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반년만에 네이트온 하단에 혹 하는 글이 있길래 그냥 읽었다가 담배 관련 글이 넘쳐나더군요.
담배필때 여자가 길빵(오늘 첨 알았습니다 이 단어)하길래 욕하고 했을때 찝찝하다더니 이제 금연 한달째라면서 이제 길에서 여자 담배피면 아가리를 찢어놓겠다고 하시더군요.
,,, 이건 뭐 개념이,,, 늦게 나마 정신 차렸다고 해야되나 아니면 피해의식일까,, 잠시 생각해봤지만 세상엔 저랑 다른 사람이 널리고 천지니까 뭐 그러려니 합니다.
물론 전 비흡연자에다 남자니 그 남자분 만날일은 없겠습니다만, 그 분 구타유발을 자초하시는군요
저런분때문에 남자가 담배피면서 여자라고 길에서 담배피는거 뭐라한다고 글이 올라오는거죠.
,, 뭐 악순환의 반복이라 생각합니다;
그렇다고 전 뭐 주위에 담배피는 애들이 있다면 금연을 권유하지 강요나 욕은 하지 않습니다.
물론 남자애들끼린 가벼운 농담 및 욕정돈 뱉을수 있는 친구들이야 있죠. 제 친구들이 착해서인지 의식이 있어서 인지 적어도 비흡연자 친구들과 함께 있으면 미안해 하며 술자리에서도 앉아서는 최소한 흡연자는 끼리끼리 뭉쳐앉고 비흡연자를 배려해서 뭐 최소한 연기는 우리게 맡으마 라며 담배를 태우는 친구들을 보니 참 착해보입니다-_-;; 그렇다고 지들이 뭉쳐있다고 연기가 비흡연자쪽에 안 오는것은 아닙니다만, 그런 모습이 착하고 친구들이 그러면서까지 담배가 피고프다는데 저희도 이해하고 웃어줍니다. 20살이 지나면 남자들끼리 있으면 담배피는 녀석들이 늘기에 뭐 익숙한것도있습니다, 아무리 담배를 협오해도 어쩌겠습니까ㅋ
모든 남녀가 이렇게 배려만 할 줄알면 이렇게 문제 되지 않으실텐데, 물론 부모님이나 그 이상 분들은 뭐,, 가려줘야겠죠 그건 우리나라 사상으로는 용납이 안되는 보수적인 생각일뿐더러 그분들을 이제와서 바꾸시라는것도 우리나라 예의상 맞지 않으니 최소한 뭐 그 정도의 센스만 발휘해주세요.
물론 대부분 여자분들에게 해주고 픈 말이었습니다;
올해로 스물둘입니다, 대학가서 담배피는 여자애들 많이 봤습니다. 스무살이었을때 저에겐 나름 나쁜 인상들을 심어주는 그녀들이었지만 얘길하고 뭐 이러다보니 담배만 핀다고 나쁘게 보고 싸게 볼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녀들의 생각에 따라 전 뭐 싸게 보던지 나쁘게 보던지 합니다. 물론 이건 제 개인의 문제겠지요.
대학에 있는 여자애들은 대부분이 당당해서 좋았습니다. 난 핀다라고 당당하게 말하는 여자들이 멋있어 보일꺼라 생각하실지 모르겠습니다만 뭐 적어도 저한텐 멋있어 보이진 않습니다. 이해는 할 수 있지만 +@ 효과는 없죠, 물론 그녀들이 저한테 잘 보일 일도 없고 그럴 필요도 없다면 그렇겠습니다만 그렇게 생각하시는 여자분들이 계시다면 뭐,, 이런 남자도 있단겁니다;
여자분들 적어도 구석에서 몰래몰래 피지 마세요. 안쓰러워서 담배 피냐고 묻지도 못하겠고, 안 핀다는 모습보는것도 그렇고, 냄새도, 향수 남새도 이래저래 싫습니다. 정말 안쓰러워서 말도 못 건네겠습니다. 담배에 대한 얘기가 분명하면 당황할꺼고 좀 저에 대할때 어색해 할것도 그렇고 뭐 이래저래 별롭니다 서로에게-_-;;
담배피는 남자들에게 걸려도 좋을것 없다고 생각 됩니다. 과장포함,, 담배피는 절반의 남자가 여자를 간단히 말해 깬다 가 되죠. 뭐 이쁘면 용서가 될지도 모릅니다. 대신 싸보입니다.
