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 그녀를 만난게 군제대후 어느 작은 방송국 송출실에 다닐때죠 어느사무실에서 그녀를 첨보고 ..
인연, 운명이라는걸 느겻죠 절대 놓치면 후회할것 같느낌..
그녀를 만나기 전 딴 여자와 동거를 햇엇죠 너무 생각하긴 싫은 기억이라 ..
너무 못되고 전혀 기대가 안되는 나뿐 사람이라 한 3월 전부터 나가 달라고 애원 할정도 엿죠 집구할때까지만 어쩌구 저저구 이유를 대고 이를 뿌지치지 못해 3월이 걸렷죠 그게 화근이 엇죠..
그녀를 만날려면 이 여자가 잇음 안되겟다는 생각에 매정히 쫏아 냇죠
그리고 그녀와 만나기 시작 햇죠 조금씩 천천히..
작은 길드를 운영하고 있을때라 길드에도 같이 나가고 조금씩 가까워지며 우린 행복 했죠
송출 근무라 전 12시를 넘길 때가 많앗고 전 매일 매일 장미 한송이를 그녀에게 갔다주고난후 집에 갓습니다. 그때는 이곳에 늦게 까지 하는 꽃집도 없엇고요..주인 아주머니가 이뿌다면서 저올때까지 기다려 주셧죠 그렇게 몇달이 지낫습니다..너무나 행복한 시간이 엇기에 빨리 지나더군요
그녀가 일을 하기에 언떤일인지는 말할수가 없군요 혹시나 그녀를 아는 사람이 이를 보면 안되기에..
늦은 시간에 박에 그녀를 볼수 없엇죠 아침엔 제가 매일 전화해 출근하라고 전화하고..
연말이 다 되어서 그녀를 감동시켜 볼까해서 2000년 밀레니엄 기념으로 장미 2000송이를 주문 햇습니다. 일은 그때 시작 되엇죠 새해가 오기 이틀전 ... 그녀가 잠적 햇습니다.. 연락 도 되질안고 만날수도 없엇어요 절피하기 시작한거죠..이유도 모르고 난..내가 싫어 졋나 보구나..내가 부족햇나 보구나 생각햇죠
아름다운 그녀에 비하면 전 보잘것 없엇으니..
그렇게 시간이 흐르고 그녀를 잊을 맘으로 딴 여자를 사귀게 되엇죠 연예인이 무색할정도로 예뿐 여자 엿어요 근데 악몽이 이때부터 시작 됫어어요 전 에 동거 하던 그여자 그런 독종인지 몰랏습니다.
비록 저도 잘한건 없지만 해도해도 넘하더군요..
다른 사람과 사귀기 시작한후 얼마안지나 매일 찾아와 행패부리고 새벽에 말이죠..
이여자 과거 행색을 말하자면 제가 외상갑 값아준게 한 800됩니다 없는 돈으로 노트북 사주고 학원비에 머에 ... 쫏아내기 전에 저에게 값아야 될돈만 천만원이 넘엇습니다 순수 빌린돈만..
이여자 어머니 동거 하던 남자때문에 살인도 나고 저도 거기에 휩사여 갈부림하던 그남자와 목숨걸고 싸우고 저도 좋은 놈은 아니라 그남자하고 30분정도 격투후에 마무리가 되엇죠 애구준 딴사람만 죽고..
지금 생각하면 그남자 이해가 값니다 왜 그랫는지..
어떻게 알앗는지 다시 사귄여자에게 까지 가서 행패를 부리기 시작 햇어요 무서워서 못살겟다고 해서 어자피 다알게 된거 같이 살게 되엇습니다. 새벽마다 악몽이 엇습니다 1년을 시달림 당햇으니까요
때려도 보고 달래도 보고 (이때 첨으로 여자를 때려밧습니다..)개 끌거 다니듯 개치급도 해밧습니다..
이동거녀 1년을 버티더니 끈내는 못버티고 딴남자 만나 가더군요.. 잡을수 없엇습니다 해준것도 없고 딴남자 품으로 갓으니까요..행패로 시달린거 빼고는 행복하게 살앗었는데...
