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고한 사항입니다.

트라우마2008.01.25
조회305
ㆍ피의자명/성별 : x은지, 성별 여자 (여자를 가장한 남자일수있음)

ㆍ사기사건발생 : 2008-01-23 x시 xx분

ㆍ사기 사이트/ID : http://www.buddybuddy.co.kr/
ID : http://hompy.buddybuddy.co.kr/euxxxxx

ㆍ사기거래 물품 : 현금

ㆍ피의자 연락처 : 멍청하지만 당시 모든 사이트가 점검중이었고,, 휴대폰역시 잃어버렸다기에..
몇몇 사이트 아이디만 알고 있습니다..본인것이 아닐수도 있겠지요. 하지만 모두 자기가 로그인하여 친구추가를 한점으로 보아 본인이나 주변인일 가능성이 크다고 봅니다
http://orgel.soribada.com/dj44xxxx (혹시몰라서 지웁니다)
http://www.pangya.com/ 사이트 ID : rooxxx
http://hompy.buddybuddy.co.kr/eu xxx(혹시몰라서 지웁니다)

ㆍ거래은행 계좌 : 국민은행 4572115xxxx 이승x
ㆍ피해금액 : 3만 3천원과 수수료 3400원

ㆍ사기사건개요
피해자x(이하 갑)은 피고소자 euxx (이하 을)을 버디버디에서 30분정도 이런 저런 얘기하다가 인천에 사는 부모와 떨어져 안양에 거주하는 을이 아는 동생의 회유로 대전에 내려왔다가 그 동생이 지갑이랑 폰이 들은 가방훔쳐간 바람에 차비없다고 하여 pc방비와 차비를 포함한 3만원을 꾸어줄수 있느냐고 하였음.
그 증거로 스크린샷(첨부파일 3번)을 갑에게 첨부해 보내고 http://orgel.soribada.com/dj4xxxx 미니홈피에 친구추가를 해주는 등으로 안도를 시키려 하였습니다
또한 4시반 경에 대화를 할때 카드송금이 점검중이라 5시 30분경부터 6시경까지 http://www.pangya.com/사이트의 팡야라는 골프게임을 같이 즐겼으며 이때 갑의 아이디는 x 을의 아이디는 rooxxx 이었음.



갑은 생전 처음보는 사람이 돈을 꾸어 달라고 하는 것에 돌려받을수 있는지의 여부에 심히 의심을 느꼈으나 스크린샷(첨부파일 3번)과 하나하나 게임을 가르쳐주며 따스한 대화로 갑을 기망한 을의 사기농간에 속아 진짜로 밤늦게까지 피씨방에서 갖혀 집에도 못가는 을의 처지가 안쓰럽고 애처로워 pc방 사장이라는 이씨의 계좌에 06시경에 30000원을 입금함,
을은 송금을 받고도 끝까지 대화하며 갑이 사기를 당한 사실을 눈치 채지 못하게 함.




하루가 지난 24일 10시가 되어서야 갑은 을이 친구삭제와 블랙리스트로 차단을 한것을 보고
사기를 당한것을 알게 되어 몇번씩이나 이에 대해 항의하였으나 묵묵히 지우는 을의 행위에 분통이 배신감을 느끼고 이에 소를 제기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당시 을이 방을 만들고 기다렸다는 점으로 미루어 다른 피해자 역시 있을 가능성이 있어 피고소인 euxxx을 사기죄로 고소하면서 다른 피해자가 있는지의 여부를 알고 싶사오니 엄히 처벌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ㆍ 청원내용 및 고소청구취지
대화내용을 보시면 아시겟지만 현금을 조건으로 한 만남같은건 생각지도 않았습니다.
다만 측은하기도 하고 정말 첫사랑을 닮은 여자분이 부탁하는데 안들어줄수가 없어서
한번쯤 착한일 한다고 생각하여 돈잃어버린다 생각하고 준거지만
돈이 적은 액수이긴 하지만 진짜 사기에 당한게 열받네요..
차라리 조건만남을 생각하고 했으면야 이렇게 신고도 못하고 속으로만 앓겠지만
빌려준다고 생각하고 돈을 부쳤는데.. 바보취급당하니 원통합니다.
신고형식은 인터넷에서 다운 받았구요.

청원드리는 내용은 그 아이디를 쓰는 이가 진짜 여자이고 대전에 갔었는지 알고 싶구요
(이부분은 버디버디 사이트 접속 ip면 알수 있을거라 생각되구요. 제가 사기를 당하긴 했지만 피고소자가 전문적인 사기꾼이 아니길 하는 생각.)
제가 계좌이체한 금액 33000원과 수수료 3400원과 기타 차라리 처음부터 사기라고 밝혔다면 좀 덜 괴로웟을수도 있을 이틀간의 정신적 피해에 대해 보상액도 괜찮겠지만 직접 대면하여 진지한 사과를 청구받고 싶습니다.
바쁘신 와중에 죄송합니다만 제발 처리해주셧음하네요 감사합니다

ㆍ첨부파일1,2 : 당시 갑과 을의 대화내용,
ㆍ첨부파일3 : 을이 갑을 회유하기 위해 보낸 피씨방비 스크린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