아,, 이것참 글이 길어졌는데,
당당하게 담배피는 남자를 욕하고 왜 여자 담배피면 뭐라고 하시는 여자분들,
전 남자가 피든 여자가 피든 그 사람들만 당당하다면 크게 남자들과 똑같이 볼것입니다.
"아 젠장 뭐야" 뭐 이정도?
비굴하게 피면서 그런말 정말 비겁합니다. 그렇게 피시면서 권리를 주장하지 마십쇼.
남자든 여자든 똑같습니다. 냉정하게 저랑 상관없는 사람이니까 저한테 피해주지 않는다면 별로 신경 쓸필요는 없거든요. 요즘 세상은 우리 가족이랑 주위 소중한 사람 챙기고 신경쓰기도 버겁습니다. 그러니 당당해지고 배려하는 마음을 좀 가졌으면 합니다.
담배피면 핀다고 하고, 비흡연자 앞에선 한마디의 양해를 구하고, 그런다면 뭐가 문젭니까?
피지 말라고 해서 끊을 그런 사이도 아니고 상처 또한 받을일 없는거 아닙니까.
그런 태도만 보여준다면 자신 나이에서 10살윗사람이라도 별탈없을겁니다.
물론 청소년 소녀분들은,, 할 말없습니다. 사춘기 시절 세상을 향해 욕하기 이전에 담배가 몇살에부터 당당해질 수 있는 기호식품인지부터 알고 끊으세요.
남녀 차별두는 담배,,
오늘 반년만에 네이트온 하단에 혹 하는 글이 있길래 그냥 읽었다가 담배 관련 글이 넘쳐나더군요.
담배필때 여자가 길빵(오늘 첨 알았습니다 이 단어)하길래 욕하고 했을때 찝찝하다더니 이제 금연 한달째라면서 이제 길에서 여자 담배피면 아가리를 찢어놓겠다고 하시더군요.
,,, 이건 뭐 개념이,,, 늦게 나마 정신 차렸다고 해야되나 아니면 피해의식일까,, 잠시 생각해봤지만 세상엔 저랑 다른 사람이 널리고 천지니까 뭐 그러려니 합니다.
물론 전 비흡연자에다 남자니 그 남자분 만날일은 없겠습니다만, 그 분 구타유발을 자초하시는군요
저런분때문에 남자가 담배피면서 여자라고 길에서 담배피는거 뭐라한다고 글이 올라오는거죠.
,, 뭐 악순환의 반복이라 생각합니다;
그렇다고 전 뭐 주위에 담배피는 애들이 있다면 금연을 권유하지 강요나 욕은 하지 않습니다.
물론 남자애들끼린 가벼운 농담 및 욕정돈 뱉을수 있는 친구들이야 있죠. 제 친구들이 착해서인지 의식이 있어서 인지 적어도 비흡연자 친구들과 함께 있으면 미안해 하며 술자리에서도 앉아서는 최소한 흡연자는 끼리끼리 뭉쳐앉고 비흡연자를 배려해서 뭐 최소한 연기는 우리게 맡으마 라며 담배를 태우는 친구들을 보니 참 착해보입니다-_-;; 그렇다고 지들이 뭉쳐있다고 연기가 비흡연자쪽에 안 오는것은 아닙니다만, 그런 모습이 착하고 친구들이 그러면서까지 담배가 피고프다는데 저희도 이해하고 웃어줍니다. 20살이 지나면 남자들끼리 있으면 담배피는 녀석들이 늘기에 뭐 익숙한것도있습니다, 아무리 담배를 협오해도 어쩌겠습니까ㅋ
모든 남녀가 이렇게 배려만 할 줄알면 이렇게 문제 되지 않으실텐데, 물론 부모님이나 그 이상 분들은 뭐,, 가려줘야겠죠 그건 우리나라 사상으로는 용납이 안되는 보수적인 생각일뿐더러 그분들을 이제와서 바꾸시라는것도 우리나라 예의상 맞지 않으니 최소한 뭐 그 정도의 센스만 발휘해주세요.