이제 저도 악이 바져 살수가 없더군요 가서 죽으라 햇죠 그랫더니 약먹더군요 어이가 없어서 ..
병문안도 안오냐거 더 지랄하더군요 무시하고 살앗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엄첨난 사실을 알게 되엇죠..
잠적녀 .. 그녀가 잠적한 이유를 알앗습니다. 이X이 지가 내 애인이고 애까지 잇다고 그랫다는 겁니다.
이녀는 아무것도 모르고 일주일내내 출근도 안하고 울고 앓다가 사라 졋담니다...
전 너무도 충격이 컷든지...그거 생각하면 지금도 이가갈립니다.. 지금까지 참고 있던 분노가 밀려 왓습니다 이성을 잃엇죠 그때까지 전 조폭이라는 곳에도 조금 몸을 담아오고 잇엇고 칼을 집어들고 죽여버린다고 가더랍니다 제성질을 아는 동생들이나 형님들은 못말렷죠 화를 잘안내는데 이런 정도의 분노가 눈에 비치면 건들면 죽는다는걸 알거든요...쪽팔린 예기지만..
그리곤 시내 한복판을 칼들고 갓답니다..20여 Km를..눈치챈 동생하나가 먼저가 그X피신시켯습니다..달려가는 넘보단 차가 빠르니..그넘 애꾸준 저에게 죽기 전까지 맞앗습니다..실신하기전에 도착한 형님들이 저 잡아서 묵어놧습니다..그리고 그X 나타나지 않더군요 지금까지도
그후 잠적한 그녀를 찾기위해 무던히 노력햇습니다 현상수배 천만원가지 걸고..
하던일 잘안되고 돈뜯기고 알거지 되엇죠 근데 한마디 연락이 오더군요 그녀에게서 자기 찾지말라고..나중에 좋은 모습으로 보자고..우연히 라도 만나게 되면..
전그후 죽도록 고생햇죠 빗에 쪼들려 일주일에 라면 2~3번 먹어가면서 15시간씩 일하고.. 이렇게 보냇어요 구래도 버텻어요 좋은 모습으로 만나자는 말한마디에..죽어라 버텻습니다.
빗내어 다른일을 하게 되엇고 외국을 나가게 되엇죠 전 이때까지 계속 찾앗죠..최근 흔적을 찾아 가보앗더니 전날 다른 곳으로 갓다더군요.. 다음날이 출국이라 밤새 찾아다니다가 할수 없이 출국해서 몇달 잇엇는데 멜에 이상한게 와 잇더군요 사람 찾아달라는 인터넷 광고를 보고 연락이 온거죠 그녀를 안다고..전 몇일후 일을 접어두고 귀국햇습니다. 다시 그녀를 찾아다녓죠..근데 외국에서 안조은 소식이 왓어요 남아잇는 사람이 일처리를 못해서 난리 낫다고 망한다고 미련한건지..그리곤 망햇습니다
4년 만에 그녀를 가슴에 묻습니다..
지난 4년 ..
가슴에 품엇던 사랑.. 이제 접어야 할것 같아 묻어야 할것같습니다..
그냥 몇글자 여기에 남겨 볼까 합니다..
첨 그녀를 만난게 군제대후 어느 작은 방송국 송출실에 다닐때죠 어느사무실에서 그녀를 첨보고 ..
인연, 운명이라는걸 느겻죠 절대 놓치면 후회할것 같느낌..
그녀를 만나기 전 딴 여자와 동거를 햇엇죠 너무 생각하긴 싫은 기억이라 ..
너무 못되고 전혀 기대가 안되는 나뿐 사람이라 한 3월 전부터 나가 달라고 애원 할정도 엿죠 집구할때까지만 어쩌구 저저구 이유를 대고 이를 뿌지치지 못해 3월이 걸렷죠 그게 화근이 엇죠..
그녀를 만날려면 이 여자가 잇음 안되겟다는 생각에 매정히 쫏아 냇죠
그리고 그녀와 만나기 시작 햇죠 조금씩 천천히..
