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엄마가 오늘아부지랑 분위기좋게 바닷가가서 회를 한접시하시고 술을 몇잔드셨답니당.. 평소에도 두분다 회 정말 광팬이시거든요 오늘따라 집안일 할것도만코해서 점심까지굶어가며 이것저것하셨다던데 너무 배가고픈탓에 막 횟집가자마자 이런말하기뭐하지만...닥치는대로 막 집어드셨다네여 평소에 울엄마 애지중지 아낌없이 사랑해주시는 울아빠가 오죽했으면 무슨곰새끼도아니고..이런말까지하셨대여 넘 웃겼지만..지금은 웃을상황이아니에요 울엄마 체 완전 심하게하셔서...........이시간되도록까지 잠도한숨못자고 화장실을 3분에 한번꼴로 왔다갔다(웩하시느라..) 네이버를 검색해봤는데도 급체에 특별히좋은방법이없네요 부채표활명수도 어쩔수없는가봐여~ 손도따구 발을따는것도 조태서 다땄는데 왜이러쳐?????????????????? 대한민국 소화제,까스활명수 이것밖에안되나용ㅜㅠ 도와조요 울엄마자꾸저러는거보니까 내가다 속이뒤집힐꺼같애
부채표 까스활명수도 어쩔수없는것이였군요
울엄마가 오늘아부지랑 분위기좋게
바닷가가서 회를 한접시하시고 술을 몇잔드셨답니당..
평소에도 두분다 회 정말 광팬이시거든요
오늘따라 집안일 할것도만코해서 점심까지굶어가며
이것저것하셨다던데 너무 배가고픈탓에 막 횟집가자마자
이런말하기뭐하지만...닥치는대로 막 집어드셨다네여
평소에 울엄마 애지중지 아낌없이 사랑해주시는 울아빠가
오죽했으면 무슨곰새끼도아니고..이런말까지하셨대여
넘 웃겼지만..지금은 웃을상황이아니에요
울엄마 체 완전 심하게하셔서...........이시간되도록까지 잠도한숨못자고
화장실을 3분에 한번꼴로 왔다갔다(웩하시느라..)
네이버를 검색해봤는데도 급체에 특별히좋은방법이없네요
부채표활명수도 어쩔수없는가봐여~ 손도따구 발을따는것도 조태서 다땄는데
왜이러쳐??????????????????
대한민국 소화제,까스활명수 이것밖에안되나용ㅜㅠ 도와조요 울엄마자꾸저러는거보니까
내가다 속이뒤집힐꺼같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