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상선 진료를 받으러 청담동 모 병원에 갔었습니다.. 진료실에 들어가서 의자에 앉았서 기다리는데 의사가 청진기를 들더군요.. 아주 생각 없이 있었는데 뒤에서 간호사 언니가 속옷까지 올립니다 라고 말하면서 싫다고 말할수도 없이 브라까지 다 올려버린겁니다.. 애도 아니고 다 큰 처녀가 의사앞에서 갑자기 그러는데 솔직히 엄청 불쾌하고 성폭행이라도 당한 기분이더군요.. 제가 좀 가슴이 큰 편이라 더 기분이 나빴습니다.. 궁금한게 있는데 진료할때 원래 그러는건가요? ㅡㅡ;; 어떤 병원을 가도 그렇게 하진 않던데 어떤방법이 맞는건가요.. 만약 그렇게 진료하는게 맞는 방법이라도 해도 정말 불쾌하고 수치감이 들어서 다신 가고 싶지 않았습니다.. 청담동에 갑상선으로 유명한 모 병원 가시기 전에는 미리 알고 가시는게 좋은 듯하네요 .. ㅡㅡ 1
속옷까지올려 진찰하던 의사..
갑상선 진료를 받으러
청담동 모 병원에 갔었습니다..
진료실에 들어가서 의자에 앉았서 기다리는데
의사가 청진기를 들더군요.. 아주 생각 없이 있었는데
뒤에서 간호사 언니가 속옷까지 올립니다 라고 말하면서
싫다고 말할수도 없이 브라까지 다 올려버린겁니다..
애도 아니고 다 큰 처녀가 의사앞에서 갑자기 그러는데
솔직히 엄청 불쾌하고 성폭행이라도 당한 기분이더군요..
제가 좀 가슴이 큰 편이라 더 기분이 나빴습니다..
궁금한게 있는데 진료할때 원래 그러는건가요? ㅡㅡ;;
어떤 병원을 가도 그렇게 하진 않던데
어떤방법이 맞는건가요.. 만약 그렇게 진료하는게
맞는 방법이라도 해도 정말 불쾌하고 수치감이 들어서 다신 가고 싶지
않았습니다..
청담동에 갑상선으로 유명한 모 병원 가시기 전에는
미리 알고 가시는게 좋은 듯하네요 ..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