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신을 신고 뛰어보자 폴짝 ♩♬ 오늘은 월급타고 산 새부츠 신고 기분 좋게 수원역에서 아침 일찍 상록수역까지 출근하던 기분 좋은 아침이였는데.. 좌석버스 옆에 앉았던 무개념녀 때문에 하루종일 피곤하고 기분이 안좋던 중, 오늘의 톡 지하철 무개념녀 보고 화가 나서 글을 쓰네요. 처음 제 옆자리에 앉자 마자 아침을 안드셨는지 핫바랑 바나나 우유를 챙겨드시더니 (이냄새는아무것두 아니였음) 나중엔 껌을 똑딱똑딱 소리내서 상록수역까지 씹으시는데.. 이건 뭐 학교다닐때 칠판에 손톱긁혀 나는 소름끼치는 소리 듣는 기분이였네요 피곤한 아침출근길 차에서라도 잠깐 눈좀 붙여야 하는데 덕분에 전 오늘 하루종일 맥을 못추는중 ㅠㅠ(어제 야근까지 했음) 출근길 바빠서 화장보수하는건 이해하겠는데 꽉막힌 아침출근길 버스에서 매니큐어 칠하는 여자는 뭔 심보래요? 그독한 냄새 아시죠? 아세톤냄새까지 섞여서 열심히 번지지도 않게 매니큐어 칠하는 솜씨 존경스러울 정도였어요 참을인 세번임 살인도 면한다고 참고 겨우 상록수역 다와서 저꼴 안보겠구나 했는데.. 제가 이렇게까지 화가 난건 씹던 껌을 그냥 버스에서 내리면서 뱉더라구요? 제가 바로 뒤에 따라 내리는 바람에 새로 신발까지 신었는데 그껌 밟아버렸어요ㅠㅠ 참다 못한저 나: 종이에 싸서 버려야죠 정말.. 그여자: ( 대충)죄송해요 통에든 껌이라 종이가 없었네요 하고 휙돌아서 가버리던데 정말 뒤통수를 쥐어박고 싶었네요 하도 화가 나서 뒷모습 사진은 찍어두었지만 올리진 않겠어요 다음에 그여자분 보면 뭐라고 해줄까요? 나이도 어리고 얼굴은 그럭저럭 이뻐보였는데 얼굴하고 몸매만 가꾸면 뭘해요? 개념도 가꿔야지.. 이분말고도 길거리에 껌뱉어서 밟기도 많이 밟고 떼느라 고생하시는분도 많으시고 거기 들어가는 돈도 많다고 들었는데 우리좀 조심좀 하고 살아요 여러분 제발 대중교통에선 껌 소리나지 않게 씹읍시다. 그리고 대화나 전화통화도 좀 조용히 하구요..ㅠㅠ 그리고 매니큐어 바르는건 정말 몰상식하지 않나요? 껌은 그리고 제발 종이에 싸서 버리자구요∼∼ 여러분이 오늘 저같아도 화나지 않았겠어요? 이런 대중교통에서 무개념한분들 보신적 계세요? ,,,,,,,,,,,,,,,,,,,,,,,,,,,,,,,,,,,,,,,,,,,,,,,,,,,,,,,,,,,,,,,,,,,,,,,,,,,,,,,,,,,,,,,,,,,,,,,,,,, 이런 화 나서 쓴글이 톡이 되었네요 전 그날 얼음이 없어서 아직 새신에 껌자국 있는데ㅠㅠ 혹시 신발에 껌 붙으시면 얼음으로 빨리 껌을 문지르세요 그럼 딱딱하게 굳거든요? 그 뒤에 날카로운걸로 제거 하시면 쉽게 제거하실듯.. 다들 이쁜 데이트 하시고 (없는 분들은 소개팅 헌팅이라도 ㅋ) 지하철 쩍벌남 쩍벌녀 ,버스에서 소리내 껌 씹고 ,자는데 이상한짓 하는 그런 무개념들 안만나는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1
좌석버스에서 껌 소리내서 씹던 막장녀
새신을 신고 뛰어보자 폴짝 ♩♬
오늘은 월급타고 산 새부츠 신고 기분 좋게 수원역에서 아침 일찍 상록수역까지 출근하던 기분 좋은 아침이였는데..
좌석버스 옆에 앉았던 무개념녀 때문에 하루종일 피곤하고 기분이 안좋던 중, 오늘의 톡 지하철 무개념녀 보고 화가 나서 글을 쓰네요.
처음 제 옆자리에 앉자 마자 아침을 안드셨는지 핫바랑 바나나 우유를 챙겨드시더니 (이냄새는아무것두 아니였음) 나중엔 껌을 똑딱똑딱 소리내서 상록수역까지 씹으시는데..
이건 뭐 학교다닐때 칠판에 손톱긁혀 나는 소름끼치는 소리 듣는 기분이였네요
피곤한 아침출근길 차에서라도 잠깐 눈좀 붙여야 하는데 덕분에 전 오늘 하루종일 맥을 못추는중 ㅠㅠ(어제 야근까지 했음)
출근길 바빠서 화장보수하는건 이해하겠는데 꽉막힌 아침출근길 버스에서 매니큐어
칠하는 여자는 뭔 심보래요?
그독한 냄새 아시죠?
아세톤냄새까지 섞여서 열심히 번지지도 않게 매니큐어 칠하는 솜씨 존경스러울 정도였어요
참을인 세번임 살인도 면한다고 참고 겨우 상록수역 다와서 저꼴 안보겠구나 했는데..
제가 이렇게까지 화가 난건 씹던 껌을 그냥 버스에서 내리면서 뱉더라구요?
제가 바로 뒤에 따라 내리는 바람에 새로 신발까지 신었는데 그껌 밟아버렸어요ㅠㅠ
참다 못한저
나: 종이에 싸서 버려야죠 정말..
그여자: ( 대충)죄송해요 통에든 껌이라 종이가 없었네요
하고 휙돌아서 가버리던데 정말 뒤통수를 쥐어박고 싶었네요
하도 화가 나서 뒷모습 사진은 찍어두었지만 올리진 않겠어요
다음에 그여자분 보면 뭐라고 해줄까요?
나이도 어리고 얼굴은 그럭저럭 이뻐보였는데 얼굴하고 몸매만 가꾸면 뭘해요?
개념도 가꿔야지..
이분말고도 길거리에 껌뱉어서 밟기도 많이 밟고 떼느라 고생하시는분도 많으시고
거기 들어가는 돈도 많다고 들었는데 우리좀 조심좀 하고 살아요
여러분 제발 대중교통에선 껌 소리나지 않게 씹읍시다.
그리고 대화나 전화통화도 좀 조용히 하구요..ㅠㅠ
그리고 매니큐어 바르는건 정말 몰상식하지 않나요?
껌은 그리고 제발 종이에 싸서 버리자구요∼∼
여러분이 오늘 저같아도 화나지 않았겠어요?
이런 대중교통에서 무개념한분들 보신적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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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화 나서 쓴글이 톡이 되었네요
전 그날 얼음이 없어서 아직 새신에 껌자국 있는데ㅠㅠ 혹시 신발에 껌 붙으시면
얼음으로 빨리 껌을 문지르세요 그럼 딱딱하게 굳거든요?
그 뒤에 날카로운걸로 제거 하시면 쉽게 제거하실듯..
다들 이쁜 데이트 하시고 (없는 분들은 소개팅 헌팅이라도 ㅋ)
지하철 쩍벌남 쩍벌녀 ,버스에서 소리내 껌 씹고 ,자는데 이상한짓 하는
그런 무개념들 안만나는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