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전에 글 올렸었는데요.. 강쥐문제루요.. 제가 여행이며 다른 집안일로 못들어온 사이.. 똘똘이맘님이며 그외분들이 글을 남겨주셨네요... 그간 안녕하셨나요?
음...강쥐 세마리가 버겹긴 하지만.. 뱃속에 있는 아기에게 문제가 생길까 걱정이 되었었지만.. 여러분들 글에 함 힘을내서 그만 겁을 먹구.. 항상 같은 마음으로 사랑하며 키워야겠단 생각이드네요... 의사 선생님두.. 집안에서 키운 강쥐라면.. 뽀뽀 같은거 안하고 주사 잘 맞추고 구충제 잘 먹이면 뭐 그럭저럭 괜찮다고 하시더군요.. 충 걱정은 안해도 괜찮다구요.. 그래서 충 검사도 안했더랬죠..
(그런데 그게 5만원이나 했나요? 세상에-)
그러고 보니 님들 리플중에 그런 말씀이 생각이 나네요.. 임신전부터 키웠다면 면역력이 있다.. 그건 맞는 말씀인것 같아요..
초등학교때 강쥐며 고양이를 키워본 경험이 있구.. 결혼전부터 강쥐 한마리를 키웠던 경험이 있는 저는 결혼후 저 때문에 강쥐랑 함께 살고 있는 남편에 비해 알러지가 없죠. 침실에 강쥐가 들어와서 놀고 나가면 울 자갸는 재채기 하고 난리가 나는데.. 전.. 아무렇지가 않거든요...
자식같은 강쥐라 고민 많이 했는데.. 제가 알아본 바로도 그렇구.. 님들이 알려주신 바로도 그렇구.. 그냥 키워도 그렇게 크나큰 문제는 없을듯 보입니다.
다만.. 똥 같은 배설물은 전 집게를 사용해서 집어서 버리구요.. 남편이 있을땐 남편이 다 치워주고 냄새제거제도 뿌리고 락스로 닦아주니까.. 지금까지 하는데로만 하면 될것 같네요...
다만.. 힘든 것은요... 파피용 믹스견 강쥐 한마리는 쉬야나 응가를 잘 가리는데.. 또다른 슈나우저 강쥐는 거실 장판이나.. 가끔 제대로 가리면 욕실에 가리구요... 나머지 한마리가 항상 거실에 싸서 제가 좀 힘들더군요...
게다가 남아가 둘이라.. 둘이 놀때면 어찌나 요란한지.. 제가 깜짝깜짝 놀래죠... 방에 안 들여보내주면 들여보내달라고 화를 내구... 발로 울타리를 치구.. (저흰 강쥐 안전과 저희 위생상 방입구마다 울타리를 쳐놓았거든요.. 강쥐들은 거실에서 먹구 자구 놀구요..) 복식호흡으루다.."컹"하고 짖는데.. 어찌나 소리가 큰지...
전 오히려.. 지금보단.. 출산후에.. 아기가 그 소리를 듣고 놀라 깨면 어쩌나 그 걱정이 앞서네요..
하지만.. 지금은 그냥 키우고... 아기 낳으면 그때.. 제일 시끄러운 강쥐 한마리만 골라서.. 친정에 맡기든 해야할 것 같네요..
포기는 못하겠구.. 걱정은 되구.. 하지만 님들의 리플에 걱정은 많이 덜었답니다.. 감사드려요..
그냥.. 키우려구요....
음.. 전에 글 올렸었는데요.. 강쥐문제루요..
제가 여행이며 다른 집안일로 못들어온 사이.. 똘똘이맘님이며 그외분들이 글을 남겨주셨네요...
그간 안녕하셨나요?
음...강쥐 세마리가 버겹긴 하지만.. 뱃속에 있는 아기에게 문제가 생길까 걱정이 되었었지만..
여러분들 글에 함 힘을내서 그만 겁을 먹구..
항상 같은 마음으로 사랑하며 키워야겠단 생각이드네요...
의사 선생님두.. 집안에서 키운 강쥐라면.. 뽀뽀 같은거 안하고 주사 잘 맞추고 구충제
잘 먹이면 뭐 그럭저럭 괜찮다고 하시더군요..
충 걱정은 안해도 괜찮다구요.. 그래서 충 검사도 안했더랬죠..
(그런데 그게 5만원이나 했나요? 세상에-)
그러고 보니 님들 리플중에 그런 말씀이 생각이 나네요..
임신전부터 키웠다면 면역력이 있다.. 그건 맞는 말씀인것 같아요..
초등학교때 강쥐며 고양이를 키워본 경험이 있구.. 결혼전부터 강쥐 한마리를 키웠던
경험이 있는 저는 결혼후 저 때문에 강쥐랑 함께 살고 있는 남편에 비해 알러지가 없죠.
침실에 강쥐가 들어와서 놀고 나가면 울 자갸는 재채기 하고 난리가 나는데..
전.. 아무렇지가 않거든요...
자식같은 강쥐라 고민 많이 했는데.. 제가 알아본 바로도 그렇구..
님들이 알려주신 바로도 그렇구.. 그냥 키워도 그렇게 크나큰 문제는 없을듯 보입니다.
다만.. 똥 같은 배설물은 전 집게를 사용해서 집어서 버리구요..
남편이 있을땐 남편이 다 치워주고 냄새제거제도 뿌리고 락스로 닦아주니까..
지금까지 하는데로만 하면 될것 같네요...
다만.. 힘든 것은요...
파피용 믹스견 강쥐 한마리는 쉬야나 응가를 잘 가리는데..
또다른 슈나우저 강쥐는 거실 장판이나.. 가끔 제대로 가리면 욕실에 가리구요...
나머지 한마리가 항상 거실에 싸서 제가 좀 힘들더군요...
게다가 남아가 둘이라.. 둘이 놀때면 어찌나 요란한지..
제가 깜짝깜짝 놀래죠... 방에 안 들여보내주면 들여보내달라고 화를 내구...
발로 울타리를 치구..
(저흰 강쥐 안전과 저희 위생상 방입구마다 울타리를 쳐놓았거든요..
강쥐들은 거실에서 먹구 자구 놀구요..)
복식호흡으루다.."컹"하고 짖는데.. 어찌나 소리가 큰지...
전 오히려.. 지금보단.. 출산후에.. 아기가 그 소리를 듣고 놀라 깨면 어쩌나
그 걱정이 앞서네요..
하지만.. 지금은 그냥 키우고... 아기 낳으면 그때.. 제일 시끄러운 강쥐 한마리만
골라서.. 친정에 맡기든 해야할 것 같네요..
포기는 못하겠구.. 걱정은 되구..
하지만 님들의 리플에 걱정은 많이 덜었답니다..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