물론 대부분 여자분들에게 해주고 픈 말이었습니다;
올해로 스물둘입니다, 대학가서 담배피는 여자애들 많이 봤습니다. 스무살이었을때 저에겐 나름 나쁜 인상들을 심어주는 그녀들이었지만 얘길하고 뭐 이러다보니 담배만 핀다고 나쁘게 보고 싸게 볼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녀들의 생각에 따라 전 뭐 싸게 보던지 나쁘게 보던지 합니다. 물론 이건 제 개인의 문제겠지요.
대학에 있는 여자애들은 대부분이 당당해서 좋았습니다. 난 핀다라고 당당하게 말하는 여자들이 멋있어 보일꺼라 생각하실지 모르겠습니다만 뭐 적어도 저한텐 멋있어 보이진 않습니다. 이해는 할 수 있지만 +@ 효과는 없죠, 물론 그녀들이 저한테 잘 보일 일도 없고 그럴 필요도 없다면 그렇겠습니다만 그렇게 생각하시는 여자분들이 계시다면 뭐,, 이런 남자도 있단겁니다;
여자분들 적어도 구석에서 몰래몰래 피지 마세요. 안쓰러워서 담배 피냐고 묻지도 못하겠고, 안 핀다는 모습보는것도 그렇고, 냄새도, 향수 남새도 이래저래 싫습니다. 정말 안쓰러워서 말도 못 건네겠습니다. 담배에 대한 얘기가 분명하면 당황할꺼고 좀 저에 대할때 어색해 할것도 그렇고 뭐 이래저래 별롭니다 서로에게-_-;;
담배피는 남자들에게 걸려도 좋을것 없다고 생각 됩니다. 과장포함,, 담배피는 절반의 남자가 여자를 간단히 말해 깬다 가 되죠. 뭐 이쁘면 용서가 될지도 모릅니다. 대신 싸보입니다.
아,, 이것참 글이 길어졌는데,
당당하게 담배피는 남자를 욕하고 왜 여자 담배피면 뭐라고 하시는 여자분들,
전 남자가 피든 여자가 피든 그 사람들만 당당하다면 크게 남자들과 똑같이 볼것입니다.
"아 젠장 뭐야" 뭐 이정도?
비굴하게 피면서 그런말 정말 비겁합니다. 그렇게 피시면서 권리를 주장하지 마십쇼.
남자든 여자든 똑같습니다. 냉정하게 저랑 상관없는 사람이니까 저한테 피해주지 않는다면 별로 신경 쓸필요는 없거든요. 요즘 세상은 우리 가족이랑 주위 소중한 사람 챙기고 신경쓰기도 버겁습니다. 그러니 당당해지고 배려하는 마음을 좀 가졌으면 합니다.
담배피면 핀다고 하고, 비흡연자 앞에선 한마디의 양해를 구하고, 그런다면 뭐가 문젭니까?
피지 말라고 해서 끊을 그런 사이도 아니고 상처 또한 받을일 없는거 아닙니까.
그런 태도만 보여준다면 자신 나이에서 10살윗사람이라도 별탈없을겁니다.
물론 청소년 소녀분들은,, 할 말없습니다. 사춘기 시절 세상을 향해 욕하기 이전에 담배가 몇살에부터 당당해질 수 있는 기호식품인지부터 알고 끊으세요.
여성분들 피해의식 그만 가지세요.
그리고 남성분들 담배는 남자들의 위한것 아닙니다.
성인이면 성인답게 세상의 흐름을 읽고 살아가십쇼.
개념 없이 굴어서 개념있는 사람들 그만 스트레스 주세요.
마왕께서 말하신 금연을 권하는 국가가 담배를 팔다니,, 아이러니 하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