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사이에 관계란...??

나무와물2008.01.24
조회2,270

톡을 즐겨보다가... 제가정말 고민이있어서 한자적어봅니다..

글재주가 없어서 지루하시더라두 잘읽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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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결혼한지 지금2년정도된 20대초반여성입니다

저의남편을 일찍만나서 속도위반??해서...일찍아기를 가진터라..이십대초반에 결혼하게되었죠..

아기도 이제 12개월이 넘어서 이쁜짓도 많이하고..하루하루 재미있는나날들을 보내고잇지만

전결혼생활이 무엇인지모르겠습니다...아기를 키우는일은 힘들지만 나날이커가는 딸을보면흐믓하고좋습니다.. 그렇지만 우리남편과 저사이는정말.... 한20년쯤살았는부부같습니다..

시부모님과 같이살아서 각방을쓰는건 아니지만... 한방에서자면서.. 서로 등돌리고 잠을잔지..1년정도됐고... 서루 부부관계를안한지..벌서반년째...

2007년도에 남편도 힘들고.. 집안사정도 여의치않아서..점을보러갔었는데.. 2007년도에

둘째를가질수도 있다고...지금아기를 가지면 남편한테 너무좋지않다는말을 들어서..

서로서로 피임을하기로했습니다.. 그점집에방문하고 저의는 그날로부터 부부관계를맞은적이한번도없습니다.저도 둘째를 벌써임신하면안된다고생각하고 시부모님도 2명키우기는힘들다고 조금시간을 가지고 임신하라고하셔서..주위한다는것이 지금은관계조차도 안하게되었습니다.. 처음에는그냥 아기랑 같이 자느랴 서로서로 그냥그렇게지냈지만 솔찍히 부부사이에서 관계랑 중요한 부분인거 같은데.. 서로 이젠 짜증만 나기시작하네요..신랑은 날마다 술에 찌들어서 살기시작하고 전 애기돌보느라..일하느라..힘든나날을 보내고잇습니다... 솔찍히 신랑은 작년6월에 일을그만둬 지금까지 변변한 일자리를 찾지못하고... 전남편이 직장을 그만두고 전집에서 살림만하다가 취직하게되었습니다..

날마다 일자리구한다고... 술만먹고... 전그런남편이너무싫습니다..

솔찍히 시부모님이랑 살아서 맘편하게 남편이랑 싸워보지도 못했습니다... 몇일전 남편이랑정말

크게 다투어서 짐까지 싸들고 친정으로 내려간다고 이혼하자며 애기를해봤지만 우리딸은절대못데려간다며서 애기하더군요... 다른부부들은 애기보다 신랑이 좋아서 산다고하는데...

전솔찍히 애기때문에 살고잇습니다...

제가요금은 부부사이를 좀 나아지게 노력하려고 나름노력하고잇는데.. 우리신랑은 집에오면

텔레비만보고잇구요..전신경도안씁니다.. 제가 매력이 없는걸까요??

참고로... 저랑 저의남편 나이차가이 무려 12살차이가납니다...ㅋㅋ

요즘은 나름꾸미기도하고... 잠자리에 들어서 애교도 부리고하는데... 신랑이도대체 맘을안줍니다

우리부부는 도대체 어떻게 살아야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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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말씀좀 주셨으면좋겠습니다....

악풀은제발....ㅋㅋ 제가 A형이라 상처를 많이 받는타입이라서..ㅋㅋ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