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어학연수를 왔다가 어느 ...외국 여자를 만났다... 학교에서 첫만남...(저는 한국에서 영어를 abcd만 알고 왔음 ㅋ지금도 못함-_-) 나: hi~ 외국인 :hi~그담부터 이여자가 꿍시렁꿍시렁 되었다-- 나: 경직-_-;;;덜덜덜....뭐라캐삿노 저애가 혼자 중얼중얼 그리고 학교에서 시험을 보고 반이 배정 되었다 허거 이게먼가-_- 그여자 나한데 그렇게 나불나불 되던 여자가 -_-나랑 같은반이다 ㅡ ㅡ이여자도 영어 디게 못하는가보다 생각했다 ㅋㅋㅋ 아까 나랑 인사했다고 나에게 아는척한다...젠장 -_-저리가지 (금발만 오믄 -_-땀난다) 긴장되서 난 앞으로 죽었구나 그리고 난 외국인하고 옆에 앉았다 그리고 이여잔 친구도 없나보다-_-줄곧 나에게 말건다 이여자도 문법 다틀려 가며 말한다 첨에 이아이 영어 정말 잘하는줄알았다 금발 외국인이라고 쫄 필요 없다는 생각이 들어 나도 며칠전부터 막말 하기 시작했다 ㅡ ㅡ멋대로 하는데도 뭐가 좋은지 실실쪼개고 있다 ㅡ ㅡ면상을 갈기고 싶을정도다.. 점심 시간이 되자 난 좀 다른사람과 밥을 먹고 싶은데 -_-정말 친구 없나보다 ...젠장.. 자기가 밥을 사주겠다며 프랑스인 음식점에 갔다 그여자는 프랑스 여인네다-_- 난 뭔지도 모르고 -_-시켜주는대로 다먹었다 ㅡ ㅡ 처음엔 아무것도 모르고 다주워 먹었다- 외국에 오면 일단은 먹고 봐야지 살아남는다 나: 이음식들 다머야 정말 맛있다( 냠냠 쩝쩝 ) 외국인: 아 그래? 지금 먹고 있는거 거위간이고 나: ................. 외국인: 저건...개구리 다리에-_- 나................ ㅆ ㅣㅂ ㅏㄹ,ㅡ 한마디 외 쳤다 외국인: ㅆㅣ ㅂ ㅏㄹ??씨바ㄹ이 머야 순간당황했다 나도 모르게 터져 나온말이라 난 상황대처에 어쩔수없이 맛있을때 하는 말이야-_-넘어 가버렸다.. 이제 외국인은 나때문에 씨 바 ㄹ 이라는 단어가 입에 배여 버렸다... 나중에 대서야 말해줬다 욕이라고-_-;.... 외국인 : ㅆ ㅣ바 ㄹ 너 나빠 이렇게 나에게 한마디 던진다 나 ................................... 나도 무언가에 복수를 하고 싶었다.... 나: 야 쉘~~ 오늘 밥먹자 내가 산다(이름이 마쟈르나쉐이 어쩌고 해서 난 쉘이라 부름) 쉘 : 오케이 난 그래서 이나라에 한국 술집이 있는데로 대려갔다\ 그리고 소주와 부대찌게 골뱅이를 시켰다.. 쉘: 저병은 머야? 나: 저건 코리안식 와인이야 (-_-;; 난 매운건만 시켰는데 나름 얼굴뻘게 지며 잘먹어된다 ㅡ ㅡ썩을... 그런데-_-술이 과했는지 -0-;;; 쉘: 야야 바보야 (한국말로 --;; 그다음 부터 자기가 아는 우리나라말만 하고 술주정을 합니다-_- 쉘 : 야 바보야 뭘 쳐다봐 세캬 (어느 순간부터 바보가 되었음)욕하고 난리가 났어요--;;; 나: 왜 -- 쉘: 입다무너 바보 ( 그리고 달래고 달래서 집으로 보내고 나도 집으로 갔다0-0 난 욕은 ㅆ ㅣㅂ ㅏㄹ 밖에 안가르쳐 줬는데 어디서 저말들은 배워 왔을까 짐작 가는데가 있긴 하다-_- ============================= 많이 지겨워셨죠.....이야기는 많은데 어떻게 재밋게 쓰진 못하겟네요 요즘은 외국여자아이가 한국말을 조금식 배워서 엄청 웃긴데... 제가 시간이 없어서...다음에 또적을게요 ..
