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지금 교정 6개월차 소녀입니다. 톡톡님들께 물어볼 말이 있어서 이렇게 글을 쓰는데요~ 교정을 하기 위해서 15, 16세 때 하면 제일 좋다지만, 시기를 놓쳐버렸기에 치과를 여러군데 다녀봤거든요! 그 중에서 가장 맘에 들었고 오래 되었고 교정학회 회장도 했다는 분이 계셔서 그쪽에서 하려고 갔었는데, 처음 검사하고 본뜨는 비용이 30만원이라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뭐 어차피 할꺼니깐 생각하고 그 돈을 지불하고 본을 떴거든요. 그 석고로 만드는 거요 ~ 분홍색 끈적끈적한거 입에 머금고 있다가 떼내서 석고? 같은거 부어서 이 틀 만드는거 ㅋㅋㅋ 그거까지 다 하고 났는데 완성된 날 가서 상담을 받는데, 이건 뭐 처음에 말했던 금액이랑 다른거에요~ 치료하는 비용이. 너무 비싸서 생각 쫌 해보겠다 하고 집에 돌아왔는데 친구가 자기가 하고 있는 병원에서 해보는게 어떻겠냐고 해서 갔는데, 거기가 훨씬 시설이나 의사 선생님이나 다 좋더라구요. 물론 금액면에서도 맘에 들었구요. 친구도 교정 마무리 단계였는데 아주 잘되었구요. 그래서 마음을 바꾸고 치과를 옮겼어요. 그래서 지금 6개월째 진료 받고 있구요~ 이 상황에서 저는 예전에 본 떳던 치과에 있는 걸 가져올 수 있는거죠? 제가 돈을 내고 만든거니까요~ 한두푼 하는 것도 아니고, 예전의 못생긴 이가 거기에 남아있다는 자체가 너무 기분 나빠서요. 교정할 때 뽑은 이도 한번 들고 온 적이 있지만; 그건 불법이라고 하더라구요? ㅋㅋㅋ 필요없다고 생각하실지도 모르겠지만 그 치과가 의사선생님 책상? 그거 뒤로 진료했던 수많은 사람들의 이 본이 전시? 되어있거든요; 한쪽 벽면에 가득하게 진열되어 있다는 -_ -; 이번에 옮긴 치과에서는 본을 안뜨고 했구요. 요즘은 거의 안뜨고 하는 추세라고 하더라구요~ 예전 치과는 쫌 나이드신 분이고 옛날분이셔서 그냥 그렇게 하신듯; 이거 가지고 올수 있는 거죠? +_ +
치과에서 교정할때 본 뜨잖아요
저는 지금 교정 6개월차 소녀입니다.
톡톡님들께 물어볼 말이 있어서 이렇게 글을 쓰는데요~
교정을 하기 위해서
15, 16세 때 하면 제일 좋다지만,
시기를 놓쳐버렸기에 치과를 여러군데 다녀봤거든요!
그 중에서 가장 맘에 들었고
오래 되었고 교정학회 회장도 했다는 분이 계셔서
그쪽에서 하려고 갔었는데,
처음 검사하고 본뜨는 비용이 30만원이라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뭐 어차피 할꺼니깐 생각하고 그 돈을 지불하고
본을 떴거든요. 그 석고로 만드는 거요 ~
분홍색 끈적끈적한거 입에 머금고 있다가 떼내서
석고? 같은거 부어서 이 틀 만드는거 ㅋㅋㅋ
그거까지 다 하고 났는데
완성된 날 가서 상담을 받는데,
이건 뭐 처음에 말했던 금액이랑 다른거에요~
치료하는 비용이.
너무 비싸서 생각 쫌 해보겠다 하고 집에 돌아왔는데
친구가 자기가 하고 있는 병원에서
해보는게 어떻겠냐고 해서 갔는데,
거기가 훨씬 시설이나 의사 선생님이나 다 좋더라구요.
물론 금액면에서도 맘에 들었구요.
친구도 교정 마무리 단계였는데 아주 잘되었구요.
그래서 마음을 바꾸고 치과를 옮겼어요.
그래서 지금 6개월째 진료 받고 있구요~
이 상황에서 저는
예전에 본 떳던 치과에 있는 걸
가져올 수 있는거죠?
제가 돈을 내고 만든거니까요~
한두푼 하는 것도 아니고,
예전의 못생긴 이가 거기에 남아있다는 자체가
너무 기분 나빠서요.
교정할 때 뽑은 이도 한번 들고 온 적이 있지만;
그건 불법이라고 하더라구요? ㅋㅋㅋ
필요없다고 생각하실지도 모르겠지만
그 치과가 의사선생님 책상? 그거 뒤로
진료했던 수많은 사람들의 이 본이 전시? 되어있거든요;
한쪽 벽면에 가득하게 진열되어 있다는 -_ -;
이번에 옮긴 치과에서는 본을 안뜨고 했구요.
요즘은 거의 안뜨고 하는 추세라고 하더라구요~
예전 치과는 쫌 나이드신 분이고 옛날분이셔서 그냥 그렇게 하신듯;
이거 가지고 올수 있는 거죠? +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