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랑 저는 7살 차이 나는 커플입니다. 남자친구 34살 전 27살.... 교제는 2년 조금 넘었구요... 다른게 아니라 너므 속상해서요 어떡해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처음에 만날땐 173에 75~76 정도되는 보기에도 딱 좋은 체격.... 하지만 지금은 88~90킬로를 달려가고있습니다. 처음엔 교제할때 이 사람 공차러 가는줄도몰랐습니다. 100일넘게동안 나만 죽으라고 따라다니고 해서 다른취미를 한다고는 생각도못했지요.... 그러다가 조금씩 공차러 가더군요... 뭐 때문였는지 갈때마다 선뜻 기분좋게 보내준적이없없다고 합니다. 07년 2월 공차다가 십자인대 파열로 척추마취 수술을 받았습니다. 지금은..시간도 마니 흘러서 잘 붙었고 일반인만큼 튼튼해졌다고합니다. 요즘은. 일주일에 한번,두번정도가는정도입니다. 오늘 통화를 하다가 공차는거 때문에 싸우게됐어요... 넌 도대체 뭐가 그래 못마땅하냐고... 전 공차러가는거보다 다칠까봐서 그게 두려워서 오빠가 공차러 가는게 싫습니다. 그냥 그거 하나 때문에 공차러 간다고 말 할때마다... 오빠말처럼 기분좋게 보내준적은없었던거같아요. 근데 비교를 승용차랑 가따대고합니다. 넌 승용차 사고나면 그담부터 운전안할꺼고...? 그게비교 대상이 된다고 생각하는지... 공차러 가는거 어느정도 이해를 해줘야하는지... 어떡해해야하는지도모르겠어요. 통화하는데 막 눈물나고 속상하고... 알았다 알았다 하고 그냥 그렇게 끊어버렸는데... 다른운동엔 흥미를 못느껴서 못하겠다고합니다.... 뭐 어떻게해야되죠?그냥 공차는거 가게 내버려둬야하나요? 또 다쳐서 또 수술하면.... 사람들 말에 의하면 십자인대 파열되면 또 파열되기 쉽다고해서 그 말듣고 완젼 겁먹어서... 물론 오빠가 조심한다고 하겠지만.전 항상 걱정입니다.
축구 좋아하는 남친때문에 너무힘들어요
남자친구랑 저는 7살 차이 나는 커플입니다.
남자친구 34살 전 27살....
교제는 2년 조금 넘었구요...
다른게 아니라 너므 속상해서요 어떡해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처음에 만날땐 173에 75~76 정도되는 보기에도 딱 좋은 체격....
하지만 지금은 88~90킬로를 달려가고있습니다.
처음엔 교제할때 이 사람 공차러 가는줄도몰랐습니다.
100일넘게동안 나만 죽으라고 따라다니고 해서 다른취미를 한다고는 생각도못했지요....
그러다가 조금씩 공차러 가더군요... 뭐 때문였는지 갈때마다 선뜻 기분좋게 보내준적이없없다고 합니다.
07년 2월 공차다가 십자인대 파열로 척추마취 수술을 받았습니다.
지금은..시간도 마니 흘러서 잘 붙었고 일반인만큼 튼튼해졌다고합니다.
요즘은. 일주일에 한번,두번정도가는정도입니다.
오늘 통화를 하다가 공차는거 때문에 싸우게됐어요...
넌 도대체 뭐가 그래 못마땅하냐고... 전 공차러가는거보다 다칠까봐서 그게 두려워서
오빠가 공차러 가는게 싫습니다. 그냥 그거 하나 때문에 공차러 간다고 말 할때마다...
오빠말처럼 기분좋게 보내준적은없었던거같아요.
근데 비교를 승용차랑 가따대고합니다.
넌 승용차 사고나면 그담부터 운전안할꺼고...? 그게비교 대상이 된다고 생각하는지...
공차러 가는거 어느정도 이해를 해줘야하는지... 어떡해해야하는지도모르겠어요.
통화하는데 막 눈물나고 속상하고... 알았다 알았다 하고 그냥 그렇게 끊어버렸는데...
다른운동엔 흥미를 못느껴서 못하겠다고합니다....
뭐 어떻게해야되죠?그냥 공차는거 가게 내버려둬야하나요? 또 다쳐서 또 수술하면....
사람들 말에 의하면 십자인대 파열되면 또 파열되기 쉽다고해서 그 말듣고 완젼 겁먹어서...
물론 오빠가 조심한다고 하겠지만.전 항상 걱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