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시방일하면서 60만원비었다고 물어내라는 사장

알바생2008.01.26
조회909

안녕하세요 올해 21살인, 대학생입니다,

 

저와 제친구 아는형이,

 

피시방에서 오전 오후 야간

 

이런식으로 알바를해요,

 

지역은 경기도 안산시 본오1동에 있는 ㅇ피시방이구요,

 

다른피시방보다 시급도쎄고 해서 작년부터하게되었습니다

 

그런데 웃긴게 원래 시간대로라면

 

아침 9시~오후7 제친구구요,

오후7시~11시까지가 알대 타임입니다

 

그런데 사장님은 허구헌날 늦는다 이런식으로 제가 자주 그시간땜방으로 일을했엇어요,

뭐 예전에 야간도하고 했던터라 사장님이 가끔시키면,

용돈도필요할겸 했습니다.

 

그런데 슬슬 몇달전부터 사장님이 혼자 창업하신게 아닌 사장님의 매형과 같이 동업하는거거든요

그래서 저흰 그냥 알대(알바대장)이라고 줄여서 표현합니다,

결혼도 안하신 알대는 맨날 애인이나 만나러댕기고

 

불쌍한 저희는 돈이 많이주는거에 감사하며 일을햇지만

 

가끔 15시간 19시간이런식으로 일하니 피똥쌀뻔했습니다,

 

그런데 최근에,알대가 저희보고 60만원이 빈다고 야간형과 주간하는친구에게 돈을 맺구라고

했다더군요,

 

참어이가없어서 ,저흰 돈을 건들지도 안았는데

 

거기다가 cctv가 바로 위에있는데 했을리가 없지않습니까?

 

참 그후로 저와 제친구 형과 허구헌날 머라하는 알대 때문에

 

일까지 관두려하고 있고 전 안하는상태이고, 친구와 형은 관두려하고있습니다.

 

참 요샌 일하면서 어이없는일 참많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