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QUEE scrollAmount=1 scrollDelay=100 direction=up width="100%" height=350> 사 랑 의 상 처...쓸쓸한 삶의 길섶에서도피어 오르는 물안개처럼그리움은 오늘도 나를 찾아듭니다....선명한 마음의 그림자를남겨놓고 사라지는 건커다란 슬픔이란걸...아침 햇살 뒤로반짝이는 이슬처럼왔다가 사라져 버릴 당신이란걸예전엔 미처 몰랐습니다....아무도 깨어 있지 않은새벽에 난 당신마음의 문을 노크해 봅니다....들어가도 될까요?아무런 인기척을 느끼지 못한당신은 행복의 단꿈을 꾸고 있나봅니다....마주 바라볼수 없는그대의 모습이봄날에 피어 오르는 아지랑이처럼사라질까 두려웠던기억도 이젠 많이 무디어져 간 무쇠가되어 버렸습니다....시들어 버린 꽃잎들처럼다음을 기약하며 쓰러진거름이 되어 버릴사랑은 아니었나요? 가득 채워진서글픔들 내어 버리고이젠 주워 담을 수 없는쏟아진 물처럼잊혀짐의 쓰라림....두번 다시 홀로 있게하지 않을거란다짐들도물거품이 되어 버린지금 이시간....사랑의 상처는너무 깊어가시나무새의 울음을 닮아 가고 있습니다....
사랑의 상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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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랑 의 상 처...
쓸쓸한 삶의 길섶에서도
피어 오르는 물안개처럼
그리움은
오늘도 나를 찾아듭니다....
선명한 마음의 그림자를
남겨놓고 사라지는 건
커다란 슬픔이란걸...
아침 햇살 뒤로
반짝이는 이슬처럼
왔다가 사라져 버릴 당신이란걸
예전엔 미처 몰랐습니다....
아무도 깨어 있지 않은
새벽에 난 당신
마음의 문을 노크해 봅니다....
들어가도 될까요?
아무런 인기척을 느끼지 못한
당신은
행복의 단꿈을 꾸고 있나봅니다....
마주 바라볼수 없는
그대의 모습이
봄날에 피어 오르는 아지랑이처럼
사라질까 두려웠던
기억도
이젠 많이 무디어져 간 무쇠가
되어 버렸습니다....
시들어 버린 꽃잎들처럼
다음을 기약하며 쓰러진
거름이 되어 버릴
사랑은 아니었나요?
가득 채워진
서글픔들 내어 버리고
이젠 주워 담을 수 없는
쏟아진 물처럼
잊혀짐의 쓰라림....
두번 다시 홀로 있게
하지 않을거란
다짐들도
물거품이 되어 버린
지금 이시간....
사랑의 상처는
너무 깊어
가시나무새의 울음을 닮아 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