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지길 참 잘 한 거지

진작2008.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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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초에 만남은 자연스럽게 정했졌을지 모릅니다

그러나 만남뒤에 괜한 부담감 즉 부담감이란

물밀듯 밀려온 사랑이라도

앞으로 달갑게 진행시킬지 못할 사랑은

예시당초 끈어줘야 당연하겟지요

소개와 중간매체 무엇이 남던가

부정적인 사랑 속이면서까지 사랑을 갈망 열망하다  

상처아닌 상처는 다른사람에 떠넘겨 몫이 되버리게 연극을 하다 걸려

결국 씻지못할 사람으로 낙인되버리고

사람은 순리대로 바른길로 전진할때 매사 매취가 되는법이다

 불법사랑을 강해하면서까지  중간도매자 역활또한 웃습지 않는가요

인간의 내심에 존재한 악의 근사치 자신이 할수없는 일들을

다른사람을 즉 들러리들을 통해  사랑을 쟁취할라 한다

잘못된 사랑을 택한 장본인보다 더 나쁜 유형들은

잘못된 만남인줄 알면서도 중간역활 악역자로 대신 나서준다는것

오빠 동생 아우 누나 친구 끼우들게 하지마시고

혼자서도 정정당당한 사랑을 택할수 잇는 사랑을 댁하셔야 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