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을 즐겨보는 20대 남성입니다 매일 보기만 하다가 예전일이 생각나서 올려 봅니다 때는 제가 고등학교 수학여행때입니다 2박 3일로 갔었죠 제주도로... 그때 일어난 일인데요.. 첫날 보내고 둘쨋날 밤..일과를 마치고 석식후 우리는 개인자유시간...ㅎ 우리는 공고라서 .. 머 다들 그러셨겠지만. 저희는 술판을 벌리기로 하고 술을 사다 날랐죠...ㅋ 머 많이 먹지는 못했지만.. 다들 기분내느라고 한참을 달렸죠 그렇게 어느정도 취기가 올랐을때 저와 친구 2명이 빠져나와 먼저 먹고 뻗어 자고있는 친구들 방으로 향했죠..ㅋㅋㅋ 우리는 어떤 추억을 남겨줄까 하는생각에 엎어져 자는 한친구의 바지와 팬티를 벗겨 내렸습니다.. 엉덩이가 나오더군요~ㅋㅋ 아~~ 멀하지? 치약은 넘 식상해.. 유성팬도 별로야..이러는 생각에 빠져 있을때 친구중 쭈쭈봉을 빨아 먹고있던놈이 그 쭈쭈봉을 엎어져자는 친구 항문 사이로 밀어 넣는 것이였습니다..헐~~ 우리는 "야~ 이 미췬넘아~ 머하는거야.."이랬지만..그것도 잠시.. 엉덩이에 막대기만 솟아 있는 모습이 너무 재밌는겁니다..ㅋㅋ우리는 낄낄대며 사진을 찍기 시작했고 그렇게 한 5분정도 흘렀나?? 야 이제 그만하고 빼자.. 하며 제 친구가 쭈쭈봉을 뺐는데... 헐.....사건은 여기서 터졌습니다 그 큰 사탕은 나오지 않고 막대기만 나온것이였습니다 우리는 흠칫했지만.. 설마먼일 있겠어..? 술도 먹고해서 우리는 걍 그렇게 잠이 들었습니다 문제는 다음날... 그 사탕을 품고잔 친구가 배가 아프다며 난리는 치는것입니다.. 결국 119가 왔고 학주 선도하에 병원으로 후송되었죠.. 약한 2시간후 학주가 숙소로 왔고.. 저희반은 모두 쪼마한 자갈밭에 집합당했죠.. 학주왈" 좋게 말할때.,나와라..지금 수학여행이고 하니 목숨만은 살려주마.." 우리는 설마 했지만.. 수학여행까지 왔는데 죽이기야 하겠어? 하며 ㄷㄷ 떨며 나갔죠.. 학주는 캐 물었습니다..아주 선하게.. 누구니?? 저화 다른한 친구는 무서움에 떨며 친구를 팔수는 없어 눈으로흠칫가르키며 한발 뒤로 빠지는 센스..ㅋㅋ 순간 학주는 본분의 미친개로 돌아가 제 친구를 밟기 시작했습니다.ㅋ 정말 많이 맞았죠..ㅋ 학주왈 후송된 친구 상태가 사탕이 녹아서 관장했답니다 그러면서 물었죠.. 야~이~ㅅㅂㄻ아 너 먼생각으로 똥꼬에 사탕을 넣어? 어?어? 이러면서 계속 밟는데.. 제친구의 눈물섞인 한마디.. 정말 압권이였습니다..ㅋㅋㅋ 전 그한마디가 저새끼가 과연 고등교육을 받는 놈의 머리인가..라는 의문까지 들었죠..ㅋ . . 눈물섞인 한마디.. 정말 죄송해요.. 저 정말 거기가 똥꼬인줄 몰랐어요ㅜㅜ 입인줄 알았어요...ㅜㅜ ㅋㅋㅋ 지금 생각하니 지난애기지만 아직 기억에 남아 올려 봅니다.. 그때사진 함 올려 봅니다.. 대문에 올려요~ㅋ 퍼가진 마세요.. 그친구 알면 저 죽어요ㅜㅜ http://www.cyworld.com/tiger6697
똥꼬에 쭈쭈봉 낀 사연
안녕하세요.. 톡을 즐겨보는 20대 남성입니다
매일 보기만 하다가 예전일이 생각나서 올려 봅니다
때는 제가 고등학교 수학여행때입니다
2박 3일로 갔었죠 제주도로...
