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1억!!!!!!!!!!!! 부르더랩니다......그 삼촌이란 짐승이 말이져!!!!!!!!!!

불쌍한 울엄마2003.08.17
조회1,625

너무나도 황당한 나머지 또 다시 이렇게 글 올리네여...

그 삼촌이라는 사람...아니져..그 인간이하..

인간이하에서두...젤루 밑바닥 인생 사는 그 짐승...

그래여...그 나쁜짐승..

제 동생..죽인다고 목조르고 머리잡고 계단이며 벽이며 다 내동그레 치고 벨트 빼서 죽인다며 쫓아오던

그 짐승....

경찰서 가서 경찰들한테 제 동생 마약 했다며...쳐 넣으라고...그럼서..자기 형사처벌 하면...

감방에서 나온후...죽인다며..협박까지...

얘기 끝난거져..이 정도면....

엄마한테 왜..형이랑 이혼안하냐며..따지궁....ㅠ.ㅠ.

그 짐승..다시 미쳤답니다...

아버지 돌아오신날...저희 가족 공항까지..아버지 배웅나가...울며 애원하며 아버지께...있던 사실 다..털어놓아쪄...

아버지...너무 속상해 하시더라구요..

근데..그래두 맘이 약하신 아빠...그 짐승 보더니..이번이 마지막이라며....다시 한번..또 기회를 주시더라구여...

참지 못한..저희..세 자매....

안되겠다 시퍼서...정말..최악의..방법을 썼어여...이렇게만은 안할꺼람서 수천번 수만번...다짐하고 또 다짐 했었는뎅...

새벽 3시...그 짐승 집으로 찾아가쪄..

물론..그 짐승은..집에 없었구여..

저희는..이젠 안되겠단 맘으로..그 짐승 부인과 얘기 좀 해야겠단 심정으로 갔는뎅...

마침 그 집엔 두 아들뿐....

진짜 이건 아니라고 계속 돌이켰었는뎅...그 아이들...아무 영문도 모른채...그냥...막무가내로..큰엄마라는 사람이 무조건 지들을 시러하고 차가운 사람으로만..알고 자란애들...

이젠..아니다 싶어서..

지금까지..그 짐승의 두 아들들이..모르고 있던 사연들을..다 말해줬져...

눈물.뚝뚝 흘리더라구요...보면서...맘이 편하지 않았지만....그래도..그 아이들... 아무것도 모른채..항상..행복해 하는게..너무 시러서...

울엄마랑..내 덩생들..울 아버지...다 하루하루를..그 짐승때문에..맘조리며..사는데...

너무 얄밉더라구요...

한참을...그 아이들과...얘기하고 있는중...그 부인 들어오더니..자기 아들들은...알게 하고 싶지 않았나보더라구여...지 자식들만..인간인가...우리..부모님..세딸들..가슴에..피멍든건 생각도 안함서...

저..애원했져...제 동생들도..물론...

모진말도..막 했어여....

그럼서...미안함도 느끼고...그 짐승이 무척 미우면서도...이렇게..내가..그 사람들한테..모질게 해야 한다는게...너무..싫고 내가 그렇게 상처 받아서 지금까지 힘들어 해온거 알면서..

똑같은 상처를..그 애들한테..줘야..이 일이..그나마.끝날수 있단 생각에....

네...!!! 그래도..조금이나마..효과가 있었나봐여...

그 짐승 부인...그러고는..그제야..지 남편..델꼬 나갑디다...

근데..그 짐승...의...눈빛을..또 보고야 말았어여....순간...저 인간...조만간..또 한건 하겠네..하는..공포와 함께여...

아니나 다를까....따악..3일이 지난후...

그 짐승..전화로..저희 아버지..찾아 헤맵디다...

그러더니..저희 아버지 몰래 델꼬 가더니만..."1억!!!!!!!!!!!!!!!!!!!!!" 요구하더랩니다...

엄마 앞에선...돈 얘기 입밖에도 꺼내지 않으면서...

그래여...또..뒷구멍으로...돈 뜯어내려고...수작부리더랩니다..

저희 아버지...정말..어제 그런 모습 첨 뵜어여...

아버지..눈에서..피눈물..나더랩니다...

불쌍한넘..어떻게든..먹여 살려 보겠다고..아버지..그 짐승 델꼬 오셨는데...결국엔..이런..배신만을...

매일 지 죽는다 죽는다 함서..죽지도 않고...

나가더니만..퀵서비스 댕김서..돈 벌겠다고 하더니만...오토바이 타다가 지 죽으면 어떻하냐고..무서워서 못하겠담서...무조건..1억 요구하는..그 짐승...

아니져...짐승보다도 못한넘...

저희 엄마..지금..4주 진단 나오셨어여...그 짐승떄문에..다리 수술하신지..3달도..채 안지났는데...

손가락이 부러져..지금은...매일..병원신세시며....

어쩌져....정말..그 인간...콩밥 먹게 해야게쪄...

근데 다들..겁먹더라구여...지금.4주 진단 나와서 구속해 들어감..얼마나 살겠냐고..

나와서..보복함..어쩌냐고...

혹시..법에 대해 아시는분이라두.....

너무 답답하네여....그 짐승 눈빛이 아직도...머릿속에서 떠나질 않네여..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