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21살 촌놈 남자입니다 ㅎㅎ 아마 중2??때일이였을꺼에요 저를포암 친구 셋과 신나게 놀고나서 집을가려는데 왜있잖아요 외박하고싶은날??이라할까 저흰그당시 옥과.,. 라는 시골에서 살았습니다 ㅋㅋ 한친구가 광주에 사는데 광주를나가려면 고속도로를타면 15분정도면가거든요??(물론국도 도있어요 ^^;;) 근데 그때시간이 11시라 막차도끊긴상황,, 밤을새서라도 친구집을 가겠다는맘을먹었죠,, 근데 어떻게 걸어서가기엔 너무먼거죠,, 생각했습니다 골똘히,, 한친구가 자전거를 훔쳐타자고하더군요 ㅋㅋ (제자전거도있었는데 저도 많이 없어졌어요 ㅜ ) 그래서 제가사는 주변일대를 다둘러보다 자전거 3대를 훔쳤죠,, 마지막 하나훔치고 가려하는데 그떄 한대학생이저흴보고 " 야 거기서! " 이러더라구요 ㅋㅋ 저흰 죽을힘을다해 밟았습니다,, 그렇게 도망을치고 빠져나왔습니다,, 문제는 이떄부터죠,, 바보같이 저흰 고속도로로광주를 가자는 생각을한거죠 ㅜ 시골촌놈이라 고속도로로가도돼는줄알았습니다 ㅋㅋ 그때 돈이없어서 저흰 톨게이트를 거칠수가없었습니다,, 근데 톨게이트를보니 고속도로 옆에 길이 있더라구요 오 이길로 고속도로 따라가면 돼겠다 해서 그길로 따라가는데 꼬불꼬불,, 가다보니 산으로올라가더군요,, 하는수없이 길이막힌관계로 고속도로로 자전거를 들고 진입했습니다(톨게이트지났음) 기념으로 친구들이 안믿는걸 보여주기위해 사진도찍으면서 ,, 뭐 자전거도 바퀴가 달렸으니 저흰 길을건너 우측통행을 하고있었죠 근데 쒯 차가 너무빨리다니는겁니다, 그떄시간이 12시정도라서 차가별로안다녔어요 그러면서 빨리가는차를 욕하면서 가고있었죠, 차들이 빵빵!!! 하면서 가더라구요 저흰 더욕했습니다,, 그렇게 계~속 고속도로를 질주하고있는데 전 속으로 (계속가다보면 터널이 있던데,, 자전거 다닐수있는 길있던가,,)생각하며 계속 달리고있었습니다, 갑자기 뒤에서 경찰싸이렌?? 같이 울리는차가오던겁니다,, 아마도 도로관리인들??인가보더군요 뭐야,,뭐잘못했나?"생각하고있었죠,, 저희보고 서랍니다,, 자전거 는 도록밖에 두고 다음에 찾아가라하곤 저흴태우는겁니다!!,, 아저씨가 둘이였는데 한분이 말씀하시길 자동차이외 다른걸타고 무단진입등 했을경우 벌금이 100만원이라하더군요,, 그소릴들은저는 우리집 가정형편도 힘든데,, 벌금낼걸생각하니 갑자기 어머니한테 너무 죄송하고 해서 눈물이나더라구요,, 전막 울고있는데 친구들은 안울더군요,, 저흴 태우고 집에 보내야기떄문에 집번호를알려달라는겁니다 천번쨰친구 부모님이 다른곳에 있어서 통과,, 두번쨰 친구 그시간이 새벽1시가넘어서 전화를 안받더군요,, 세번쨰 저,, 쒯 안받길 바랬습니다,, 받더군요,, 결국 어머니가 저흴 태우로 오셨죠,, 마지막에 그 도로관리인분이 하시는말씀이 저흰 어리고하니까 용서해준다고합니다 ㅋㅋ 저희같은 놈들 첨봤다며,,-- 웃더군요,, 그날 친구들과 전 저희 집에서 결국잠을잤습니다, 어머니꺠선 어이가없으신지 웃더군요 ,, 잠자기전 친구들이 저에게 말하더군요 너아까 우는연기 죽이더라ㅋㅋ 전,, 진심으로 울었는데,, 그떄생각해보면 왜고속도로를갔는지참,, 지금은 좋은 추억??으로 남아있네요,, ㅎㅎ ps: 이글 정말 실화입니다 --
