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너무힘듭니다..뎃글이나좀달아주세요...

아파요...2008.01.25
조회423

올해 대학교가는 20살입니다...

그니깐 수능본 2007년도... 8월10일...여자친구가 생겻습니다..

그여잔...초등학교때 밥먹여 주던 여자구요... 연락이 끊켯다..고1때 우연하게 친구가 연락시켜줘서...

3년간을 매일 연락하다...사귀게 됫습니다..정말 맨날 문자 했고... 솔직히..전 걔 좋앗어요..

근데 걔도 남자친구가 여러번 바뀌고...모 그런식으로 하다 저도 한번생기고..하다보니 고3이엿어요...

그러다..보니 모 어쩌다가 그녀가 절 좋아 하게된걸 알고 저도 좋고 고백했어요...

8월10일...그렇게 열씸히 사귀다가...25일 ...깨졋어요...

술도 먹고 전화 하고...알바하는곳앞에가서 몰래 보고...

유리창하나 사이로..보고있는데.. 말도 못하고...모이리 눈물 나던지..참...

어째뜬 그녀도 날좋아 하는데...잡아도 돌아 오질안고...뭐이리 상황이..병신같은지...

그녀...너무 보고싶군요...제키가 179에 몸무게...65엿어요...

깨지고 60도 안되고...밥이라곤 거의...살기위해 먹는 최소한의 양정도...

새벽에...졸려도 안자요 일부러...

그아이 꿈구거든요...버티다..버티다..지처서 울다 잠들죠...

눈뜨면...괴롭죠..꿈에서...그녀와 영화 보고..데이트 하는데

막상 눈뜨면...너무 허전하죠... 그녀의 뒷번호는..0144인데..

아직도 비밀번호를 무의식중에 0144누르고...

모든일에서 그녀와 연관되고....너무 힘들어요...

정말...사랑이란몬지...동전의 양면처럼....

참....행복을...지나치게 줫다....

고통을 지나치게 주는지...  문자가 하나 왓엇어요...자기 잊으라고...

그게..쉽나요...잊는게...잊는게 쉬우면...

누가..이별앞에서..눈물을 보이고.. 아파하고...

누가 그럽니까...죽을맛이내요...살기도 싫고...정말...그녀가준선물보면 눈물부터 나고...

길걷다가도...넋놓고 걷다가...정신차림..어느세 그녀 집근처고...참...착찹하죠...

20살밖에 안됫는데...멜로영화보며우는데...아...지금도 보고싶습니다...

눈물이 뚝둑 떨어지고..입술에서 짠기운도 느껴지고....

술먹엇는데..친구하는말이...내가 널 안지가 3년인데...너가 우는거 자체를 처음보고..

그것도 여자때문에 우는걸 처음본다할정도로...그여자때문에..정말...

그여자...가장짧은 시간동안 가장많은 눈물 흘리게 하내요...보너스로...다이어트도 시켜주고...

우습죠...병신같이...제가 정을...잘주고 잘못끊는데...정말....힘드내요...

다음사랑할수나 잇을까요...대학교 가서 다른여자만날수나 있을까요...

정말...힘드내요....

그녀가...이걸만약에 보면...자기얘긴거 알까요...야...보고싶다....사랑하는데...서로...

모가 그리 힘든건지 모르겟다...참...너란여자..조카사랑한다정말...눈이라도 뽑아주고픈내맘아냐

너 심장고장남 내심장뗘주고픈 내맘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