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톡을 자주보는 20대여대생 입니다 하도 어이가없어서 글을 한번 올려봅니다. 저는 방송싸이트인 OOOO에서 방송을 하는 여성BJ입니다. 개인방송을 자주하다가 작년 8월달쯤에 한방송국에 들어가서 여러가지 방송을 하는데 거기서 알게된 한 오빠가 있었습니다. 처음엔 방송에들어왓다가 그냥 나가는 경우가 다반사라 나중에는 암말도 안하고 왜 나가냐고 제가 먼저 말을 걸면서 그때부터 친해지기 시작햇습니다. 같이 마이크로 연결해서 방송도 많이햇고 나중엔 네이트온과 연락처도 주고받앗습니다. 뭐 야한농담부터 하루종일 음성채팅 켜놓고 말도많이 햇구요 정말 많이 친해졋습니다 서로 늙어서 까지 애인사이가 아니래도 연락은 계속하고 지내자 하면서 말이죠 나중엔 아버지 사업을 물려받는 다면서 OOOO을 안들어올꺼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그러려니 햇더니 가끔은 제가 방송하면 들어오는 그정도 엿습니다. 그리고 같은 방송국에 잇는 오빠 방송엔 안들어가구요 하이튼 아얘 접는다고 안들어오나 싶엇습니다. 그런데 어느날은 평소와 같이 지내다가 갑자기 쪽지가 오더군요 잘지내라고 ;; 그래서 내가 왜그러냐고 그랫더니 정리를 한댑니다;; 일촌도 끈고 그래서 나는 알앗다고 햇습니다. 우선 한동안은 이렇게 조용햇습니다. 그러다 제가 방송을 한동안 안하고 같은 방송국에 잇는 오빠 방송만 들어갓는데 거기에 그사람이 잇더군요 불편해서 그냥 그사람 신경안쓰고 놀고 한동안 계속 그랫습니다. 근데 어느날은 방송국 오빠가 요새 자주들어오는 사람들중에 니욕하는 사람들이있다 그러면서 내가 건방져 졌다고 하더랍니다. 사실 OOOO에는 여성들이 인기가 좋습니다. 캠방에도 남자들이 많이들어오고 게임방송에도 많이들어오고 여자가 마이크방송을 하면서 게임을하면 신기해서 많이들 들어오곤 하지요. 그래서 처음엔 그냥 대수롭지안게 생각하고 넘기려 햇습니다. 그러나 나중에 들어보니 아주 가관이더 군요 차라리 욕을 할려면 앞에서 떳떳히 하던가 왜 사람없는대서 호박씨를 까는건지- - 그래서 방송국에 아는 분에게 부탁해서 누군지좀 알아봐달라고 햇습니다. 결국엔 몇몇 사람을 알아봐달라고 햇는데 아니나 다를까 그인간이 껴잇더군요... 듣는순간 어이가없엇습니다. 자기가 먼저 연락끈자고 그래놓고 난 잘못한거없는데 나중에 다른사람방송가서 제욕을 한다니 정말 기분이 더럽고 짜증이 났습니다. 최근에는 저희방송국 국장님이 여자분이신데 복귀를 하셧습니다 이제는 아얘 거기에서 죽치고 계시더군요 다른 저희 남자방송국원이 방송할때는 코빼기도 안보이다가 새벽쯤에 국장님이 방송을 하시면 거기드가서 같이 게임도하고 아주 아닌척 착한척 꼴깝을 떨더군요 정말 남자는 속물이란걸 새삼스레 깨닫게 돼더군요 쿨한 사람인줄 알고있었는데 뒤에서 사람 아주 우습게 만들 더군요 아주 실망이 컷습니다. 뭐 별일 아닌거로 제가 오바를 하는건지 모르겟지만 그인간이 이글을 보고잇으면 한마디 하고싶군요 너나 잘하고 뒤에서 남 호박씨나 까지말고 나이 쳐먹고 어린애들 꽁무늬나 쫓아다니지 말아라- - 하소연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
먼저 연락끈자고 한남자,뒤에선 내욕을?
