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자리요구하던 사장놈이 뒤집어씌우기까지 합니다.

....2008.01.25
조회1,749

안녕하세요 
톡을 굉장히 즐겨보는 20대초중반 회사원입니다.

 


굉장히 억울한 사연이 있어 글을 올리게 됐는데요..

 

 

제 동생이 올해 20살되는 여자애입니다.

집안사정도 딱히 좋은편이아니라,
어머니가 학비이외엔 다른건 대줄수없으니까 알바를해서 용돈을해라..
라고 미리 못박아두셧던 터였습니다.

동생은 여기저기알아보다가 어느 피잣집에서 알바를하게되었죠..

동생말이
사장님도 좋으신분같고, 일하는사람도 좋고 일도편해..^^
그렇게 얘길하길래, 잘다니나보다..하고

별걱정을안하며 살았죠..

 

 

그런데 사건은.. 터지고말았습니다.

그집사장님이 40대 초중반쯤되나봐요.

'xx야 ~일끝나고 직원들끼리 통닭에 맥주한잔하자'

했는데, 그날 어찌어찌해서 그 일이 취소됏더랍니다.


제동생도 이제 20살되서 밖에서사람들이랑 술먹고 이런거에대해서,

좋아하고 활동적인지라..

다음날 가서

'사장님 저희 맥주안먹어요??ㅋㅋ'

'먹어야지~오늘 다 같이 먹자'

해서

업무를마치고,

가게에서 제동생과,일하는아주머니,사장님

이렇게 셋이 술을먹엇더랍니다.


셋다 술이 걸걸하게 취했을때쯤..

사장이란놈이

"다같이기분도좋은데, 노래방이나갑시다"

해서 다같이 노래방에 갔습니다.

가서 다같이 신나게 놀았나봐요

근데 중간에 그 아주머니가 가버렸나봐요..

제동생은 정신이없고, 그 아주머니가 계속왔다갓다하길래,

화장실갓나보다 하고 별생각없이 노래를부르며 노는데,


갑자기 사장이란 놈이

제동생을 뒤에서 끌어안더니

"얼마면 어디까지 갈수있냐?"

"30만원이면되겠어??"

그랫더랍니다...쓰면서 손떨리고 열받네요..


제동생 그사람뿌리치면서, 막말을햇더랩니다.

"너 뭐하는 거야? 니 돈이 그렇게많아??"

"30만원?돈이그렇게많으면 한번 줘 보시든가"

하면서 싸대기를 때렷더랍니다. ㅡ ㅡ

동생도 성깔이 좀 있거든요.ㅜ


그렇게이야기를하고,

나와서 동생이 울면서 집엘와서 몇일동안 아무말도안하고

집에 누워만있는겁니다..

전그것도모르고 옆에서 구박하고 ,

그랬는데..ㅜ ㅜ


10일정도가지난후에서야 들었습니다.

그런데,

그일이있은 다음날 그 사장이란놈한테 문자가왔더랍니다.

"xx야 어제일은잊고, 오늘나와서알바하렴^^"

그러길래 문자도씹고, 전화도안받고 그냥 일하러안갔습니다.

 

그렇게 동생은 혼자 끙끙앓다가,

더러운 똥밟았다 하고 넘어갈려고하는데,


그이야기를 제동생 아는오빠가듣고 거길찾아가

사장하고 이야길했다는데,


아주가관도아닙니다.

제동생이 잠자리를 요구했고 30만원도 요구했다

30만원을 안준다니까 싸대기를때리더라

 

라는식으로 혼자 소설을만들어 썼다는겁니다.


제가 그걸듣는데, 너무 억울하고 화가복받쳐 올라서,

이걸.....

어떻게 복수를해야하나...

생각하고있는데, 아무것도떠오르지않아 여기서 도움을 신청합니다.


많은리플기다리고 있겠습니다.ㅜ ㅜ

꼭 복수해야되요..

참고로 제동생이 그렇게 당했다는증거나 물증이없어요 ㅠㅠ

그래서 신고도 못하구요..

 

동생이 그말듣고 더 힘들어해요..

 

가게는 수원역에 피xx쿨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