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땐 이렇게 저렇게 놀고 놀아도 .. 빨간간판집은 한번도 가본 역사가 없는뎅 ... 회사 퇴사직전에 회사형이랑 술이 만취 되어서 간게 그집이더군요... 내부로 들어갔는뎅 ... 이건 냄새며 조명이고 심장이 벌렁벌렁... 와 그거 무섭데요 ㅠㅠ
이리저리 어리버리 하다가 결국 그집에서 긴밤을 잡았죠 ...
그런데 그여자 너무나 아까운거에요;;; 한번(?)하고 얘기를 하는뎅...정말 인생이 말이 아니더군요 ...고아로 자라나서 맘 잡고 일하는뎅 .. 교통사고를 내서 돈 1억원이란 빚을 지게 되고 .. 그래서 할수 없이 그런데서 일한다 하더군요 ㅠㅠ 너무 안타까웠어요 .. 그때 당시 빚은 얼마 안남았구 다갚으면 .. 정말 하고픈일 하면서 산다고 하던데요 ...
그런데 .. 그게 낚시인줄 몰랏어요 ... 그녀를 만날려구 적금 깨가면서..
그집을 들락거렷죠 .. 그런데 그런일 하는 여자 너무 힘든거 아시잖아요 .. 그래서 일불러 안하고 .. 예기만 하면서 시간 때워주고 .. 그여자 다른 손님오면 다른방 들어가도 이해해주고 .. 신음소리 들리면 아~~정말 미쳤겠더라구요 ...그런뎅... 갑자기 절 피하기 시작하더니 ...
몸이 아프다는 핑계로 절 계속 오지 말라고 하는거에요 . 아마도 떠나기전에 저의 순수한 맘을 알고 ...그렇게 햇나봐요;;; 어느날 그얘 찾으러 그 가게 이모한테 물어보니깐 .. 이리 저리 돈 빌려서 도망갔다구 하네요 .... 그런데 있잖아요 그여자 너무 안잊혀져요 ㅠㅠ
술집도 아닌 빨간간판 여자랑 사긔다..
아직도 생각이 나네요 ... 3년전 ....
그땐 이렇게 저렇게 놀고 놀아도 .. 빨간간판집은 한번도 가본 역사가 없는뎅 ... 회사 퇴사직전에 회사형이랑 술이 만취 되어서 간게 그집이더군요... 내부로 들어갔는뎅 ... 이건 냄새며 조명이고 심장이 벌렁벌렁... 와 그거 무섭데요 ㅠㅠ
이리저리 어리버리 하다가 결국 그집에서 긴밤을 잡았죠 ...
그런데 그여자 너무나 아까운거에요;;; 한번(?)하고 얘기를 하는뎅...정말 인생이 말이 아니더군요 ...고아로 자라나서 맘 잡고 일하는뎅 .. 교통사고를 내서 돈 1억원이란 빚을 지게 되고 .. 그래서 할수 없이 그런데서 일한다 하더군요 ㅠㅠ 너무 안타까웠어요 .. 그때 당시 빚은 얼마 안남았구 다갚으면 .. 정말 하고픈일 하면서 산다고 하던데요 ...
그런데 .. 그게 낚시인줄 몰랏어요 ... 그녀를 만날려구 적금 깨가면서..
그집을 들락거렷죠 .. 그런데 그런일 하는 여자 너무 힘든거 아시잖아요 .. 그래서 일불러 안하고 .. 예기만 하면서 시간 때워주고 .. 그여자 다른 손님오면 다른방 들어가도 이해해주고 .. 신음소리 들리면 아~~정말 미쳤겠더라구요 ...그런뎅... 갑자기 절 피하기 시작하더니 ...
몸이 아프다는 핑계로 절 계속 오지 말라고 하는거에요 . 아마도 떠나기전에 저의 순수한 맘을 알고 ...그렇게 햇나봐요;;; 어느날 그얘 찾으러 그 가게 이모한테 물어보니깐 .. 이리 저리 돈 빌려서 도망갔다구 하네요 .... 그런데 있잖아요 그여자 너무 안잊혀져요 ㅠㅠ
저 심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