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사랑하던누나..

빡조으2008.01.25
조회288

제가 좋아하는 사랑하는 이제 고3인누나가잇습니다

저는 이제 고2올라가구요.

어제 친구생일이어서

포장마차에서 술을마셧습니다.

그렇게 축하해주면서 술을다먹고 친구집이 비엇다고해서

그친구집에가서 잠을잣습니다..

이때가 11시경이엇습니다.

1시간쯤자고일어나서 애들몇몇이 안자길래 나배고프다하니깐 라면은끓여주더군요

저는 일어나자마자 화장실가서 올렷습니다..

그래올리고나니 라면은다끓여져잇구요

라면을먹고 티비를보고잇는데 그 제가좋아하는누나한테전화가왓습니다..

빨리오라고..

친구집이랑 제가좋아하는누나 자취방거리의시간은 10분정도인데

빨리와달래서 잇는힘껏뛰어갓습니다..

갓는데 누나친구들하고 제친구들이잇더군요

저보고 왜왓냐하길래 아; 누나가불러서요 ; 이러니깐.. 그누나친구분께서 아 우리보고다나가라그러든데 니만들어오게할라고하는모양이네 이러더군요

그래서전 그냥 그러려니하고 들어갓습니다.

들어갓는데 그누난 술이떡이되어서 누어잇더군요

제가들어가니깐 취해서 절보다 다시 눈을감앗습니다.

저는 그래서 그누나옆에앉앗구요

근데 막 그누나가 날좋아하냐면서 포기햇나 이렇게묻더군요

저는 좋아한다 당당하게말햇습니다

그러더니 사길래?이러더군요;

전너무나좋앗습니다..하지만 전에도 술을먹고 저한테그런말한적이잇기때문에

저는 불안햇습니다..

저말이술김인지 진심으로그러는건지

그래서 사기자

그랫죠 ..근데마지막이라네요어제가..

학교그만두고 이제 멀리간다고

그말듣고.. 한숨을쉬엇죠..

그러더니 막울기시작햇습니다..

우는모습이너무 서글퍼서 막달래주엇는데..저도눈물이나더군요

아.여기서 이누난 제친구랑 사겻엇던사이입니다..

근데 깨진지오래됫죠..

근데이누난 아직도 제친구를좋아합니다.

누나가 어릴때힘들게자라서.. 어머니도 가짜어머니고

아버지는 진짜아버진데 관심을잘안가져다주고..어머니는 이누나한테맨날 미움만주고

그래서 무척힘들고 자기생일날 미역국한번 제대로 못먹엇다면서

막그랫습니다..근데 제친구랑사기면서 자기생일날 엄청감동주고

자기보다 더잘아는 그런제친구가잇습니다.. 누나얘기에요^^;

그래서 막못잊엇다고 진짜좋아하고사랑한다고

그말을하면서 서럽게울더군요

또 그누나가 나좋아하지말라면서 저보고

나도니맘다안다면서 조카힘들다면서.. 계속울더군요..

근데 제가누나옆에 누엇엇습니다.

근데 갑자기 스킨십을 하더군요 제손을 잡앗습니다..

그래서 저도 그냥잡앗죠.

제손을잡고울던그모습정말 미치겟습니다.

그래울다가 막앵기기시작햇습니다..

저도솔직히좋앗지만.. 누나에게미안한마음도잇고..

그래도 막제품에 안기고그래서 에이 나도모르겟다하고

둘이끓어안고 누난울고 전 안아주면서 계속 달래주엇습니다..

한 1시간쯤계속울다가 이제그쳣습니다.

그래서눕고 제팔엔 누나가누엇습니다..

그렇게 몇분잇다가

배가아프다고하더군요; 전난감햇습니다.

배아프다..생리인가? 뭐지 별생각다나더군요

근데갑자기 제손을잡고 자기배에갓다대는겁니다.

그래도옷위에놓으면모르겟는데.. 맨살에다가 올려놓더군요;

전진짜난감해서..아무말도못하고 그냥가만히잇엇죠;

근데 내손이 그누나 배에올라간상태에서

자꾸누나가 내려가는겁니다..;;

그래서 제손은 어느덧 누나가슴까지 갓죠..

누나가슴에손을얹으니 누난더이상안내려가더군요..

전.....아 ..누나가원하는가?그냥무심결에이렇게생각하고

만졋습니다..

그러더니 막느끼더군요..

그래하다가 제손은 어느덧 밑부분까지가서

.......

그렇게 관계를갖고..

갑자기누나가

손다치우라면서

이러는겁니다.

그래서다치우고전앉아잇엇는데

누나가말하더군요

나보고실수햇다고

그래서 나 이제 조카싫다는겁니다.

참.. 속앗다고생각햇는데..

갑자기 날 진짜 좋아하는거야?

이래서..그냥가만히잇엇죠..

그러더니

계속묻는겁니다... 그래좋아한다하니깐...가만히잇다가

누나가 저보고 헛소문퍼트리면죽는다고..이러는겁니다.

그래서알앗다하고 그런건안말한다고 말하고잇는데

누나친구들이들어왓습니다..

이미관계를갖고 정리는다끈난상태엿죠

그러더니 누난누나친구들이랑 나가는겁니다..

누나가 나가면서 집잘지키라고

이래말하고나가버리더군요.

누나가나가고 한참을생각하다가 누나가 폰을나두고가서

누나메모장에다가

잇엇던일하고 막적엇습니다.

그리고 처음이자마지막으로하는말..사랑해

이걸로마무리하고

좀잇다가다시들어오더군요

근데누나는없엇습니다

누나친구들2명이들어와서

지금누나 20대형아들이랑술먹는다고

전그소리듣고 엄청분노햇습니다..하지만

어딘지도모르고

언제오나 하고계속기다렷습니다..

누나친구들은 피곤해서자고

전 계속앉아서 1시간30분동안기다렷습니다.

그러더니 들어오더군요..

근데술이안취햇습니다..

술냄새도안나고

그러더니 절보고 그냥 배고프다면서

그러는겁니다.

전그냥장난식으로 아나도배고프다 ㅋ

이런식으로말햇는데 그냥십고 누나들옆에누어서 자더군요

전그모습을보고 뿌듯햇습니다..

누나자는모습을보고 전집으로왓습니다..

자고일어나서 보니 누나가문자한통이왓습니다.

이제나만날일없으니깐 내얘기아무한테도하지말고다니라고..

그러더군요

전그문자보고 한편으론 편햇습니다..

이제그누나를잊을수잇겟구나..

근데그누나가 아까울면서이러더군요

지금내가학교는 그만두고 다른데로가지만

꼭 나중에커서

성공해서 꼭 돌아온다고 맨처음으로 저한테 와서 성공한모습보여준다고

전정말 뿌듯햇습니다....

그리고 내가어디서 니한테연락하면 꼭 달려와줄수잇지? 이러길래 응.꼭갈게!누나가어디잇든 꼭갈게!라고 약속도햇습니다.

 

흠 이야기가기네요..보기보단; ㅎ

결론은.. 누나가만약가고 저는어떻게해야하는지..

좋은답변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