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시간 오후 9시 20분 정도 되었네요. 별 다른건 아닙니다. 그냥 혼자서 가슴 앓이 하는 사연이네요.. 여기에 글 쓴다고 뭐가 도움될지는 모르겠지만 그냥 한번 써 보고 싶네요.. ======================================= 저는 올해 27살 되는 직장인 입니다. 성별은 남자이구요 제가 일하는 같은 건물 지하 2층에 대형 마트중에 하나인 L 마트가 있죠 (참고로 제가 일하는 곳은 강변역 근처에 있는 T마트 입니다.) 거기서 일하는 한 아르바이트 생이 너무 생각난다고 해야하나? 짝사랑이라 부르기엔 몇번 본적도 없고, 그렇다고 그냥 관심이라 하기엔 머릿속을 떠나지 않네요. 회사 같은 건물에 있다보니, 퇴근하고 집에 들어가는 길에 장을 보러 가곤하죠 들어가는 입구쪽에 보면 가방같은거 체크 하는 직원이 있잖아요, 그 한 여자분이 그냥 마냥 좋기만 하네요. 웃는 얼굴이 너무 이쁘고, 친절하게 대해주고... 마음씨까지 찾한것 같기두 하구요. 이름은 성만 제대로 보고 이름은 잘 기억이 안나네요. 성은 '박'씨엿죠; 최근에 한번 츄리닝 차림으로 한번 갖다가 부끄러워서 근처도 가지도 못하고 에효... 오늘도 이 글 다 쓰고 또 한번 내려가 볼려고 합니다. 물론 살게 있어서 가는 것 이긴 하지만, 얼굴만 바도 제 마음이 참 따뜻해 지고 좋네요.. 말이라도 제대로 한번 걸어봣으면 좋을련만.. 하는 생각만 하네요. 아니면 좋은 방법이 있을까요?? 그러고 보니 오늘 옷 차림도 츄리닝이네요;; 절대 폐인이나 백수 생활 하는 사람은 아닌데;; 옷 차림세는 영;; 머릿속에 맴 도는 말들은 수천가지 인데 당최 풀어지지가 않네요 여튼~ 몸 조심하세요~~
강변역 근처 L마트에서 일하는 그녀
지금 시간 오후 9시 20분 정도 되었네요.
별 다른건 아닙니다.
그냥 혼자서 가슴 앓이 하는 사연이네요..
여기에 글 쓴다고 뭐가 도움될지는 모르겠지만
그냥 한번 써 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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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올해 27살 되는 직장인 입니다. 성별은 남자이구요
제가 일하는 같은 건물 지하 2층에 대형 마트중에 하나인 L 마트가 있죠
(참고로 제가 일하는 곳은 강변역 근처에 있는 T마트 입니다.)
거기서 일하는 한 아르바이트 생이 너무 생각난다고 해야하나?
짝사랑이라 부르기엔 몇번 본적도 없고, 그렇다고 그냥 관심이라 하기엔
머릿속을 떠나지 않네요.
회사 같은 건물에 있다보니, 퇴근하고 집에 들어가는 길에 장을 보러 가곤하죠
들어가는 입구쪽에 보면 가방같은거 체크 하는 직원이 있잖아요, 그 한 여자분이
그냥 마냥 좋기만 하네요.
웃는 얼굴이 너무 이쁘고, 친절하게 대해주고... 마음씨까지 찾한것 같기두 하구요.
이름은 성만 제대로 보고 이름은 잘 기억이 안나네요. 성은 '박'씨엿죠;
최근에 한번 츄리닝 차림으로 한번 갖다가 부끄러워서 근처도 가지도 못하고
에효...
오늘도 이 글 다 쓰고 또 한번 내려가 볼려고 합니다. 물론 살게 있어서 가는 것 이긴
하지만, 얼굴만 바도 제 마음이 참 따뜻해 지고 좋네요..
말이라도 제대로 한번 걸어봣으면 좋을련만.. 하는 생각만 하네요.
아니면 좋은 방법이 있을까요??
그러고 보니 오늘 옷 차림도 츄리닝이네요;;
절대 폐인이나 백수 생활 하는 사람은 아닌데;; 옷 차림세는 영;;
머릿속에 맴 도는 말들은 수천가지 인데 당최 풀어지지가 않네요
여튼~ 몸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