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번의 글을 남겼는데요 ..아직까지 해결책이 없어서 이렇게 또 올립니다. 사귄지 일년이 다되갑니다 ...남자친구와한동안은 행복하게 잘지냈습니다. 가끔씩 ..그남자의 게으름과 잠수와 게임떄문에 많이 싸우긴 햇지만요.... 이젠 서로 지친상태라지만 ...남자친구 ..제가 분명 ..전화안받고 그런거 하지말라고 몇번을 그랬는데 이번이 3번째입니다...결정적인 이유는 제잔소리가 싫답니다. 그냥 ..자기하고싶은데로 하면 안되냐구요..그래서 헤어지자고 했지만 ...그건또 아니랍니다. 답답해죽겠습니다.얼마전 ...일주년이었는데 .그냥 만나서 놀다가 헤어진후 그남잔 할머니댁에갔습니다...안그래도 며칠동안 일도 안나가고 하길래 ..그냥 잔소리 안하고 조용히 있었습니다..근데 남자들이 변하면 여자가 서운하다면서 많이 싸우고 하죠? 저번주 월요일...늘평상시데로 자기야 하면서 통화를 했습니다. 한동안 ..그남자 게임에 미쳐서 밤을센적이 많아 요새 계속 그런걸로 많이싸웠습니다. 근데 ..그날 ...제가 전화를 못받았습니다..그냥 ....분명 그아이가 오늘도 게임방에 친척동생 이랑 가겠지?하는생각에 싸우기 싫어서 그냥 전화를 받지않았습니다. 5통정도를 ...그치만 일부러는 아니고 ..전화가 캐치콜로넘오오고 하더라구요... 결국 제가 전화를 했죠 ..근데 안받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잤죠... 담날 ...아침에 전화를 했는데 안받더라구요...그러더니 오후엔 핸드폰이 꺼있습니다. 어이가없습니다....또 그아이 일도 안나가고 밤을센모양입니다. 하루종일 잠을 잔다생각하고 ..그냥 내비려두고 연락올떄까지 기다립니다.. 근데 저녁이 되도 연락이 오지않아 ..저도 그냥 문자만 보냈습니다... 넌 그렇게 잠수 탈떄 ..그냥 넘어가줬는데 ..내가 전화안받은게 그렇게 잘못된일이냐.. 잘못된거라면 연락안해도 좋다 ..대신 게임할떄 건강생각하면서 하라며 .걱적의말을 보냈죠...그랬더니 ..한두시간후에 전화가 한통왔습니다..근데 ..자느라 받질 못했습니다. 그래서 담날또 했죠..그랬더니 역시나 받질않네요....그래서 문자보냈습니다... 오늘연락없음 헤어진거라생각하겠다고..... 근데 ...지금까지 연락이 없습니다..잠수를 탈떄마다 그러더군요....하루 이틀은 내잔소리 안들으며 참편하답니다 ...하지만 시간이 가면 갈수록 전화도 받지 못하겠구 하지도 못하겠답니다. 지금도 이남자 분명 나랑 싸우는데 싫어서 전화를 안하는거같습니다..하지만 지금은 이미 6일이 다되갑니다 ..전 도무지 이해가 안갑니다.싸운것도 아닌데 왜 이러고 연락을안하고 지내야하는지. 그래서 ..마음편하게 저도 전화를 안하고있습니다...마음한편으론 헤어졌나부다 싶으면서도 왜 전화를 못했는지 궁금하구 ..근데요 ...제가먼저헤어지자고 할 자신이 없습니다.. 헤어지자고 할떄까지 기다릴껍니다....하지만 ...일주일을 더기다려보고 그떄도 연락이 없다면 그떈 정말 확실히 메일이라도 보내야할꺼 같습니다. 여자가 생겼다는 그런생각은 들진않지만 ...성격상 무서워서 못하고도 남을 사람인걸 알지만... 이해를 해야하는지모르겠습니다...후회가 없는 이별을 하고싶기에 그사람이 말하기까지만 기다립니다 ..참 바보같죠..남자들 아무떄나 잠수타고 여자 힘들게하고 ... 근데 갑자기 나타난 옛남자....자꾸 전화가 옵니다...그치만 정말 좋아하던 사람이었지만 .. 지금 내마음속에선 ..아무리 지금 남자치구가 너무나 밉지만 ...연락을 기다리고 있는건지도 모르겠네요 ...여자분들...아픈 상처를 갖고 계신분들....그상처로 인해서 남자를 잡는다면 그건 더 힘들고 추하겠죠? 그냥 꺠끗히 잘가라고 인사해주는게 현명한거겠죠? 리플많이 부탁드려요 ..정말 마니 고민하고 갈등하고 있습니다.