작은 길드를 운영하고 있을때라 길드에도 같이 나가고 조금씩 가까워지며 우린 행복 했죠
송출 근무라 전 12시를 넘길 때가 많앗고 전 매일 매일 장미 한송이를 그녀에게 갔다주고난후 집에 갓습니다. 그때는 이곳에 늦게 까지 하는 꽃집도 없엇고요..주인 아주머니가 이뿌다면서 저올때까지 기다려 주셧죠 그렇게 몇달이 지낫습니다..너무나 행복한 시간이 엇기에 빨리 지나더군요
그녀가 일을 하기에 언떤일인지는 말할수가 없군요 혹시나 그녀를 아는 사람이 이를 보면 안되기에..
늦은 시간에 박에 그녀를 볼수 없엇죠 아침엔 제가 매일 전화해 출근하라고 전화하고..
연말이 다 되어서 그녀를 감동시켜 볼까해서 2000년 밀레니엄 기념으로 장미 2000송이를 주문 햇습니다. 일은 그때 시작 되엇죠 새해가 오기 이틀전 ... 그녀가 잠적 햇습니다.. 연락 도 되질안고 만날수도 없엇어요 절피하기 시작한거죠..이유도 모르고 난..내가 싫어 졋나 보구나..내가 부족햇나 보구나 생각햇죠
아름다운 그녀에 비하면 전 보잘것 없엇으니..
그렇게 시간이 흐르고 그녀를 잊을 맘으로 딴 여자를 사귀게 되엇죠 연예인이 무색할정도로 예뿐 여자 엿어요 근데 악몽이 이때부터 시작 됫어어요 전 에 동거 하던 그여자 그런 독종인지 몰랏습니다.
비록 저도 잘한건 없지만 해도해도 넘하더군요..
다른 사람과 사귀기 시작한후 얼마안지나 매일 찾아와 행패부리고 새벽에 말이죠..
이여자 과거 행색을 말하자면 제가 외상갑 값아준게 한 800됩니다 없는 돈으로 노트북 사주고 학원비에 머에 ... 쫏아내기 전에 저에게 값아야 될돈만 천만원이 넘엇습니다 순수 빌린돈만..
이여자 어머니 동거 하던 남자때문에 살인도 나고 저도 거기에 휩사여 갈부림하던 그남자와 목숨걸고 싸우고 저도 좋은 놈은 아니라 그남자하고 30분정도 격투후에 마무리가 되엇죠 애구준 딴사람만 죽고..
지금 생각하면 그남자 이해가 값니다 왜 그랫는지..
어떻게 알앗는지 다시 사귄여자에게 까지 가서 행패를 부리기 시작 햇어요 무서워서 못살겟다고 해서 어자피 다알게 된거 같이 살게 되엇습니다. 새벽마다 악몽이 엇습니다 1년을 시달림 당햇으니까요
때려도 보고 달래도 보고 (이때 첨으로 여자를 때려밧습니다..)개 끌거 다니듯 개치급도 해밧습니다..
이동거녀 1년을 버티더니 끈내는 못버티고 딴남자 만나 가더군요.. 잡을수 없엇습니다 해준것도 없고 딴남자 품으로 갓으니까요..행패로 시달린거 빼고는 행복하게 살앗었는데...
이제 저도 악이 바져 살수가 없더군요 가서 죽으라 햇죠 그랫더니 약먹더군요 어이가 없어서 ..
병문안도 안오냐거 더 지랄하더군요 무시하고 살앗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엄첨난 사실을 알게 되엇죠..
잠적녀 .. 그녀가 잠적한 이유를 알앗습니다. 이X이 지가 내 애인이고 애까지 잇다고 그랫다는 겁니다.
이녀는 아무것도 모르고 일주일내내 출근도 안하고 울고 앓다가 사라 졋담니다...
전 너무도 충격이 컷든지...그거 생각하면 지금도 이가갈립니다.. 지금까지 참고 있던 분노가 밀려 왓습니다 이성을 잃엇죠 그때까지 전 조폭이라는 곳에도 조금 몸을 담아오고 잇엇고 칼을 집어들고 죽여버린다고 가더랍니다 제성질을 아는 동생들이나 형님들은 못말렷죠 화를 잘안내는데 이런 정도의 분노가 눈에 비치면 건들면 죽는다는걸 알거든요...쪽팔린 예기지만..