톡톡을 자주보는 20대여대생 입니다
하도 어이가없어서 글을 한번 올려봅니다.
저는 방송싸이트인 OOOO에서 방송을 하는 여성BJ입니다.
개인방송을 자주하다가 작년 8월달쯤에 한방송국에 들어가서
여러가지 방송을 하는데
거기서 알게된 한 오빠가 있었습니다.
처음엔 방송에들어왓다가 그냥 나가는 경우가 다반사라
나중에는 암말도 안하고 왜 나가냐고 제가 먼저 말을 걸면서
그때부터 친해지기 시작햇습니다.
같이 마이크로 연결해서 방송도 많이햇고
나중엔 네이트온과 연락처도 주고받앗습니다.
뭐 야한농담부터 하루종일 음성채팅 켜놓고 말도많이 햇구요
정말 많이 친해졋습니다
서로 늙어서 까지 애인사이가 아니래도 연락은 계속하고 지내자
하면서 말이죠
나중엔 아버지 사업을 물려받는 다면서 OOOO을 안들어올꺼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그러려니 햇더니 가끔은 제가 방송하면 들어오는
그정도 엿습니다.
그리고 같은 방송국에 잇는 오빠 방송엔 안들어가구요
하이튼 아얘 접는다고 안들어오나 싶엇습니다.
그런데 어느날은 평소와 같이 지내다가
갑자기 쪽지가 오더군요
잘지내라고 ;;
그래서 내가 왜그러냐고 그랫더니
정리를 한댑니다;; 일촌도 끈고
그래서 나는 알앗다고 햇습니다.
우선 한동안은 이렇게 조용햇습니다.
그러다 제가 방송을 한동안 안하고
같은 방송국에 잇는 오빠 방송만 들어갓는데
거기에 그사람이 잇더군요
불편해서 그냥 그사람 신경안쓰고 놀고 한동안 계속 그랫습니다.
근데 어느날은 방송국 오빠가 요새 자주들어오는 사람들중에
니욕하는 사람들이있다 그러면서 내가 건방져 졌다고 하더랍니다.
사실 OOOO에는 여성들이 인기가 좋습니다.
캠방에도 남자들이 많이들어오고 게임방송에도 많이들어오고
여자가 마이크방송을 하면서 게임을하면 신기해서 많이들 들어오곤 하지요.
그래서 처음엔 그냥 대수롭지안게 생각하고
넘기려 햇습니다. 그러나 나중에 들어보니 아주 가관이더 군요
차라리 욕을 할려면 앞에서 떳떳히 하던가 왜
사람없는대서 호박씨를 까는건지- -
그래서 방송국에 아는 분에게 부탁해서 누군지좀 알아봐달라고 햇습니다.
결국엔 몇몇 사람을 알아봐달라고 햇는데
아니나 다를까 그인간이 껴잇더군요...
듣는순간 어이가없엇습니다.
자기가 먼저 연락끈자고 그래놓고 난 잘못한거없는데
나중에 다른사람방송가서 제욕을 한다니 정말 기분이 더럽고 짜증이 났습니다.
최근에는 저희방송국 국장님이 여자분이신데 복귀를 하셧습니다
이제는 아얘 거기에서 죽치고 계시더군요
다른 저희 남자방송국원이 방송할때는 코빼기도 안보이다가
새벽쯤에 국장님이 방송을 하시면 거기드가서 같이 게임도하고
아주 아닌척 착한척 꼴깝을 떨더군요
정말 남자는 속물이란걸 새삼스레 깨닫게 돼더군요
쿨한 사람인줄 알고있었는데
뒤에서 사람 아주 우습게 만들 더군요
아주 실망이 컷습니다.
뭐 별일 아닌거로 제가 오바를 하는건지 모르겟지만
그인간이 이글을 보고잇으면 한마디 하고싶군요
너나 잘하고 뒤에서 남 호박씨나 까지말고
나이 쳐먹고 어린애들 꽁무늬나 쫓아다니지 말아라- -
하소연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