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스타 A·B군 "2+6 섹스파티" 지방원정

몰라.2003.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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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정상의 남성 톱스타 2명이 밤 업소 여성 6명과 질펀한 하룻밤을 즐긴 것으로 알려져 호사가들의 입에 오르내리고 있다.

 드라마에서 그 인기를 인정받으며 얼마전 스크린에까지 진출해 맹활약하고 있는 탤런트 A씨. 또 다른 주인공은 모델 출신 청춘스타로 최근 연기자로 데뷔해 활동 영역을 넓혀가고 있는 미남형의 B씨다.

 이들은 같은 CF에 출연했던 것을 계기로 친분을 쌓아온 연예계 선후배 사이로, 지난달 말 뜨거운 하룻밤을 위해 A씨가 지방 공연 중 봐뒀던 울산으로 원정길에 올랐다.

 머나먼 여정의 목적은 단순히 젊음의 발산을 위한 "파티" 때문. 국내에서 얼굴을 모르는 사람이 없을 만큼 인기를 얻고 있는 이들은 비교적 한적한 장소로 울산을 선택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이 선택한 업소는 울산 시내에서 손님이 가장 많이 드나드는 룸살롱으로, 아가씨만도 100여명에 달한다.

 울산 한복판인 이곳에서 이들은 몇시간 동안 음주·가무를 즐기며 상상을 초월하는 광란의 파티를 벌일 수 있었다.

술자리 분위기가 무르익을 무렵 서울에서 유명 스타가 방문했다는 이야기가 퍼져 이곳에서 일하는 여성들이 "오빠 얼굴 좀 보자"며 속속 몰려들었다.

 동석한 미녀들은 무려 10여명으로 늘어났다.

이들의 광란은 이쯤에서 끝난 것이 아니었다.

이들이 2차로 자리를 옮긴 곳은 인근의 모텔. 모텔까지 이들을 따라나선 미녀들은 6명에 달했다.

 이들은 얼굴이 알려진 인기 스타라 다른 사람들의 눈에 띄지 않도록 아예 모텔 한층을 전세내 안전하게(?) 즐겼다.

 한층에 객실이 10개 정도되는 규모가 제법 큰 모텔로 이들은 각 방에 아가씨들을 대기시켜 놓고 성인방송에서나 볼 수 있는 환락을 즐긴 것으로 알려졌다.

 

* 몇칠전 뉴스에 나왔던데..그냥 소문일꺼라 생각하고 잊고있었는데..

오늘 또 인터넷에 이런 뉴스가 떳더군요.

전 누군지 참 궁금한데 모르겠네요..

어디 아시는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