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 저는 22살 남자 입니다 . 진짜 화가나도 울화통이나서 못 참겠어서 글을 몇 자 올립니다. 여친은 지금 여고 ( 인문계) 에 다니는 아이인데요 . 진짜 고딩이라 처음에는 애 처럼 보였는데. 키도 크고 날씬하고 얼굴도 예쁜데.. 공부도 진짜 잘하고 아는것도 많고 , 뭐랄까.. 말하는것도 어른못지 않게 똑똑하고 , 여튼 고딩같지가 않더라구요 , 키도 있어서 그런지.. 더 그렇더라구요.. 그래서 고백해서 사귀게 된지 벌써 100일 좀 넘었네요 전 아껴줘야겠다.. 어리니까 그런 생각으로 볼에 뽀뽀해주는 정도였습니다. 여친도 진짜 공부도 열심히하고 , 성실해서 , 만나는것도 최대한 자제했구요 . ㅡㅡ 새벽 2시까지 코피쏟으면서 진짜 열심히 하는거보고, 대견하기도 하고 , 진짜 보통 평범한 공부 열심히하는 아이구나 했죠. 근데 , 학교 후배 녀석들하고 어쩌다가 밥도 먹게되면서 이야기 하게 됬습니다. 고등학교 후배들이요 , 내가 봉사 동아리였는데 1년에 한 두번씩 모교 찾아서 선생님들하고 이야기도 나누고 , 지금 봉사동아리인 아이들 만나서 세상이야기도 해주고 조언도 해주면서 보내곤 했습니다. 그러다가 또 가서 제가 밥사주게 되면서 이야길 하다가 , 어쩌다가 여자친구도 부르게 됬습니다. 맨날 공부만 하느라고 진짜 학교밥만 먹는게 안쓰럽기도 했구요 불러서 여친이 앉는데 갑자기 낯빛이 바뀌기 시작하면서. 후배도 놀라더라구요 . 그래서 저한테 다짜고짜 여친이냐고 묻더라구요 그렇다고 하니까.. 여친이 갑자기 먼저 간다면서 나가고 , 나가자 마자 후배가 ( 이제 수능 친.. ) " 형 ㅋㅋ쟤 제 친구랑 자고 낙태까지 했는데 아시고 사귀는거예요? 라고 뜬금없이 말하더군요 어이가 없고 , 당연히 믿을수가 없었죠 . 진짜 공부만하고 성실하고 생각도 있는애가.. 이제 2008년에 18살되는애가.. 그래서 놀라서 되물었죠. 너 무슨소리 하냐고 , 내가아는데 쟤는 그럴 애가 아니라고 . 그랬더니 후배가 말하더군요. 자기 학교 친구가 18살 때 , 여친이 16살이었는데. 친구랑 처음 잤고 , 집에사람 없을 때 마다 여친이 몸 대줬다고 , 그래서 임신했는데 헤어지고 낙태했다고 . 그 말 듣고 어이가 없더라구요 .. 16살이면.. 중 3 아닙니까? 근데 임신에 낙태에 ? 진짜 그러면서 ,,학교에서 떳떳하게 다니면서 사는 여친이 어이가 없더라구요 지금 ㅡㅡ 뭐가 지가 잘났다고 문자 전화해도 받지도 않고 만나서 이야기 하자고 해도 미안하다고만 하면서 볼 면목이 없다고만 합니다. 지금 이 마당에 그런 말이 나옵니까? 솔직히 까놓고 말해서 ㅡㅡ 남자랑 16살에 자고 다닌 주제에.. 만나서 나한테 해명하고 그래도 시원찮을판에. 계속 미안하다는 핑계로 전화도 안 받고 , 아예 헤어지자고를 하던가 진짜 속은 느낌이고, 실업계만 그런다 그런다 하는거 많이 듣고 살았는데 인문계가 더 심하네요 .. 진짜 어이가 없다는 말 밖에 안 나오고 .. 낙태까지 한 여자였다니.. 이제 여자 만나기가 진짜 무섭네요 그 ㅡㅡ 나긋한 얼굴에 악마가 숨어있었다니.. 진짜 톡님들 진지하게 말씀 부탁드려요 화가 치밀어 오르네요. 남자대 남자의 입장으로서 말해보세요 . 솔직히 님들같으면 화 안나요 아 진짜 .. 이제는 여친이 걸레로밖에 안 보이네요 .. -------------------------------------------------------------------- 저기요 제가 댓글 다 살펴봤는데 다 말씀이 지나치시네요. 솔직히 그래요 여친이 과거 잊고 열심히 사는건 좋다 쳐요 . 그래도 낙태하고 사람을 죽인 여자입니다. 그것도 16살 중3이요 .. 게다가 제 후배뿐 아니라 그 남친이었던 애가 다 소문내고 다녀서 자기들 주위 애들은 모르는 애가 없다고 저만 그 때 또 바보된 느낌이엇습니다. 여자친구가 절 믿었다면 숨기질 말았어야죠 남의 귀를 통해 들은 그 느낌 알기나 합니까? 그리고 하나 더 물어봅시다. 여러분 남자들 댁 여친이 이런 과거 있으면 진짜 용서할거예요? 가서 뺨 치고도 남을걸요 제발 착한척 좀 하지마세요 ㅡㅡ 1
..18살짜리 여친이 . 알고보니 낙태까지한..
