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을것 같습니다....

바보도 아닌데 생각이 없어!!2008.01.26
조회952

아침에는 눈을 뜨면

이제 그사람이 내곁에 없다는 생각에

눈물로 아침을 보내요

출근길에 이별노래가 나오면 눈물이 울컥

일을 할때는 생각두 안나구...

그래 잘됬어

그사람보다 내가 아깝지

평생 후회할거다 라구 생각하며 맘을 접었다가

다시 퇴근길.....

깜깜한 밤에

항상 그사람과 전화를 하며

집에 돌아오던 퇴근길....

그래서 혹시나 하구 전화했다가

실망하고 ....

도 울다지쳐 잠들고

요몇일은 정말 타로점만 보러다녔어요

한달전까지만 해도

결혼할운이라구 말하던 점쟁이가

이제는 남자한태 여자가 생겼다는둥

돌아와두 또 나만 상처받을거라구....

간사한 점쟁이라구 생각하구 다시또

흔들리구 있구...

요즘 날씨가 춥다는데 추운지두 잘 모르겠어요...

다시또 사랑이란걸 할수있을까.....

친구들한태 그사람 욕하면서 헤어졌다구 말하고 싶지않아서

친구들과도 연락끊쿠...

하루하루 사는게 힘드네요...

잊으려구 노력하는데

계속 잡고만 싶네요..............

싸이월드 사진 폴더 하나 지우는데두 ..

눈물이 울컥

완젼히 삭제 하시겠습니다라는 말에

예를 누르면 정말 그사람이 없어져 버릴것같구...

핸드폰만 봐두 그사람 사진에 목소리가 다들어 있는데....

같이 한 추억이 너무 많은데 이걸 어떻게 다잊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