그리곤 시내 한복판을 칼들고 갓답니다..20여 Km를..눈치챈 동생하나가 먼저가 그X피신시켯습니다..달려가는 넘보단 차가 빠르니..그넘 애꾸준 저에게 죽기 전까지 맞앗습니다..실신하기전에 도착한 형님들이 저 잡아서 묵어놧습니다..그리고 그X 나타나지 않더군요 지금까지도
그후 잠적한 그녀를 찾기위해 무던히 노력햇습니다 현상수배 천만원가지 걸고..
하던일 잘안되고 돈뜯기고 알거지 되엇죠 근데 한마디 연락이 오더군요 그녀에게서 자기 찾지말라고..나중에 좋은 모습으로 보자고..우연히 라도 만나게 되면..
전그후 죽도록 고생햇죠 빗에 쪼들려 일주일에 라면 2~3번 먹어가면서 15시간씩 일하고.. 이렇게 보냇어요 구래도 버텻어요 좋은 모습으로 만나자는 말한마디에..죽어라 버텻습니다.
빗내어 다른일을 하게 되엇고 외국을 나가게 되엇죠 전 이때까지 계속 찾앗죠..최근 흔적을 찾아 가보앗더니 전날 다른 곳으로 갓다더군요.. 다음날이 출국이라 밤새 찾아다니다가 할수 없이 출국해서 몇달 잇엇는데 멜에 이상한게 와 잇더군요 사람 찾아달라는 인터넷 광고를 보고 연락이 온거죠 그녀를 안다고..전 몇일후 일을 접어두고 귀국햇습니다. 다시 그녀를 찾아다녓죠..근데 외국에서 안조은 소식이 왓어요 남아잇는 사람이 일처리를 못해서 난리 낫다고 망한다고 미련한건지..그리곤 망햇습니다
남는건 빗이더군요 3억...억울해서 나혼자 책임 못지겟다고 1억만 책임 졋습니다(개인채무까지 1억8천이엇죠..) 집(외국집) 팔고 차2대 팔고 이것저것 다팔고 햇더니 한 6천 남더군요 죽고 싶엇습니다.
말이 6천..죽을려고 맘 먹엇을때..도저히 예전같은 생활을 할 자신이 없어서 다 포기 햇을때..
그녀 얼굴이 떠오르더군요..좋은 모습으로 보자고 한그말.. 죽을 맘으로 버텻습니다. 아시는 분은 알거에요 그 전화에 찾아오고 얼마나 시달리는지..
그래도 죽을 맘으로 살아서 지금은 한 3천 남앗습니다. 그녀의 소재는 알앗는데 연락도 햇엇는데..찾아갈수 가 없더군요.. 이런 모습으론..1년만 기다려달라고 햇죠 ..당신 생일에 찾아간다고 찾아갓죠 못만낫습니다그게 5월이죠..
근데 보고 싶어서 더이상은 참을수가 없어서 어제 전화를 햇죠 안 받더군요 그래서 문자를 남겻습니다..
한참후에 누구냐고 물어오더군요..이름을 밝혓죠..
답문이 이렇더군요...앞으론 이런 연락 안햇음 좋겟다고 약혼 햇고 담 봄에 결혼한다고..
더이상 할말이 없엇습니다, 그냥 행복하라고...
삶의 버팀이엇고 희망이엇던 그여인 이젠 볼수도 없는 사람이 된다하니 하늘이 무너집니다..
첨으로 결혼이란걸 생각한 사람이엇는데.. 그예길 이제나마 하려고 연락 햇는데 넘 오래 기다렷나 봄니다. 오해도 마저 풀지 못햇는데..앞이 깜깜 하기만 합니다..목표, 의미가 사라져 버렷습니다..
살아갈 의욕이 없어집니다...
넘긴가 보네요 마니 줄인건데 아직도 그여인의 기억이 생생합니다. 그 환한 미소 어설푼 입맞춤..
이제 서른을 바라보는데 아직 어린가 보내요 그냥 포기하고만 시퍼 집니다. 자살하려고 햇던 그때로 돌아가는 듯한 느낌이네요...4년동안 술도 끈엇는데 술이 그리워지려나 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