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그냥 평범한 학생입니다..제남자친구는 저보다 한살많구요. 근데 요즘들어 정말 남자친구에대한 심각한 점을 발견했어요ㅠㅠ 제남자친구가 겜방을 미치도록 사랑합니다정말.. 이뿐만이아니라 제남자친구는 저를 너무 외롭게합니다.. 다들 아시잖아요 사람에게서 제일 치명적인게 무관심인거란걸. 방금도 아침에 문자를 하는데 답장이 안오더군요,그래서 자나보구나하고 일어나면 문자하라고 문자하나를 보내놨습니다. 근데 "지금일어났어.왜?"이러더군요..아니 여자친구가 문자하는데 이유가있나요 그냥 보고싶고생각나니까 그러는거지..그래서 그냥 제가 "보고시퍼서휴"이랬어요..그러니까 다시 잔다더군요 졸리대요 일어나서 방청소도 해야되고 어쩌구 저쩌구 그럽디다-_-휴 여자라면 그런마음 한번씩 들어본적있을텐데 남자친구가 아무리미워도 예쁜짓해서 좋은말만듣고싶어지는 그런마음..저도 문득 그런마음에 제남자친구에게 "방청소내가해줄게^^"이랬습니다. 문자씹더군요..-_-...그래서 "잘자~"라고 문자보냈죠.. 순간 울컥하면서 비참해지는 기분이였습니다.제남자친구 요즘들어 저랑 잘안만나려고하는거 같거든요..솔직히 제성격이 소심하고 내성적인터라 제남자친구한테 먼저 만나잔말을 못하겠더라구요..더화가나는건 저랑은 일주일간 안만나도 일주일동안 겜방은 꼭갑니다.. 제가 잠이많아서 요즘 낮잠을 계속자거든요ㅠ_ㅜ낮잠자고 한 3~4시쯤문자하면 씹어요.. 그럼 왜씹지 하고 기다려보다가 한두시간지나도문잘안합니다.답답한 마음에 전화해보면 1분이 넘어가서야 전활받습니다.어디냐고 물어보면 당연히 겜방이라고 하고요.. 왜,여자의 직감같은게 있잖아요..제 직감으론 제남자친구가 제가 ㅈ남자친구를 대하는 방식에 질려버린거같아요..그래서 마음이 아프기도해서 내남자친구가 아직도 예전처럼 날 걱정하고 생각하고있나 떠보기로 했습니다. 새벽에 문잘보냈어요 정말 추하지만 어떻게 알아볼방법도없고해서요..처음엔 그냥 우리헤어지지말잔식으로보냈습니다. 그러니까 왜그래갑자기ㅋㅋ이러더라구요 그래서 어떻게 얘를 떠볼까생각하다가 무서운꿈을꿧다고했죠 그러니까 어떤꿈이였냐고 물어보더라구요 그래서 오빠랑헤어지는 꿈을꿧다고 정말무서웟다고 했어요..근데 그꿈내용을 지어서문자로쓰느라 1,2분 걸리더라구요ㅠ_ㅠ..근데 문자를 딱보내는순간 "자나보네 나잔다"이러더라구요.. 순간느꼇죠..'아..나한테 관심이없구나..'그리고 문잘보냈어요"나안자!!".....씹더군요ㅋ 너무 울컥하고 섭섭한마음에 문자로 난단지 오빠가 괜찮다고 그럴일 없다고 꿈일뿐이라고 말해주는걸 듣고싶었다했어요.. 그런데 바로 문자가오더라구요-_-^ "꿈일뿐이야" ........................그걸누가몰라요? 꼭저말밖에 못해주는건가요.. 제가그랬습니다 "그럴일은 일어날수있는거고..?" "너랑나랑서로잘하면 그런일은 없을거야ㅋㅋ"이러더군요.. 난지금심각한데 저렇게 웃어넘긴다는게 어찌나 화가나던지..하긴제가 속이좁긴합니다만.. 제가 상처를 되게 쉽게받거든요..바보같이 그상황에 눈물이 나는거예요.. 그래서 제가 그랬어요 나도여자라서 그냥이유없이 위로랑 걱정을한번 받아보고싶었다고.. 제남자친구 언제나 자기 힘든일이면 저 찾아와서 기대곤해요 그때마다 전 제남자친구사랑하기때문에 힘들어하는모습 보기싫어서 항상격려해주고 위로해주죠... 하지만 오히려 제가 아프고 힘들땐 제남자친구 제옆에 있어준적 한번도 없어요. 힘들다하면 세상에 힘든사람 너뿐만이아니라고....제남자친구를 너무너무사랑하는데요.. 그만큼 너무 힘이드네요..어쩌면좋죠..