아 .. 저는 22살 남자 입니다 .
진짜 화가나도 울화통이나서 못 참겠어서 글을 몇 자 올립니다.
여친은 지금 여고 ( 인문계) 에 다니는 아이인데요 .
진짜 고딩이라 처음에는 애 처럼 보였는데.
키도 크고 날씬하고 얼굴도 예쁜데..
공부도 진짜 잘하고 아는것도 많고 ,
뭐랄까.. 말하는것도 어른못지 않게 똑똑하고 ,
여튼 고딩같지가 않더라구요 ,
키도 있어서 그런지.. 더 그렇더라구요..
그래서 고백해서 사귀게 된지 벌써 100일 좀 넘었네요
전 아껴줘야겠다.. 어리니까 그런 생각으로 볼에 뽀뽀해주는 정도였습니다.
여친도 진짜 공부도 열심히하고 , 성실해서 ,
만나는것도 최대한 자제했구요 .
ㅡㅡ 새벽 2시까지 코피쏟으면서 진짜 열심히 하는거보고,
대견하기도 하고 , 진짜 보통 평범한 공부 열심히하는 아이구나 했죠.
근데 , 학교 후배 녀석들하고 어쩌다가 밥도 먹게되면서 이야기 하게 됬습니다.
고등학교 후배들이요 ,
내가 봉사 동아리였는데
1년에 한 두번씩 모교 찾아서 선생님들하고 이야기도 나누고 ,
지금 봉사동아리인 아이들 만나서 세상이야기도 해주고
조언도 해주면서 보내곤 했습니다.
그러다가 또 가서 제가 밥사주게 되면서 이야길 하다가 ,
어쩌다가 여자친구도 부르게 됬습니다.
맨날 공부만 하느라고 진짜 학교밥만 먹는게 안쓰럽기도 했구요
불러서 여친이 앉는데 갑자기 낯빛이 바뀌기 시작하면서.
후배도 놀라더라구요 .
그래서 저한테 다짜고짜 여친이냐고 묻더라구요
그렇다고 하니까..
여친이 갑자기 먼저 간다면서 나가고 ,
나가자 마자 후배가 ( 이제 수능 친.. )
" 형 ㅋㅋ쟤 제 친구랑 자고 낙태까지 했는데 아시고 사귀는거예요?
라고 뜬금없이 말하더군요
어이가 없고 , 당연히 믿을수가 없었죠 .
진짜 공부만하고 성실하고 생각도 있는애가..
이제 2008년에 18살되는애가..
그래서 놀라서 되물었죠.
너 무슨소리 하냐고 , 내가아는데 쟤는 그럴 애가 아니라고 .
그랬더니 후배가 말하더군요.
자기 학교 친구가 18살 때 , 여친이 16살이었는데.
친구랑 처음 잤고 , 집에사람 없을 때 마다 여친이 몸 대줬다고 ,
그래서 임신했는데 헤어지고 낙태했다고 .
그 말 듣고 어이가 없더라구요
.. 16살이면.. 중 3 아닙니까?
근데 임신에 낙태에 ?
진짜 그러면서 ,,학교에서 떳떳하게 다니면서
사는 여친이 어이가 없더라구요
지금 ㅡㅡ 뭐가 지가 잘났다고 문자 전화해도 받지도 않고
만나서 이야기 하자고 해도
미안하다고만 하면서 볼 면목이 없다고만 합니다.
지금 이 마당에 그런 말이 나옵니까?
솔직히 까놓고 말해서
ㅡㅡ 남자랑 16살에 자고 다닌 주제에..
만나서 나한테 해명하고 그래도 시원찮을판에.
계속 미안하다는 핑계로 전화도 안 받고 ,
아예 헤어지자고를 하던가
진짜 속은 느낌이고,
실업계만 그런다 그런다 하는거 많이 듣고 살았는데
인문계가 더 심하네요 ..
진짜 어이가 없다는 말 밖에 안 나오고 ..
낙태까지 한 여자였다니..
이제 여자 만나기가 진짜 무섭네요
그 ㅡㅡ 나긋한 얼굴에 악마가 숨어있었다니..
진짜 톡님들 진지하게 말씀 부탁드려요
화가 치밀어 오르네요.
남자대 남자의 입장으로서 말해보세요 .
솔직히 님들같으면 화 안나요
아 진짜 .. 이제는 여친이 걸레로밖에 안 보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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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요 제가 댓글 다 살펴봤는데
다 말씀이 지나치시네요.
솔직히 그래요 여친이 과거 잊고 열심히 사는건 좋다 쳐요 .
그래도 낙태하고 사람을 죽인 여자입니다.
그것도 16살 중3이요 ..
게다가 제 후배뿐 아니라 그 남친이었던 애가 다 소문내고 다녀서
자기들 주위 애들은 모르는 애가 없다고
저만 그 때 또 바보된 느낌이엇습니다.
여자친구가 절 믿었다면 숨기질 말았어야죠
남의 귀를 통해 들은 그 느낌 알기나 합니까?
그리고 하나 더 물어봅시다.
여러분
남자들
댁 여친이 이런 과거 있으면
진짜 용서할거예요?
가서 뺨 치고도 남을걸요
제발 착한척 좀 하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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