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지방에 살구요 서울 놀러갔다가 남친이랑 동대문 쇼핑을 했습니다. 여기저기 둘러보다 밀리오레 가방이랑 지갑파는곳을 갔는데 가게언니가 구경하라고 그래서 따라 앉았습니다. 명품같은거 잘 모르고 살기 때문에 지갑 모양 보구 맘에 들어서 골랐는데 sa급 이라구 11만원을 달라하더라구요.;; 그냥 기본적인 생각으로 그가격이면 다른 브랜드의 지갑을 사겠다고 했떠니 현금으로 하면 8만원 해주겠따고 해서 남친이 큰맘먹구 사줬습니다. 집에 돌아와서 똑같은 지갑을 인터넷으로 봤습니다. 그러다가 내가 가진 지갑을 자세히 보니.. 완전 이미테이션 티가 나는 거예영.. 지갑 속은 뭐 남들이 잘 들여다 보지 않으니 상관없다쳐도 겉부분 로고가 중앙에 박혀있지않고 양옆에 여백이 1cm정도 차이가 나는거예요 그 자리에서는 그게 왜 안보였던걸까요..어휴..아마 봤어두 원래 그런줄 알았겟쬬ㅜㅜ 제가 서울에 산다면 내일이라도 당장 바꾸러 가고싶지만.. 서울갈려면 세시간을 가야합니다. 명함은 받아왔기때문에 전화를 하고싶은데 전화하면 교환이나 환불같은거 가능할까요? 티는 안내지만 짝퉁 사줘서 미안해하는 남친앞에서 이런거 얘기할수도 없꼬.. 그래서 그냥 기쁜맘으로 쓰자 이러케 생각할래두 티가 넘 마니나서 돈이 아깝구.. 어찌해야될까요? 그러게 괜히 그런걸 사서...주제에 맞게 살어야하는뎅..ㅜㅜ
동대문서 이미테이션 지갑을 샀습니다.
전 지방에 살구요
서울 놀러갔다가 남친이랑 동대문 쇼핑을 했습니다.
여기저기 둘러보다 밀리오레 가방이랑 지갑파는곳을 갔는데
가게언니가 구경하라고 그래서 따라 앉았습니다.
명품같은거 잘 모르고 살기 때문에
지갑 모양 보구 맘에 들어서 골랐는데
sa급 이라구 11만원을 달라하더라구요.;;
그냥 기본적인 생각으로
그가격이면 다른 브랜드의 지갑을 사겠다고 했떠니 현금으로 하면 8만원 해주겠따고 해서
남친이 큰맘먹구 사줬습니다.
집에 돌아와서 똑같은 지갑을 인터넷으로 봤습니다.
그러다가 내가 가진 지갑을 자세히 보니..
완전 이미테이션 티가 나는 거예영..
지갑 속은 뭐 남들이 잘 들여다 보지 않으니 상관없다쳐도
겉부분 로고가 중앙에 박혀있지않고 양옆에 여백이 1cm정도 차이가 나는거예요
그 자리에서는 그게 왜 안보였던걸까요..어휴..아마 봤어두 원래 그런줄 알았겟쬬ㅜㅜ
제가 서울에 산다면 내일이라도 당장 바꾸러 가고싶지만..
서울갈려면 세시간을 가야합니다.
명함은 받아왔기때문에 전화를 하고싶은데
전화하면 교환이나 환불같은거 가능할까요?
티는 안내지만 짝퉁 사줘서 미안해하는 남친앞에서 이런거 얘기할수도 없꼬..
그래서 그냥 기쁜맘으로 쓰자 이러케 생각할래두
티가 넘 마니나서 돈이 아깝구..
어찌해야될까요?
그러게 괜히 그런걸 사서...주제에 맞게 살어야하는뎅..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