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드래곤볼이라는 만화를 아시나요. 꼬리달린 손오공이랑 땡중 크리링, 무천도사 등등 의 등장인물들이 나오죠. 어렸을때 무쟈게 잼있게 봤었고 커서도 가~끔 다시 보곤합니다. 캐릭터들이 주로 사용하는 무술(?)중 하나가 에네르기 파입니다. 원어는 energy 에너지 인데 원래 쪽바리들 영어가 그렇잔습니가. 에너지를 에네르기라고 .. 암튼 이 에네르기 파는 어릴쩍 친구들과 뛰놀면서 서로의 주무기가 되었습니다. 손모양도 에네르기파를 따라하면서 (혹시 모르시는분은 무한도전 생각하시면됨) 목소리는 완전 정말 장풍을 쏘는것처럼 고래고래 소리를 질렀죠. 물론 장풍은 않나갑니다. 꼬마들의 장난이죠. 그런데...... 어제 아침 산책겸 뒷산을 올랐습니다. 춥긴했지만 생쾌한 공기는 저의 온몸으로 퍼져 흥분상태로 몰아 넣었습니다. 갑자기 밀려오는 상퀘함의 극치에 저는 온몸에서 힘이 솓아오르는 것을 느꼇습니다. 저도모르게 '으흐흐흠' 이런 신음소리를 흘리고 있었으며 양손에 불끈 힘이 들어갔습니다. 순간 모여진 힘을 주체 못하고 " 에네르기 파@!@@!!" 라고 소리지르며 장풍을 쏘게 됬습니다!, 물론 장풍은 않나갔습니다. 순간적으로 힘을 모아서 그런지 출출해져서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저 초능력을 가진것 같습니다.(장풍관련)
혹시 드래곤볼이라는 만화를 아시나요.
꼬리달린 손오공이랑 땡중 크리링, 무천도사 등등 의 등장인물들이 나오죠.
어렸을때 무쟈게 잼있게 봤었고 커서도 가~끔 다시 보곤합니다.
캐릭터들이 주로 사용하는 무술(?)중 하나가 에네르기 파입니다.
원어는 energy 에너지 인데 원래 쪽바리들 영어가 그렇잔습니가. 에너지를 에네르기라고 ..
암튼 이 에네르기 파는 어릴쩍 친구들과 뛰놀면서 서로의 주무기가 되었습니다.
손모양도 에네르기파를 따라하면서 (혹시 모르시는분은 무한도전 생각하시면됨) 목소리는
완전 정말 장풍을 쏘는것처럼 고래고래 소리를 질렀죠.
물론 장풍은 않나갑니다. 꼬마들의 장난이죠.
그런데...... 어제 아침 산책겸 뒷산을 올랐습니다. 춥긴했지만 생쾌한 공기는 저의 온몸으로 퍼져
흥분상태로 몰아 넣었습니다. 갑자기 밀려오는 상퀘함의 극치에 저는 온몸에서 힘이 솓아오르는
것을 느꼇습니다. 저도모르게 '으흐흐흠' 이런 신음소리를 흘리고 있었으며 양손에 불끈 힘이
들어갔습니다. 순간 모여진 힘을 주체 못하고 " 에네르기 파@!@@!!" 라고 소리지르며 장풍을
쏘게 됬습니다!,
물론 장풍은 않나갔습니다.
순간적으로 힘을 모아서 그런지 출출해져서 집으로 돌아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