외국인과의 만남 ============1
한국에서 어학연수를 왔다가 어느 ...외국 여자를 만났다...
학교에서 첫만남...(저는 한국에서 영어를 abcd만 알고 왔음 ㅋ지금도 못함-_-)
나: hi~
외국인 :hi~그담부터 이여자가 꿍시렁꿍시렁 되었다--
나: 경직-_-;;;덜덜덜....뭐라캐삿노 저애가 혼자 중얼중얼
그리고 학교에서 시험을 보고 반이 배정 되었다 허거 이게먼가-_-
그여자 나한데 그렇게 나불나불 되던 여자가 -_-나랑 같은반이다 ㅡ ㅡ이여자도
영어 디게 못하는가보다 생각했다 ㅋㅋㅋ
아까 나랑 인사했다고 나에게 아는척한다...젠장 -_-저리가지 (금발만 오믄 -_-땀난다)
긴장되서 난 앞으로 죽었구나 그리고 난 외국인하고 옆에 앉았다
그리고 이여잔 친구도 없나보다-_-줄곧 나에게 말건다 이여자도 문법 다틀려 가며 말한다
첨에 이아이 영어 정말 잘하는줄알았다 금발 외국인이라고 쫄 필요 없다는 생각이 들어
나도 며칠전부터 막말 하기 시작했다 ㅡ ㅡ멋대로 하는데도 뭐가 좋은지 실실쪼개고
있다 ㅡ ㅡ면상을 갈기고 싶을정도다..
점심 시간이 되자 난 좀 다른사람과 밥을 먹고 싶은데 -_-정말 친구 없나보다 ...젠장..
자기가 밥을 사주겠다며 프랑스인 음식점에 갔다 그여자는 프랑스 여인네다-_-
난 뭔지도 모르고 -_-시켜주는대로 다먹었다 ㅡ ㅡ 처음엔 아무것도 모르고 다주워 먹었다-
외국에 오면 일단은 먹고 봐야지 살아남는다
나: 이음식들 다머야 정말 맛있다( 냠냠 쩝쩝 )
외국인: 아 그래? 지금 먹고 있는거 거위간이고
나: .................
외국인: 저건...개구리 다리에-_-
나................
ㅆ ㅣㅂ ㅏㄹ,ㅡ 한마디 외 쳤다
외국인: ㅆㅣ ㅂ ㅏㄹ??씨바ㄹ이 머야
순간당황했다 나도 모르게 터져 나온말이라
난 상황대처에 어쩔수없이 맛있을때 하는 말이야-_-넘어 가버렸다..
이제 외국인은 나때문에 씨 바 ㄹ 이라는 단어가 입에 배여 버렸다...
나중에 대서야 말해줬다 욕이라고-_-;....
외국인 : ㅆ ㅣ바 ㄹ 너 나빠 이렇게 나에게 한마디 던진다
나 ...................................
나도 무언가에 복수를 하고 싶었다....
나: 야 쉘~~ 오늘 밥먹자 내가 산다(이름이 마쟈르나쉐이 어쩌고 해서 난 쉘이라 부름)
쉘 : 오케이
난 그래서 이나라에 한국 술집이 있는데로 대려갔다\
그리고 소주와 부대찌게 골뱅이를 시켰다..
쉘: 저병은 머야?
나: 저건 코리안식 와인이야 (-_-;;
난 매운건만 시켰는데 나름 얼굴뻘게 지며 잘먹어된다 ㅡ ㅡ썩을...
그런데-_-술이 과했는지 -0-;;;
쉘: 야야 바보야 (한국말로 --;;
그다음 부터 자기가 아는 우리나라말만 하고 술주정을 합니다-_-
쉘 : 야 바보야 뭘 쳐다봐 세캬 (어느 순간부터 바보가 되었음)욕하고 난리가 났어요--;;;
나: 왜 --
쉘: 입다무너 바보 (
그리고 달래고 달래서 집으로 보내고 나도 집으로 갔다0-0
난 욕은 ㅆ ㅣㅂ ㅏㄹ 밖에 안가르쳐 줬는데 어디서 저말들은 배워 왔을까
짐작 가는데가 있긴 하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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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지겨워셨죠.....이야기는 많은데 어떻게 재밋게 쓰진 못하겟네요
요즘은 외국여자아이가 한국말을 조금식 배워서 엄청 웃긴데...
제가 시간이 없어서...다음에 또적을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