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살 여러분들은 몇번이나 연애를 해보셨나요?? 전 참고로 26살 직장생활을 하는 그냥 평범한 여자 입니다..
길거리 지나다니면 흔하게 볼수 있는 이쁘지도 않고 못생기도 않은 평범한 여자여..
전 참고로 이제것 2번정도 사귀어 봤습니다...
제대로 사귄건 아니지만요 .. 머 두명다 일주일에서 한달정도만 사귀었으니까요...;;
참고로 이나이 이때까지 첫키스도 못해봤습니다.... ㅠ_ㅠ
머 사귀었을때 해보지 않았겠냐?? 라고 할수 있지만 ... 제가 좀 겁이 많아서 다 거절해서......;;
예전에는 머 언젠간 제대로된 연애할수 있지 않겠어..??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근데 점점 나이가 먹어가면서 무섭습니다... 이러다 노처녀로 늙어죽는건 아닐까 ..??ㅠ_ㅠ (내 청춘 돌디도 ~~~ )
예전에는 정말 저 좋다는 사람들도 있었고 .. 길거리 가다가 간혹 헌팅(?)도 당하고 이랬는데..
점점 나이가 드니 그런것도 사라지고 .....
점점 제 인생이 암흙같아 지고 있습니다.... ㅠ_ㅠ
이제 정말 무서워 집니다... 노처녀 노총각 얘기가 남 얘기 같지 않습니다...
회사 사람들이나 친구들이 통화를 하고 있으면 남자친구야..?? XX씨 남자친구 있지?? 이런 말 들으면 슬슬 짜증이 납니다 ..--^ 불난집에 부채질 하냐고 !!! 소개팅이나 시켜주면서 얘기해 !!! 라고 하고 싶지만 .... 일일이 말하기도 귀찮고 .. 그냥 웃고 맙니다... 여운을 남기면서...
후... 점점 친구들도 다 남자친구가 생겨가고... 저만 솔로부대를 지키고 있는것 같습니다...
친구들은 벌써 두명이나 시집을 간다고 합니다 ... 부케받기 죽어도 싫습니다..ㅠㅠ
얼마전에는 아는 분이 머 정모를 나가던가 채팅으로 사람을 한번 만나봐 ...라는 말을 넌지시 던지셔서 .. 심심한 마음에 옛 생각을 되새기며 채팅을 했습니다...
거기서 정말 마음에 맞는 사람을 만났다고 생각했는데.. 어느순간 통화를 하면서 정말 많이 정이 들었습니다.. 통화를 하는게 기다려릴 정도로요.. 그렇게 일주일 정도 통화를 하고... 만나기로 한날 전쯤 ..?? 전화를 안받기 시작하더니 ... 그 이후로 연락이 안됩니다...
머 중간에 여러가지 일들이 있었지만 ... 제가 바보가 된것 같기도 하고 .. 머를 잘못 했는지도 모르겠고 ... 화도 나고..제가 좀 단순해서 ... 제가 마음주기까지 시간이 오래 걸리지 한번 마음 주면 ... 정말 오래 가거든여 ... ㅎㅎ;;; 아직도 못잊고 있습니다 ... 주변에서는 저보러 미쳤답니다 ...ㅎㅎ만나지도 않고 통화만 한사람을 멀 믿고 좋아하냐고 ... ㅡㅡㅋ
그렇게 연말을 보냈습니다 ... 한심할 정도로요 ㅡ ㅡ ;;
아 정말 26살 제 인생 왜케 암흙같을까요 ...
시집이나 갈까해서 결혼 전문 업체에 문의 해봤더니 ㅡ ㅡ 등록비가 백만원이 넘더군여 ...
돈이 문제가 아니라 ... 과연 그래서 정말 제대로 된 제 짝이나 찾을수 있을지....
조건 보고 만난다는게 .. 참 거시기 하더군여 ....
하이튼 그렇습니다 ....
여러분들은 26살 인생을 살아오면서 연애다운 연애를 몇번이나 해보셨나요 ...?? 그냥 미친척하구 아무나 다 사귀어 볼까여 ... ??
26살 여러분들은 몇번의 연애를 해보셨나요..??
26살 여러분들은 몇번이나 연애를 해보셨나요??