진짜 이남자떄문에 살수가 없넹.
몇번의 글을 남겼는데요 ..아직까지 해결책이 없어서 이렇게 또 올립니다.
사귄지 일년이 다되갑니다 ...남자친구와한동안은 행복하게 잘지냈습니다.
가끔씩 ..그남자의 게으름과 잠수와 게임떄문에 많이 싸우긴 햇지만요....
이젠 서로 지친상태라지만 ...남자친구 ..제가 분명 ..전화안받고 그런거 하지말라고
몇번을 그랬는데 이번이 3번째입니다...결정적인 이유는 제잔소리가 싫답니다.
그냥 ..자기하고싶은데로 하면 안되냐구요..그래서 헤어지자고 했지만 ...그건또 아니랍니다.
답답해죽겠습니다.얼마전 ...일주년이었는데 .그냥 만나서 놀다가 헤어진후
그남잔 할머니댁에갔습니다...안그래도 며칠동안 일도 안나가고 하길래 ..그냥 잔소리
안하고 조용히 있었습니다..근데 남자들이 변하면 여자가 서운하다면서 많이 싸우고 하죠?
저번주 월요일...늘평상시데로 자기야 하면서 통화를 했습니다.
한동안 ..그남자 게임에 미쳐서 밤을센적이 많아 요새 계속 그런걸로 많이싸웠습니다.
근데 ..그날 ...제가 전화를 못받았습니다..그냥 ....분명 그아이가 오늘도 게임방에 친척동생
이랑 가겠지?하는생각에 싸우기 싫어서 그냥 전화를 받지않았습니다.
5통정도를 ...그치만 일부러는 아니고 ..전화가 캐치콜로넘오오고 하더라구요...
결국 제가 전화를 했죠 ..근데 안받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잤죠...
담날 ...아침에 전화를 했는데 안받더라구요...그러더니 오후엔 핸드폰이 꺼있습니다.
어이가없습니다....또 그아이 일도 안나가고 밤을센모양입니다.
하루종일 잠을 잔다생각하고 ..그냥 내비려두고 연락올떄까지 기다립니다..
근데 저녁이 되도 연락이 오지않아 ..저도 그냥 문자만 보냈습니다...
넌 그렇게 잠수 탈떄 ..그냥 넘어가줬는데 ..내가 전화안받은게 그렇게 잘못된일이냐..
잘못된거라면 연락안해도 좋다 ..대신 게임할떄 건강생각하면서 하라며 .걱적의말을
보냈죠...그랬더니 ..한두시간후에 전화가 한통왔습니다..근데 ..자느라 받질 못했습니다.
그래서 담날또 했죠..그랬더니 역시나 받질않네요....그래서 문자보냈습니다...
오늘연락없음 헤어진거라생각하겠다고.....
근데 ...지금까지 연락이 없습니다..잠수를 탈떄마다 그러더군요....하루 이틀은 내잔소리
안들으며 참편하답니다 ...하지만 시간이 가면 갈수록 전화도 받지 못하겠구 하지도 못하겠답니다.
지금도 이남자 분명 나랑 싸우는데 싫어서 전화를 안하는거같습니다..하지만 지금은 이미 6일이
다되갑니다 ..전 도무지 이해가 안갑니다.싸운것도 아닌데 왜 이러고 연락을안하고 지내야하는지.
그래서 ..마음편하게 저도 전화를 안하고있습니다...마음한편으론 헤어졌나부다 싶으면서도
왜 전화를 못했는지 궁금하구 ..근데요 ...제가먼저헤어지자고 할 자신이 없습니다..
헤어지자고 할떄까지 기다릴껍니다....하지만 ...일주일을 더기다려보고 그떄도 연락이 없다면
그떈 정말 확실히 메일이라도 보내야할꺼 같습니다.
여자가 생겼다는 그런생각은 들진않지만 ...성격상 무서워서 못하고도 남을 사람인걸 알지만...
이해를 해야하는지모르겠습니다...후회가 없는 이별을 하고싶기에 그사람이 말하기까지만
기다립니다 ..참 바보같죠..남자들 아무떄나 잠수타고 여자 힘들게하고 ...
근데 갑자기 나타난 옛남자....자꾸 전화가 옵니다...그치만 정말 좋아하던 사람이었지만 ..
지금 내마음속에선 ..아무리 지금 남자치구가 너무나 밉지만 ...연락을 기다리고 있는건지도
모르겠네요 ...여자분들...아픈 상처를 갖고 계신분들....그상처로 인해서 남자를 잡는다면
그건 더 힘들고 추하겠죠?
그냥 꺠끗히 잘가라고 인사해주는게 현명한거겠죠?
리플많이 부탁드려요 ..정말 마니 고민하고 갈등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