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친구와 함께 군대도 제대했겠다..올 여름 바캉스(?)를 위해.. 몸다지기를 하기로 했습죠.,.. 하지만...그녀석집이랑 우리집은 꽤나 먼~~거리에 있기에...공평하게 하자며.. 그녀석집과 우리집 사이의 거리(?)안에.. 헬스장을 뒤지기로 했습죠.. 음.. 결국 한군대 자리를 잡고 내일부터 다니자고 결제를 하고 다음날 부터 그 헬스장에 친구랑 다니게 되었답니다.. 근데.. 헬스장에 남자 탈의실과 여자 탈의실이 따로 되어 있잖아요?? 근데..우리헬스장에는 탈의실이 붙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대충 그림으로 치자면... 구조가 []..[] <<--이렇게 말이죠.. .. 이거는 신발널부러져있는정도?? 진짜 바로 문두짝이 붙어있습니다.. 그리구 문을 열면 바로 탈의실은 아니구.. 큰...커튼으로 쳐져있어요..>.<;;; 그 커튼을 치면...이제 사람들이 옷을갈아입거나 씻구 나온사람들.. 온갖 것(?)들이 와따리가따리 하죠... (참고로..샤워장이 탈의실 안에있음..) 그러다 몇일 전 이였습니다..친구녀석이 문자주고 먼저 가있기로하고... 저두 준비를하고 헬스장에갔는데...내가 헬스탈의실 쪽으로 걸어가고 있었습니다.. 근데...그때 전.. 엄청난걸 목격하게됨..;;; 여자탈의실 문이 열어져있고.. 안에서 아주머니가...커튼을 친 상태에서 신발을 신고 계시던 거였어요...;;; 우리나라 아주머니들..대단하더군요..안에 사람 생각안하구..열어제끼고;;-0-; 그 시간은 대충 6~7초밖에..되진 않았는데.. 어찌보면 그리 짧은 시간은 아니지 않습니까? 순간 전 놀램과 동시에...눈의 시선은..여자탈의실 안으로..;;마구 돌아다니더군요..;; 진짜.. 저두 남자인지라...것두 제대하고 아직..여자친구를 사귀지 않아서..여자에 대한 신비감 이 아직 많이 남아있어서일까...ㅠ.ㅠ;;; 안에는 옷갈아입을려고 옷꺼내는사람 벌거벗은채로 머리 말리는사람 돌아다니는 사람..등등.. 순간보였는데....아뿔싸!~~;;; 분명...어떤 아가씨와....것두..벌거벗은 아가씨와 눈이 마주쳤어요 ㅠ.ㅠ;;; 왜 남자가 여자 보면 순간적으로 옴몸을 다 순간적으로 훝자나요? 그여자 김(?)이랑 찌찌랑..다 봤어요...그리고 얼굴도 보고요.. 아놔....순간 놀라는거두 있고 머리에선... 아...이 헬스장 이제 못다니는건가... 오만생각이 다 들더군요..다리도 후들거리고;; 전...그냥 자연스레...남자탈의실로 들어가서 옷갈아입구..헬스를 하는데.. 솔직히 순간 눈이 마주친건 사실이지만..그 여자 얼굴은 기억이 나질 않아요.... 그래서...거기 있는 아가씨 전부 그여자로 착각해야한다고 할까나.. 왜 헬스하다보면...사람 눈도 마주치고 하잖아요... 아가씨들이랑 눈 마주치면....다....그여자 같고... 막... 여자들이 다 쳐다보는거 같구....헬스에 집중에 되질 않아요..ㅠ.ㅠ;; 아~놔...ㅠ.ㅠ;;; 저 어떻게 해야죠? 헬스장을 옮겨야 할까요??ㅠ.ㅠ;;; 톡에...보니까... 황당한거 많이 있고..당혹스런거도 많이 올라가 있길래.. 제 이야기도 올려봅니다... 나도 ~톡이되어라!!!ㅜ.ㅜ;; 톡 함 되 봅시다...;; 아..그리고 제 싸이에... 그 문제의 탈의실 입구 사진 올려놓을께요.. 이거요
내가 본 여자 탈의실..>?<;;;본의아니게..;;
제가 친구와 함께 군대도 제대했겠다..올 여름 바캉스(?)를 위해..