전 참고로 26살 직장생활을 하는 그냥 평범한 여자 입니다..
길거리 지나다니면 흔하게 볼수 있는 이쁘지도 않고 못생기도 않은 평범한 여자여..
전 참고로 이제것 2번정도 사귀어 봤습니다...
제대로 사귄건 아니지만요 .. 머 두명다 일주일에서 한달정도만 사귀었으니까요...;;
참고로 이나이 이때까지 첫키스도 못해봤습니다.... ㅠ_ㅠ
머 사귀었을때 해보지 않았겠냐?? 라고 할수 있지만 ... 제가 좀 겁이 많아서 다 거절해서......;;
예전에는 머 언젠간 제대로된 연애할수 있지 않겠어..??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근데 점점 나이가 먹어가면서 무섭습니다... 이러다 노처녀로 늙어죽는건 아닐까 ..??ㅠ_ㅠ (내 청춘 돌디도 ~~~ )
예전에는 정말 저 좋다는 사람들도 있었고 .. 길거리 가다가 간혹 헌팅(?)도 당하고 이랬는데..
점점 나이가 드니 그런것도 사라지고 .....
점점 제 인생이 암흙같아 지고 있습니다.... ㅠ_ㅠ
이제 정말 무서워 집니다... 노처녀 노총각 얘기가 남 얘기 같지 않습니다...
회사 사람들이나 친구들이 통화를 하고 있으면 남자친구야..?? XX씨 남자친구 있지??
이런 말 들으면 슬슬 짜증이 납니다 ..--^ 불난집에 부채질 하냐고 !!! 소개팅이나 시켜주면서 얘기해 !!! 라고 하고 싶지만 .... 일일이 말하기도 귀찮고 .. 그냥 웃고 맙니다... 여운을 남기면서...
후... 점점 친구들도 다 남자친구가 생겨가고... 저만 솔로부대를 지키고 있는것 같습니다...
친구들은 벌써 두명이나 시집을 간다고 합니다 ... 부케받기 죽어도 싫습니다..ㅠㅠ
얼마전에는 아는 분이 머 정모를 나가던가 채팅으로 사람을 한번 만나봐 ...라는 말을 넌지시 던지셔서 .. 심심한 마음에 옛 생각을 되새기며 채팅을 했습니다...
거기서 정말 마음에 맞는 사람을 만났다고 생각했는데.. 어느순간 통화를 하면서 정말 많이 정이 들었습니다.. 통화를 하는게 기다려릴 정도로요.. 그렇게 일주일 정도 통화를 하고... 만나기로 한날 전쯤 ..?? 전화를 안받기 시작하더니 ... 그 이후로 연락이 안됩니다...
머 중간에 여러가지 일들이 있었지만 ... 제가 바보가 된것 같기도 하고 .. 머를 잘못 했는지도 모르겠고 ... 화도 나고..제가 좀 단순해서 ... 제가 마음주기까지 시간이 오래 걸리지 한번 마음 주면 ... 정말 오래 가거든여 ... ㅎㅎ;;; 아직도 못잊고 있습니다 ... 주변에서는 저보러 미쳤답니다 ...ㅎㅎ만나지도 않고 통화만 한사람을 멀 믿고 좋아하냐고 ... ㅡㅡㅋ
그렇게 연말을 보냈습니다 ... 한심할 정도로요 ㅡ ㅡ ;;
아 정말 26살 제 인생 왜케 암흙같을까요 ...
시집이나 갈까해서 결혼 전문 업체에 문의 해봤더니 ㅡ ㅡ 등록비가 백만원이 넘더군여 ...
돈이 문제가 아니라 ... 과연 그래서 정말 제대로 된 제 짝이나 찾을수 있을지....
조건 보고 만난다는게 .. 참 거시기 하더군여 ....
하이튼 그렇습니다 ....
여러분들은 26살 인생을 살아오면서 연애다운 연애를 몇번이나 해보셨나요 ...??
그냥 미친척하구 아무나 다 사귀어 볼까여 ... ??
이나이에 그런다면 객기겠죠 ..??
휴 ㅠ_ㅠ 어릴때 겁좀 고만 먹고 ... 여러사람좀 만나볼껄 하는 생각이 듭니다...
저만 이런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