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눈을떠보니...가슴이 찡한데..무의식중에 그런생각이 들더군요,,,이건 미친짓이다..
정말 미친짓이었습니다..그의 묵묵부답으로 전 확실하게 알았습니다..철저하게 끝났다는걸...
한동안 조금 아프겠죠..하지만 이제 미련은 없습니다..다만 우연이라도 마주치지만 않았으면 합니다
우리가 헤어졋다는걸 다 말할겁니다..그가 사준 전화기를 없앴습니다..한 1년뒤쯤에나 서볼까...어던 약속도 없슴니다.그냥 도 다른 핸드폰을 샀습니다..적어도 제가 그 사람의 오지 않는 전화를 기다리는 힘든 마음은 없읍니다...이렇게라도 하지 않았으면 아마도 죽었을겁니다..힘이 들어서.
저 다시 시작입니다...두번재니 덜 아프겠죠...해볼만큼 그에게 하고싶은말 메세지로 다했습니다.
집착이라고 하지 말아야했다고 할 겁니다...그러나 그렇게 하지 않으면 마음속에 담아있는 말들을 계속 안고 살아야했을겁니다..미친 사람처럼 중얼중얼...
이제 기다리지도 아프지도 않을랍니다..깨끗하게..그리고 변화하도록.이 실연에 뭉게져서 내 삶을 망치고 싶지 않습니다...한달반동안 그가 전화 하지 않을까를 생각하면서 전화기에 노예가 되었었는데..
이제 알수가 없으니 너무 편합니다...한동안 이기적이게 살랍니다..제 생각만하고 나만을 생각하고
다시 다잡아서 다시 강해질겁니다..님들게 말하고 싶습니다..하고싶은거 다하라고..
적어도 미련에서는 벗어나면 마음은 편하다고.....분노나 미움이 다사라진다고,,,시간 이 지나면 어떻게든 기억하기 싫은 존재가 될겁니다..마침 사람은 전부를 기억하지 못하니까요,돌아올거란 기대..그런거 다 버리세요...그런 기대를 버리기 위해서는 미친짓이라도 영원히 그가 정덜어져서 못오게ㅐ끔하고 자신을 추스려야한다는 생각이 듭니다...100통의 전화 50통의 메세지...그는 질렸을겁니다....이건 미친짓입니다.......이건 병입니다....이젠 해볼만큼 하고싶은말 다해서 편합니다...저 떠난다고 했습니다..
100통의 전화 50통의 메세지
한달반을 정말 잘 참아왔는데...잘 다듬어서..자 참아왔는데..
그에게 100통의 전화를 하고 50개의 메세지를 남겼습니다.
묵묵부답...
압니다..이미라는걸...그가 남긴 말때문에 전 미련을 버리지 못하거였나봅니다.
어제 그제 이틀동안 50통의 메세지를 보냈습니다..질려버렸겠지요..
하지만 그렇게 하지않으면 전 그 미련한 미련의 끝을 잡고 있었을겁니다..
이제 그는 정말 갔습니다..
아침에 눈을떠보니...가슴이 찡한데..무의식중에 그런생각이 들더군요,,,이건 미친짓이다..
정말 미친짓이었습니다..그의 묵묵부답으로 전 확실하게 알았습니다..철저하게 끝났다는걸...
한동안 조금 아프겠죠..하지만 이제 미련은 없습니다..다만 우연이라도 마주치지만 않았으면 합니다
우리가 헤어졋다는걸 다 말할겁니다..그가 사준 전화기를 없앴습니다..한 1년뒤쯤에나 서볼까...어던 약속도 없슴니다.그냥 도 다른 핸드폰을 샀습니다..적어도 제가 그 사람의 오지 않는 전화를 기다리는 힘든 마음은 없읍니다...이렇게라도 하지 않았으면 아마도 죽었을겁니다..힘이 들어서.
저 다시 시작입니다...두번재니 덜 아프겠죠...해볼만큼 그에게 하고싶은말 메세지로 다했습니다.
집착이라고 하지 말아야했다고 할 겁니다...그러나 그렇게 하지 않으면 마음속에 담아있는 말들을 계속 안고 살아야했을겁니다..미친 사람처럼 중얼중얼...
이제 기다리지도 아프지도 않을랍니다..깨끗하게..그리고 변화하도록.이 실연에 뭉게져서 내 삶을 망치고 싶지 않습니다...한달반동안 그가 전화 하지 않을까를 생각하면서 전화기에 노예가 되었었는데..
이제 알수가 없으니 너무 편합니다...한동안 이기적이게 살랍니다..제 생각만하고 나만을 생각하고
다시 다잡아서 다시 강해질겁니다..님들게 말하고 싶습니다..하고싶은거 다하라고..
적어도 미련에서는 벗어나면 마음은 편하다고.....분노나 미움이 다사라진다고,,,시간 이 지나면 어떻게든 기억하기 싫은 존재가 될겁니다..마침 사람은 전부를 기억하지 못하니까요,돌아올거란 기대..그런거 다 버리세요...그런 기대를 버리기 위해서는 미친짓이라도 영원히 그가 정덜어져서 못오게ㅐ끔하고 자신을 추스려야한다는 생각이 듭니다...100통의 전화 50통의 메세지...그는 질렸을겁니다....이건 미친짓입니다.......이건 병입니다....이젠 해볼만큼 하고싶은말 다해서 편합니다...저 떠난다고 했습니다..
철저히 사라진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