그때 일어난 일인데요..
첫날 보내고 둘쨋날 밤..일과를 마치고 석식후 우리는 개인자유시간...ㅎ
우리는 공고라서 .. 머 다들 그러셨겠지만. 저희는 술판을 벌리기로 하고
술을 사다 날랐죠...ㅋ 머 많이 먹지는 못했지만.. 다들 기분내느라고 한참을 달렸죠
그렇게 어느정도 취기가 올랐을때 저와 친구 2명이 빠져나와 먼저 먹고 뻗어 자고있는
친구들 방으로 향했죠..ㅋㅋㅋ
우리는 어떤 추억을 남겨줄까 하는생각에 엎어져 자는 한친구의 바지와 팬티를 벗겨
내렸습니다.. 엉덩이가 나오더군요~ㅋㅋ
아~~ 멀하지? 치약은 넘 식상해.. 유성팬도 별로야..이러는 생각에 빠져 있을때
친구중 쭈쭈봉을 빨아 먹고있던놈이 그 쭈쭈봉을 엎어져자는 친구 항문 사이로 밀어
넣는 것이였습니다..헐~~
우리는 "야~ 이 미췬넘아~ 머하는거야.."이랬지만..그것도 잠시.. 엉덩이에 막대기만
솟아 있는 모습이 너무 재밌는겁니다..ㅋㅋ우리는 낄낄대며 사진을 찍기 시작했고
그렇게 한 5분정도 흘렀나?? 야 이제 그만하고 빼자.. 하며 제 친구가 쭈쭈봉을 뺐는데...
헐.....사건은 여기서 터졌습니다 그 큰 사탕은 나오지 않고 막대기만 나온것이였습니다
우리는 흠칫했지만.. 설마먼일 있겠어..? 술도 먹고해서 우리는 걍 그렇게 잠이 들었습니다
문제는 다음날... 그 사탕을 품고잔 친구가 배가 아프다며 난리는 치는것입니다..
결국 119가 왔고 학주 선도하에 병원으로 후송되었죠..
약한 2시간후 학주가 숙소로 왔고.. 저희반은 모두 쪼마한 자갈밭에 집합당했죠..
학주왈" 좋게 말할때.,나와라..지금 수학여행이고 하니 목숨만은 살려주마.."
우리는 설마 했지만.. 수학여행까지 왔는데 죽이기야 하겠어? 하며 ㄷㄷ 떨며 나갔죠..
학주는 캐 물었습니다..아주 선하게.. 누구니?? 저화 다른한 친구는 무서움에 떨며
친구를 팔수는 없어 눈으로흠칫가르키며 한발 뒤로 빠지는 센스..ㅋㅋ
순간 학주는 본분의 미친개로 돌아가 제 친구를 밟기 시작했습니다.ㅋ
정말 많이 맞았죠..ㅋ 학주왈 후송된 친구 상태가 사탕이 녹아서 관장했답니다
그러면서 물었죠.. 야~이~ㅅㅂㄻ아 너 먼생각으로 똥꼬에 사탕을 넣어? 어?어?
이러면서 계속 밟는데.. 제친구의 눈물섞인 한마디.. 정말 압권이였습니다..ㅋㅋㅋ
전 그한마디가 저새끼가 과연 고등교육을 받는 놈의 머리인가..라는 의문까지 들었죠..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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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섞인 한마디.. 정말 죄송해요.. 저 정말 거기가 똥꼬인줄 몰랐어요ㅜㅜ
입인줄 알았어요...ㅜㅜ ㅋㅋㅋ
지금 생각하니 지난애기지만 아직 기억에 남아 올려 봅니다..
그때사진 함 올려 봅니다.. 대문에 올려요~ㅋ 퍼가진 마세요.. 그친구 알면 저 죽어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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