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불만제로 산후조리원편 보신분~

애기 엄마2008.01.24
조회4,811

아 정말 답답합니다.

제가 좀 있음 출산을 하거든요.

친정부모님께서는 장사를 하셔셔 제 산후조리를 해주실 형편이 안되십니다.

시부모님께서는 시골에 계시고 해달라고 하면 올라오실수도 있으시겠네요.

큰시누가 산후조리 해준다고 조리원 가지 말랬거든요..

큰시누 집으로 오라고 했는데 고모부도 계시고 좀 그렇잖아요

그리고 솔직히 시댁에서 산후조리 해준다고 하면 정말 불편하잖아요.

저는 첫애라 꼭 산후조리원에 가서 산후조리 제대로 받고 싶거든요

아이 키우는 것도 배우고 이것저것 프로그램도 마음에 들고....

제 손아래 동서(저보다나이가 많음)도 제가 간다고 하니까 비싸다고 시댁에서

싫어 하실거다 이런 얘기 했었거든요.

그런데 방금 전화와서 지금 TV에 나왔다고 문제가 많다라고 얘기 하면서 가지 말라고

하는데.. 왜 자꾸 동서는 내가 산후조리원 가는걸 못마땅히 여기는지..

정말 날 걱정해서 그런건지.. 어떤건지..

자꾸 신경쓰이게 하네요

이걸 어떻게 해야 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