리는 말을
하곤한다....그때 난 짜증이나긴하지만 속으로 말한다...'니들이 밥을먹여줄거냐 니들은 니들생각데루
살아라 어차피 우리사정을 일일히 아는것두아니니.....제발 입좀 닥쳐다오'
아직 오래되지도않은 우리지만 우린엄연히 정식결혼식을 치룬부부보다도 더 책임감과 끈끈한
부부애가있다고 장담은 할수있다....
솔직히 아빠한테 허락을 받아두 결혼식같은건 하고싶지가않다....
물론 혼인신고야 당근 해야겠지만 친구들결혼식을 아주많이 가본결과 난 결혼식자체가 넘넘 싫다
순전히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또 앞으로 어떻게될진모르겠지만 될수있으면 결혼식은 안하고 멋지게
여행을 다녀왔음좋겠다...
암튼 첨으로 글을 올린지라 나도 쓰면서 몬말을하는가싶다...
그래두 잼난다 ...크큭 가아끔 또와서 쓸데없는 소리 주절대야징,,,,
모두들 안뇽~~~~~~~
아참 대강대강쓰다가 빼먹은게 있는데 젤친한친구식구가 미국에 몽땅가버려서 그친구랑 살고있었거든요? 안타깝게두 그친구마저 작년에 미국엘가버렸지모예욤,,,아빠는 아직도 제가 그친구랑 살고있는줄아시구욤,,,원래 우리집엔 자주 들락거리니까 아빠가 가끔 물어보시면 거짓말루 얼버무리는데
암튼 현재상황이 그래욤,,,안궁금해하실지도모르지만 혹여나 집구석에도 없으면서 아빠한테는 모라말하고 살림을 차렸냐고 질문던질까바서욤,,,,쿄쿄쿄쿄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