몸다지기를 하기로 했습죠.,..
하지만...그녀석집이랑 우리집은 꽤나 먼~~거리에 있기에...공평하게 하자며..
그녀석집과 우리집 사이의 거리(?)안에.. 헬스장을 뒤지기로 했습죠..
음.. 결국 한군대 자리를 잡고 내일부터 다니자고 결제를 하고
다음날 부터 그 헬스장에 친구랑 다니게 되었답니다..
근데.. 헬스장에 남자 탈의실과 여자 탈의실이 따로 되어 있잖아요??
근데..우리헬스장에는 탈의실이 붙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대충 그림으로 치자면... 구조가 []..[] <<--이렇게 말이죠..
.. 이거는 신발널부러져있는정도?? 진짜 바로 문두짝이 붙어있습니다..
그리구 문을 열면 바로 탈의실은 아니구.. 큰...커튼으로 쳐져있어요..>.<;;;
그 커튼을 치면...이제 사람들이 옷을갈아입거나 씻구 나온사람들..
온갖 것(?)들이 와따리가따리 하죠... (참고로..샤워장이 탈의실 안에있음..)
그러다 몇일 전 이였습니다..친구녀석이 문자주고 먼저 가있기로하고...
저두 준비를하고 헬스장에갔는데...내가 헬스탈의실 쪽으로 걸어가고 있었습니다..
근데...그때 전.. 엄청난걸 목격하게됨..;;; 여자탈의실 문이 열어져있고..
안에서 아주머니가...커튼을 친 상태에서 신발을 신고 계시던 거였어요...;;;
우리나라 아주머니들..대단하더군요..안에 사람 생각안하구..열어제끼고;;-0-;
그 시간은 대충 6~7초밖에..되진 않았는데.. 어찌보면 그리 짧은 시간은 아니지 않습니까?
순간 전 놀램과 동시에...눈의 시선은..여자탈의실 안으로..;;마구 돌아다니더군요..;;
진짜.. 저두 남자인지라...것두 제대하고 아직..여자친구를 사귀지 않아서..여자에 대한 신비감
이 아직 많이 남아있어서일까...ㅠ.ㅠ;;; 안에는 옷갈아입을려고 옷꺼내는사람 벌거벗은채로
머리 말리는사람 돌아다니는 사람..등등.. 순간보였는데....아뿔싸!~~;;;
분명...어떤 아가씨와....것두..벌거벗은 아가씨와 눈이 마주쳤어요 ㅠ.ㅠ;;;
왜 남자가 여자 보면 순간적으로 옴몸을 다 순간적으로 훝자나요?
그여자 김(?)이랑 찌찌랑..다 봤어요...그리고 얼굴도 보고요..
아놔....순간 놀라는거두 있고 머리에선...
아...이 헬스장 이제 못다니는건가...
오만생각이 다 들더군요..다리도 후들거리고;;
전...그냥 자연스레...남자탈의실로 들어가서 옷갈아입구..헬스를 하는데..
솔직히 순간 눈이 마주친건 사실이지만..그 여자 얼굴은 기억이
나질 않아요.... 그래서...거기 있는 아가씨 전부 그여자로 착각해야한다고 할까나..
왜 헬스하다보면...사람 눈도 마주치고 하잖아요...
아가씨들이랑 눈 마주치면....다....그여자 같고...
막... 여자들이 다 쳐다보는거 같구....헬스에 집중에 되질 않아요..ㅠ.ㅠ;;
아~놔...ㅠ.ㅠ;;; 저 어떻게 해야죠?
헬스장을 옮겨야 할까요??ㅠ.ㅠ;;;
톡에...보니까... 황당한거 많이 있고..당혹스런거도 많이 올라가 있길래..
제 이야기도 올려봅니다... 나도 ~톡이되어라!!!ㅜ.ㅜ;; 톡 함 되 봅시다...;;
아..그리고 제 싸이에... 그 문제의 탈의실 입구 사진 올려놓을께요..
이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