너무멀어진남자친구
저는그냥 평범한 학생입니다..제남자친구는 저보다 한살많구요.
근데 요즘들어 정말 남자친구에대한 심각한 점을 발견했어요ㅠㅠ
제남자친구가 겜방을 미치도록 사랑합니다정말..
이뿐만이아니라 제남자친구는 저를 너무 외롭게합니다..
다들 아시잖아요 사람에게서 제일 치명적인게 무관심인거란걸.
방금도 아침에 문자를 하는데 답장이 안오더군요,그래서 자나보구나하고
일어나면 문자하라고 문자하나를 보내놨습니다.
근데 "지금일어났어.왜?"이러더군요..아니 여자친구가 문자하는데 이유가있나요
그냥 보고싶고생각나니까 그러는거지..그래서 그냥 제가
"보고시퍼서휴"이랬어요..그러니까 다시 잔다더군요 졸리대요 일어나서 방청소도 해야되고
어쩌구 저쩌구 그럽디다-_-휴 여자라면 그런마음 한번씩 들어본적있을텐데
남자친구가 아무리미워도 예쁜짓해서 좋은말만듣고싶어지는 그런마음..저도 문득
그런마음에 제남자친구에게 "방청소내가해줄게^^"이랬습니다.
문자씹더군요..-_-...그래서 "잘자~"라고 문자보냈죠..
순간 울컥하면서 비참해지는 기분이였습니다.제남자친구 요즘들어 저랑 잘안만나려고하는거
같거든요..솔직히 제성격이 소심하고 내성적인터라 제남자친구한테 먼저 만나잔말을 못하겠더라구요..더화가나는건 저랑은 일주일간 안만나도 일주일동안 겜방은 꼭갑니다..
제가 잠이많아서 요즘 낮잠을 계속자거든요ㅠ_ㅜ낮잠자고 한 3~4시쯤문자하면 씹어요..
그럼 왜씹지 하고 기다려보다가 한두시간지나도문잘안합니다.답답한 마음에 전화해보면
1분이 넘어가서야 전활받습니다.어디냐고 물어보면 당연히 겜방이라고 하고요..
왜,여자의 직감같은게 있잖아요..제 직감으론 제남자친구가 제가 ㅈ남자친구를 대하는 방식에
질려버린거같아요..그래서 마음이 아프기도해서 내남자친구가 아직도 예전처럼 날 걱정하고 생각하고있나 떠보기로 했습니다. 새벽에 문잘보냈어요 정말 추하지만 어떻게 알아볼방법도없고해서요..처음엔 그냥 우리헤어지지말잔식으로보냈습니다. 그러니까 왜그래갑자기ㅋㅋ이러더라구요
그래서 어떻게 얘를 떠볼까생각하다가 무서운꿈을꿧다고했죠 그러니까 어떤꿈이였냐고 물어보더라구요 그래서 오빠랑헤어지는 꿈을꿧다고 정말무서웟다고 했어요..근데 그꿈내용을 지어서문자로쓰느라 1,2분 걸리더라구요ㅠ_ㅠ..근데 문자를 딱보내는순간 "자나보네 나잔다"이러더라구요..
순간느꼇죠..'아..나한테 관심이없구나..'그리고 문잘보냈어요"나안자!!".....씹더군요ㅋ
너무 울컥하고 섭섭한마음에 문자로
난단지 오빠가 괜찮다고 그럴일 없다고 꿈일뿐이라고 말해주는걸 듣고싶었다했어요..
그런데 바로 문자가오더라구요-_-^
"꿈일뿐이야"
........................그걸누가몰라요?
꼭저말밖에 못해주는건가요..
제가그랬습니다 "그럴일은 일어날수있는거고..?"
"너랑나랑서로잘하면 그런일은 없을거야ㅋㅋ"이러더군요..
난지금심각한데 저렇게 웃어넘긴다는게 어찌나 화가나던지..하긴제가 속이좁긴합니다만..
제가 상처를 되게 쉽게받거든요..바보같이 그상황에 눈물이 나는거예요..
그래서 제가 그랬어요
나도여자라서 그냥이유없이 위로랑 걱정을한번 받아보고싶었다고..
제남자친구 언제나 자기 힘든일이면 저 찾아와서 기대곤해요 그때마다 전 제남자친구사랑하기때문에 힘들어하는모습 보기싫어서 항상격려해주고 위로해주죠...
하지만 오히려 제가 아프고 힘들땐 제남자친구 제옆에 있어준적 한번도 없어요.
힘들다하면 세상에 힘든사람 너뿐만이아니라고....제남자친구를 너무너무사랑하는데요..
그만큼 너무 힘이드네요..어쩌면좋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