자전거타고 고속도로를달렸어요
올해21살 촌놈 남자입니다 ㅎㅎ
아마 중2??때일이였을꺼에요
저를포암 친구 셋과 신나게 놀고나서
집을가려는데 왜있잖아요 외박하고싶은날??이라할까
저흰그당시 옥과.,. 라는 시골에서 살았습니다 ㅋㅋ
한친구가 광주에 사는데 광주를나가려면 고속도로를타면
15분정도면가거든요??(물론국도 도있어요 ^^;;)
근데 그때시간이 11시라 막차도끊긴상황,,
밤을새서라도 친구집을 가겠다는맘을먹었죠,,
근데 어떻게 걸어서가기엔 너무먼거죠,,
생각했습니다 골똘히,, 한친구가 자전거를 훔쳐타자고하더군요 ㅋㅋ
(제자전거도있었는데 저도 많이 없어졌어요 ㅜ )
그래서 제가사는 주변일대를 다둘러보다 자전거 3대를 훔쳤죠,,
마지막 하나훔치고 가려하는데 그떄 한대학생이저흴보고
" 야 거기서! " 이러더라구요 ㅋㅋ 저흰 죽을힘을다해 밟았습니다,,
그렇게 도망을치고 빠져나왔습니다,,
문제는 이떄부터죠,,
바보같이 저흰 고속도로로광주를 가자는 생각을한거죠 ㅜ
시골촌놈이라 고속도로로가도돼는줄알았습니다 ㅋㅋ
그때 돈이없어서 저흰 톨게이트를 거칠수가없었습니다,,
근데 톨게이트를보니 고속도로 옆에 길이 있더라구요
오 이길로 고속도로 따라가면 돼겠다 해서
그길로 따라가는데 꼬불꼬불,, 가다보니 산으로올라가더군요,,
하는수없이 길이막힌관계로 고속도로로 자전거를 들고 진입했습니다(톨게이트지났음)
기념으로 친구들이 안믿는걸 보여주기위해 사진도찍으면서 ,,
뭐 자전거도 바퀴가 달렸으니 저흰 길을건너 우측통행을 하고있었죠
근데 쒯 차가 너무빨리다니는겁니다, 그떄시간이 12시정도라서 차가별로안다녔어요
그러면서 빨리가는차를 욕하면서 가고있었죠,
차들이 빵빵!!! 하면서 가더라구요 저흰 더욕했습니다,,
그렇게 계~속 고속도로를 질주하고있는데
전 속으로 (계속가다보면 터널이 있던데,, 자전거 다닐수있는 길있던가,,)생각하며
계속 달리고있었습니다,
갑자기 뒤에서 경찰싸이렌?? 같이 울리는차가오던겁니다,,
아마도 도로관리인들??인가보더군요
뭐야,,뭐잘못했나?"생각하고있었죠,,
저희보고 서랍니다,, 자전거 는 도록밖에 두고 다음에 찾아가라하곤
저흴태우는겁니다!!,,
아저씨가 둘이였는데 한분이 말씀하시길
자동차이외 다른걸타고 무단진입등 했을경우 벌금이 100만원이라하더군요,,
그소릴들은저는 우리집 가정형편도 힘든데,, 벌금낼걸생각하니
갑자기 어머니한테 너무 죄송하고 해서 눈물이나더라구요,,
전막 울고있는데 친구들은 안울더군요,,
저흴 태우고 집에 보내야기떄문에 집번호를알려달라는겁니다
천번쨰친구 부모님이 다른곳에 있어서 통과,,
두번쨰 친구 그시간이 새벽1시가넘어서 전화를 안받더군요,,
세번쨰 저,, 쒯 안받길 바랬습니다,, 받더군요,,
결국 어머니가 저흴 태우로 오셨죠,, 마지막에
그 도로관리인분이 하시는말씀이 저흰 어리고하니까 용서해준다고합니다 ㅋㅋ
저희같은 놈들 첨봤다며,,-- 웃더군요,,
그날 친구들과 전 저희 집에서 결국잠을잤습니다,
어머니꺠선 어이가없으신지 웃더군요 ,,
잠자기전 친구들이 저에게 말하더군요
너아까 우는연기 죽이더라ㅋㅋ
전,, 진심으로 울었는데,,
그떄생각해보면 왜고속도로를갔는지참,,
지금은 좋은 추억??으로 남아있네요,, ㅎㅎ
ps: 이글 정말 실화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