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이제 고2가 돼는 학생입니다. 3일동안 앓다가 글을 쓰네요... 사건의 시작은 3일전 친구들과 수영장에 가서 일어났습니다. 700평 짜리 실내 수영장이 개업해서 싸다고 친구들이 놀러가재서 같이갔는데 그날 점심에 친척들이랑 뷔폐가서 고기를 잔뜩먹고 국수랑 아이스크림,과자도 많이 먹은터라 속이 좀 좋지 않았습니다. 속이 부글부글한데 친구들에게 끌려가듯이 해서 수영장에서 옷을 갈아입고 발만 담그려는데 얘들이 끌어내려서 억지로 들어왔습니다. 물론 못나가게 친구들이 말렸죠 전 너무 참기가 힘들어서 다리를 비비꼬면서 나갈 궁리를 하는데 친구들이 저에게 물장난을 치는것이였습니다. 이때 배가 과르르르 하더니 금방이라도 나올거 같아서 저는 반대편으로 필사적으로 걸어갔습니다. 가는데 수영장이 크고 첫 개업이라 사람들이 많아 나가질 못하는데 이○○ 가 뒤에서 잡아채면서 절 물속으로 빠트렸습니다. 배가 다시 당기기 시작하고 설사가 질금질금 나왔습니다. 사람이 많다보니 친구가 다른사람에계 폐를 끼칠수 없나본지 강하게 잡지 못하였습니다. 오늘따라 수영장이 왜이리 큰지 빠져나가기가 힘들었습니다. 다 나가는 순간에 물밖으로 뛰어온 박○○가 제 가슴을 밀쳐서 전 다시 물속으로 빠졌습니다. 이때의 충격으로 배가 가라않더니 설사들이 어느새 제 대장을 빠져나와 수영장 물에 퍼져있는것이 아니겠습니까... 이때 박○○가 친구들에게 구경거리가 있다며 불러모았고 다행히 실내수영장에 사람들이 많아 누가싼지 모르고 있었습니다. 박○○가 친구를 부르러 간사이 저는 물밖으로 나오는데 뒤에서 7살 정도의 여자얘가 "엄마 재 똥쌌어"라고 하는거 아닙니까 전 어떻게 알았나 생각을 하면서 다른사람은 모르겠지 하면서 나오려는데 한 아저씨가 저를 부르면서 X발놈아 니가쌌냐 이 개X끼야 라고 말하면서 물밖으로 나오는것 이였습니다 전 쪽팔려서 도망치고 사람들 시선은 저에게 몰렸습니다. 똥을싼 주변사람들은 웅성웅성대며 나왔오면서 저를 쳐다보았습니다. 전 마침 파란색 수영복을 입고 묽은 똥색깔이 수영복에 번져있었고 설사가 수영복에서 덜렁덜렁 흔들리고 냄새가 진동을 하였습니다. 남녀노소 할거없이 시선은 집중돼었고 전 샤워실로 있는힘것 뛰어갔는데 물에 미끄러지는바람에 뒤로 자빠져서 팬티에 담긴 똥이 사방으로 퍼졌습니다. 그재서야 모든 사람들이 실내수영장에서 나오고 몇몇사람들이 절 불렀지만 전 무시한채 뛰어가 샤워는 커녕 바로 탈의실에가서 옷만 챙겨서 집으로 왔습니다. 이럴땐 어쩌면 좋나요??? 친구는5명이 갔고 실내 수영장에 있던 사람들은 100명이 조금 넘는 숫자였습니다. 정말로 저 자살해야 하나요?????
실내수영장에 똥쌋어요
안녕하세요 전 이제 고2가 돼는 학생입니다.
3일동안 앓다가 글을 쓰네요...
사건의 시작은 3일전 친구들과 수영장에 가서 일어났습니다.
700평 짜리 실내 수영장이 개업해서 싸다고 친구들이 놀러가재서 같이갔는데
그날 점심에 친척들이랑 뷔폐가서 고기를 잔뜩먹고 국수랑 아이스크림,과자도
많이 먹은터라 속이 좀 좋지 않았습니다.
속이 부글부글한데 친구들에게 끌려가듯이 해서 수영장에서 옷을 갈아입고
발만 담그려는데 얘들이 끌어내려서 억지로 들어왔습니다.
물론 못나가게 친구들이 말렸죠
전 너무 참기가 힘들어서 다리를 비비꼬면서 나갈 궁리를 하는데
친구들이 저에게 물장난을 치는것이였습니다.
이때 배가 과르르르 하더니 금방이라도 나올거 같아서 저는 반대편으로
필사적으로 걸어갔습니다.
가는데 수영장이 크고 첫 개업이라 사람들이 많아 나가질 못하는데
이○○ 가 뒤에서 잡아채면서 절 물속으로 빠트렸습니다.
배가 다시 당기기 시작하고 설사가 질금질금 나왔습니다.
사람이 많다보니 친구가 다른사람에계 폐를 끼칠수 없나본지 강하게 잡지 못하였습니다.
오늘따라 수영장이 왜이리 큰지 빠져나가기가 힘들었습니다.
다 나가는 순간에 물밖으로 뛰어온 박○○가 제 가슴을 밀쳐서 전 다시 물속으로
빠졌습니다.
이때의 충격으로 배가 가라않더니 설사들이 어느새 제 대장을 빠져나와
수영장 물에 퍼져있는것이 아니겠습니까...
이때 박○○가 친구들에게 구경거리가 있다며 불러모았고
다행히 실내수영장에 사람들이 많아 누가싼지 모르고 있었습니다.
박○○가 친구를 부르러 간사이 저는 물밖으로 나오는데
뒤에서 7살 정도의 여자얘가
"엄마 재 똥쌌어"라고 하는거 아닙니까
전 어떻게 알았나 생각을 하면서 다른사람은 모르겠지 하면서 나오려는데
한 아저씨가 저를 부르면서 X발놈아 니가쌌냐 이 개X끼야 라고 말하면서
물밖으로 나오는것 이였습니다
전 쪽팔려서 도망치고 사람들 시선은 저에게 몰렸습니다.
똥을싼 주변사람들은 웅성웅성대며 나왔오면서 저를 쳐다보았습니다.
전 마침 파란색 수영복을 입고 묽은 똥색깔이 수영복에 번져있었고
설사가 수영복에서 덜렁덜렁 흔들리고 냄새가 진동을 하였습니다.
남녀노소 할거없이 시선은 집중돼었고 전 샤워실로 있는힘것 뛰어갔는데
물에 미끄러지는바람에 뒤로 자빠져서 팬티에 담긴 똥이 사방으로 퍼졌습니다.
그재서야 모든 사람들이 실내수영장에서 나오고
몇몇사람들이 절 불렀지만 전 무시한채 뛰어가
샤워는 커녕 바로 탈의실에가서 옷만 챙겨서 집으로 왔습니다.
이럴땐 어쩌면 좋나요??? 친구는5명이 갔고
실내 수영장에 있던 사람들은 100명이 조금 넘는 숫자였습니다.
정말로 저 자살해야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