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다보니 이런 또라이도 있습디다

아나 별~2008.01.25
조회160

멀고도 멀었던 옛날....ㅡㅡ

 

그러니까 대략 하이튼 몄달전인지는 몰겠고

 

아는 사람의 부탁으로 클럽엘 가입했드랬죠

 

그분 카페좀 살려달라 난리를 치길래.....

 

그랬드니 밀물처럼 밀려오는 일촌신청과쪽지이게 왠일인가 싶었죠 괜히 신기하기도하고

왠지 재밌었죠

 

근데 의도가 다들 불순하드라구요..........-_-

 

그러다가 몄분이랑 네이트온이나 일촌을 맺었습니다

 

제가 컴을 잘 안하거든요...(그래서인지...)그러다 바람만 쌩쌩부는 제 싸이를 보았죠

 

그래서 사진좀 업뎃하고 그랬드니...........왠 느끼맨트를 날리는작자가 있네요

 

아!! 그 클럽은 가입한지 일주일만에 탈퇴했습니다

 

만나자그랬는데 안만난다고 하니까 욕 마니먹었거든요........

 

휴~본론으로 근데 그 느끼맨 맨날하는 인사가

 

이쁜이 안녕~이럼니다...(-ㅠ-웩!!)

 

오늘도 그렇게 시작된 인사말 원래는 인사도 안하는유령들이었는데

 

사진올린뒤로 이럼니다...ㅡㅡ

 

오늘은 머 날이갈수록 제가 이뻐진담니다 그래서 빨리대리고 가야겠다...

 

이러길래 "허허허허참 할말없게만드심니다"하고.............

 

"ㅋㅋ" 이러고 오길래 걍 귀차나서 살포시 씹었드랬죠

 

그랬드니 갑자기 오는 말 "내숭쟁이" 이렇게 오드라구요

 

황당해서 만나본적도없고 말해본것도 인사말 몄번이단데

 

함부로 말하지 말랬드니 대뜸하는말이

 

"하여튼 걸래처럼생겨가지고 ㅉㅉㅉ
말하는꼬라지하고는  걸래가어디가겟어 냄새난다 아가 "

 

이러는 겁니다...........그래서 긴~장문으로 욕을써 보냈드니

 

그새 나가버리구 조취 다취해놨드라구요

 

명록이도 일촌평도 다 닫아버리고....ㅠㅠ

 

이런분들은 도데체가 왜있나요!!!!!!!!!!!ㅠㅠ.................................

 

제발 미역국먹은 부모님을 위해서라도 그러지좀 마십쇼

 

남들보기 안민망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