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불안해요...-_-;;

ㅜㅠ2008.01.25
조회346
살찐거 때문에 오빠네 집에서 반대가 심하셔서..받은 위절제 수술..

그리고 오빠네 부모님은 오빠때문에 운동으로 거진 30kg 빠진줄 아시는데...

오빠가 부모님께 약먹으면서 다이어트 했다고..그렇게 말해놨데요

근데 어제 오빠네 집에있었는데 저를 부르시더니 약값이 얼마냐고 하시더니..

약값을 대주시겠다고 하시는 겁니다...

거절하기도 뭐하고 ...어떨결에 돈을 받았는데요

불안하네요 ...왠지 거짓말해서 죄짓는거 같기도하구ㅠㅠ

사실대로 수술한거 고백할까요??

오빠네 집에서 밥먹기도 힘들구요ㅠㅠ......

밥먹으면서 화장실 들락날락 거리는것두...ㅠㅠ 신경쓰이고요

수술한 사실 아시면 헤어지라 하실까봐ㅠㅠ

불안불안 하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