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한~ 5~6개월 된 예기네요 .. ;; 저는 지금 21살 건장한 남성입니다 . 제가 지금 만나는 여자친구와 1년이 되어 갑니다 . 근데 작년 여름 아주 더운 날이었죠 제가 차가있는데 여자친구가 일끝날시간에 대리고 그날따라 햄버거가 땡겨서 햄버거를 먹었습니다 .. 그리고 남은 콜라를 들고 차에 타고 시동키고 콜라를 먹으면서 운전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 근데 그거 아시죠 . 차에 서스를 해가지고 쇼바 튀기는게 장난이 아닙니다 .. 골목길을 가다가 움푹 패인곳에 쿵 소리와 함께 콜라는 제바지와 티로 다 튀어버렸죠 .. 그래서 집도 가깝고 해서 씻고 옷갈아입을려고 집에들렸습니다 저희 어머니가 집에 계시는데 그날따라 놀러 나갔는지 집에 아무도 없는겁니다 . 엄마한테 전화를 해서 어디냐고 했더니 '웜뫄디금 술먹구이쫑~'--'' 완전 취한겁니다 . 그전에 여자친구를 엄마한테소개를 시켜준터라 여자친구와 집에있다고 하고 전화를 끊고 전 씻었죠 . 여자친구는 제방에서 컴터를 하고 있었구요 . 다씻고 나와서 저는 팬티만입고 방으로 들어가 여자친구 뒷모습을 보는데 .. 나시만 입고 있는 여자친구 뒷태를 보는순간! 불끈!! 남자들은 아시죠 ㅠ 그래서 저도 모르게 이성을잃고 엄마가들어올일없다는 생각에 덮쳐버렸습니다 ㅠ 그떄 여자친구와 처음 하는게 아니여서 저희는 능숙?? 하게 옷을 벗고 침대에누웠죠 원래는 여자친구가 수줍음이 많아서 이불을 덮고 하는데 너무 더운날이여서 이불같은건 덮지도 않고 그냥 하고 있었습니다 .. 5분정도 지났나... 열심히 땀 뻘뻘흘리면서 하고 있는데 저희집이 복도식 아파트거든요 .. 그리고 제방창문이 복도 창문이고요 .. 갑자기.. 드르륵 창문이열리면서 엄마가 아들~ 하는것 아닙니까 .. 모 가릴시간도 없이 ... 그상황에서 3초동안 침묵이흐르고 .. 저희엄마 바로 기절하더군요 ... 여자친구 바보가 너무더워서 창문열어놨던거 에어컨 돌리느라고 창문닫고 잠그진 않았던 것입니다 ㅠ 그래서 119불러서 응급실가고 그랬던게 기억이 납니다 .. 그뒤로 제여자친구와 저희 엄마는 더욱 각별?? 해졌습니다 .. 아빠한텐 엄마가 비밀로해줬지만 엄마한테는 뒤지게 맞았습니다.. 다들 조심하시길 ㅠ
집에서 여친과 ....
음 한~ 5~6개월 된 예기네요 .. ;;
저는 지금 21살 건장한 남성입니다 .
제가 지금 만나는 여자친구와 1년이 되어 갑니다 .
근데 작년 여름 아주 더운 날이었죠
제가 차가있는데 여자친구가 일끝날시간에 대리고
그날따라 햄버거가 땡겨서 햄버거를 먹었습니다 ..
그리고 남은 콜라를 들고 차에 타고 시동키고 콜라를 먹으면서 운전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
근데 그거 아시죠 . 차에 서스를 해가지고 쇼바 튀기는게 장난이 아닙니다 ..
골목길을 가다가 움푹 패인곳에 쿵 소리와 함께 콜라는 제바지와 티로 다 튀어버렸죠 ..
그래서 집도 가깝고 해서 씻고 옷갈아입을려고 집에들렸습니다
저희 어머니가 집에 계시는데 그날따라 놀러 나갔는지 집에 아무도 없는겁니다 .
엄마한테 전화를 해서 어디냐고 했더니 '웜뫄디금 술먹구이쫑~'--''
완전 취한겁니다 .
그전에 여자친구를 엄마한테소개를 시켜준터라
여자친구와 집에있다고 하고 전화를 끊고 전 씻었죠 .
여자친구는 제방에서 컴터를 하고 있었구요 .
다씻고 나와서 저는 팬티만입고 방으로 들어가 여자친구 뒷모습을 보는데 ..
나시만 입고 있는 여자친구 뒷태를 보는순간! 불끈!! 남자들은 아시죠 ㅠ
그래서 저도 모르게 이성을잃고 엄마가들어올일없다는 생각에 덮쳐버렸습니다 ㅠ
그떄 여자친구와 처음 하는게 아니여서 저희는 능숙?? 하게 옷을 벗고 침대에누웠죠
원래는 여자친구가 수줍음이 많아서 이불을 덮고 하는데 너무 더운날이여서
이불같은건 덮지도 않고 그냥 하고 있었습니다 ..
5분정도 지났나... 열심히 땀 뻘뻘흘리면서 하고 있는데
저희집이 복도식 아파트거든요 .. 그리고 제방창문이 복도 창문이고요 ..
갑자기.. 드르륵 창문이열리면서 엄마가 아들~ 하는것 아닙니까 ..
모 가릴시간도 없이 ... 그상황에서 3초동안 침묵이흐르고 ..
저희엄마 바로 기절하더군요 ...
여자친구 바보가 너무더워서 창문열어놨던거 에어컨 돌리느라고 창문닫고
잠그진 않았던 것입니다 ㅠ
그래서 119불러서 응급실가고 그랬던게 기억이 납니다 ..
그뒤로 제여자친구와 저희 엄마는 더욱 각별?? 해졌습니다 ..
아빠한텐 엄마가 비밀로해줬지만 엄마한테는 뒤지게 맞았습니다..
다들 조심하시길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