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톡을자주보는 20대중반입니다.. 작년 여름이었던거같은데요 저희어머니께서 시장작은상가에서 작은 세탁편의점을하고계싶니다 가끔제가 어머니 가게를봐주는데요 그날두 별일없이 가게를보는데 전화가왔습니다 저 : 여보세요 그녀: 섹X좋아해요? 저 : 누구세요 장난전화하지마세요 그녀 : 섹X좋아하냐구여,, 저진짜 친구가 장난치는줄알았습니다 근데 이렇게 계속물어보는겁니다 즉 내용은 자기가 가게앞을지나가다가 저를봤답니다 저를보고 가게전화번호를 핸드폰에 찍어서 집에가서 전화를한거랍니다 혹시나해서 어디사냐고하니깐 동네더군요.. 그래서 몇살이냐고 물어보니깐 20대후반이라고 그쪽은몇살이냐고 물어봐서 제가 그떈 24살 이라서 24살이라고말해줬더니 "에이~" 하는겁니다.. 그래서 정말이라고 했더니 자기는 30대랍니다... ㅡㅡ;; 제가 20대후반일줄알았답니다.. (제가 수염을.... 길러서 ..) 진짜 처음당해보는거라 너무놀라서 다신이렇게 전화하지말라고 엄마가게라고 하니깐 자기 미친년아니라고 그렇게 않한다고 전화번호 알려달라더군요 미쳤습니까 제가 알려주게.. 그녀는 결혼은 아직하지않았고 일본에서 살다가 얼마전에 한국와서 가이드하려고 왔다구 하더군여 생각했습니다 일본에서 7~8년살아서 저렇게 개방적이구나.. 암튼 말하는중간중간 계속그거물어보고 만나자고하고 .... 사실은 첨에 끊으려고했는데 가게손님도 없고 슬슬 재미있어가기도 하고..ㅋㅋ 암튼 그냥 톡톡읽다가 작년생각이나서 썼습니다 ㅋ 마지막엔 혹시몰라서 저한테 햇꼬지?할까봐 전화번호 이름 네이트온주소 다적어놓고 전화끊었습니다 휴~ 제여자친구한테 말하니깐 웃더군여 그래서 내가만약나갔으면 어쩔뻔했어? 라고했더니 죽여버린답니다 ㅋㅋ 읽어주셔서 감솨~
그녀 : 섹X좋아하냐구여,,
안녕하세요 톡톡을자주보는 20대중반입니다..
작년 여름이었던거같은데요
저희어머니께서 시장작은상가에서 작은 세탁편의점을하고계싶니다
가끔제가 어머니 가게를봐주는데요
그날두 별일없이 가게를보는데 전화가왔습니다
저 : 여보세요
그녀: 섹X좋아해요?
저 : 누구세요 장난전화하지마세요
그녀 : 섹X좋아하냐구여,,
저진짜 친구가 장난치는줄알았습니다
근데 이렇게 계속물어보는겁니다
즉 내용은 자기가 가게앞을지나가다가 저를봤답니다
저를보고 가게전화번호를 핸드폰에 찍어서 집에가서 전화를한거랍니다
혹시나해서 어디사냐고하니깐 동네더군요..
그래서 몇살이냐고 물어보니깐 20대후반이라고 그쪽은몇살이냐고 물어봐서
제가 그떈 24살 이라서 24살이라고말해줬더니 "에이~" 하는겁니다..
그래서 정말이라고 했더니 자기는 30대랍니다... ㅡㅡ;;
제가 20대후반일줄알았답니다.. (제가 수염을.... 길러서 ..)
진짜 처음당해보는거라 너무놀라서 다신이렇게 전화하지말라고
엄마가게라고 하니깐 자기 미친년아니라고 그렇게 않한다고
전화번호 알려달라더군요
미쳤습니까 제가 알려주게..
그녀는 결혼은 아직하지않았고 일본에서 살다가 얼마전에 한국와서 가이드하려고
왔다구 하더군여
생각했습니다 일본에서 7~8년살아서 저렇게 개방적이구나..
암튼 말하는중간중간 계속그거물어보고 만나자고하고 ....
사실은 첨에 끊으려고했는데 가게손님도 없고 슬슬 재미있어가기도 하고..ㅋㅋ
암튼 그냥 톡톡읽다가 작년생각이나서 썼습니다 ㅋ
마지막엔 혹시몰라서 저한테 햇꼬지?할까봐 전화번호 이름 네이트온주소 다적어놓고
전화끊었습니다
휴~
제여자친구한테 말하니깐 웃더군여
그래서 내가만약나갔으면 어쩔뻔했어? 라고했더니
죽여버린답니다 ㅋㅋ
읽어주셔서 감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