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캠프장에서 진한 애정행위를 벌인 데미 무어(왼쪽)와 그녀의 16세 연하 애인 애쉬턴 커처.
이혼한 아내가 새파란 청년의 품에 안겨 노닥거리는 꼴을 본 남자의 심정은 어떨까? 할리우드의 톱스타 브루스 윌리스(48)가 이런 '험한 꼴'을 당했다. 지난달 세딸이 참가한 여름캠프장을 찾은 윌리스는 전 부인 데미 무어(40)의 16세 연하 애인 애쉬턴 커처(24)와 껄끄러운 만남을 가졌다. 미국의 연예전문지 스타는 최신호에서 '열받은' 윌리스의 모습을 상세히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세딸을 만나러 캠프장에 온 윌리스는 '낙동강 오리알'이었다. 루머(14), 스카우트(12), 탤룰라(9) 세 자매는 데미 무어와 '쌩쌩한' 엄마의 애인 애쉬턴 커처와 따뜻한 포옹, 입맞춤을 나눴다. 윌리스가 끼어들 틈은 없었고, 윌리스는 멀리서 팔짱을 끼고 묵묵히 이 모습을 지켜봤다. 막내 탤룰라가 연극 '지붕위의 바이올린'을 공연할 때 무어는 윌리스 앞에서 커처와 진한 애정행위를 서슴지 않아 전남편의 심기를 불편하게 했다. 윌리스와 커처는 무어가 없는 동안 서로 농담을 나누기도 했지만 무어가 등장하면 윌리스는 외톨이가 됐다. 다음날 첫째 루머와 둘째 스카우트가 출연한 연극 '키스 미 케이트'를 보면서 무어와 커처의 '닭살 행위'는 계속됐다. 커처는 한술 더떠 막내 탤룰라를 무릎에 앉힌 채 무어와 키스와 애무를 나누는 고난도의 테크닉(?)을 선보였다고 스타지는 전했다. 모든 프로그램이 끝난 뒤 세 딸은 무어와 커처 커플과 함께 캠프장을 떠났다. 윌리스는 한참이 지난 뒤에 홀로 쓸쓸하게 캠프장을 나서야 했다.
브루스 윌리스, 전부인 데미 무어와 껄끄러운 만남
브루스 윌리스, 전부인 데미 무어와 껄끄러운 만남 ..
"아~ 옛날이여!"
16세 연하 애인과 깊은 애정행위 열받아
세자녀 캠프장서 껄끄러운 만남, 브루스 앞에서 진한 키스 - 애무
팔짱끼고 쳐다보는'외톨이 신세'
◇ 브루스 윌리스(왼쪽에서 세번째)와 데미 무어(왼쪽에서 두번째)가 세딸들과 함께 포즈를 취했다.
◇ 캠프장에서 진한 애정행위를 벌인 데미 무어(왼쪽)와 그녀의 16세 연하 애인 애쉬턴 커처.
이혼한 아내가 새파란 청년의 품에 안겨 노닥거리는 꼴을 본 남자의 심정은 어떨까? 할리우드의 톱스타 브루스 윌리스(48)가 이런 '험한 꼴'을 당했다. 지난달 세딸이 참가한 여름캠프장을 찾은 윌리스는 전 부인 데미 무어(40)의 16세 연하 애인 애쉬턴 커처(24)와 껄끄러운 만남을 가졌다.
미국의 연예전문지 스타는 최신호에서 '열받은' 윌리스의 모습을 상세히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세딸을 만나러 캠프장에 온 윌리스는 '낙동강 오리알'이었다. 루머(14), 스카우트(12), 탤룰라(9) 세 자매는 데미 무어와 '쌩쌩한' 엄마의 애인 애쉬턴 커처와 따뜻한 포옹, 입맞춤을 나눴다. 윌리스가 끼어들 틈은 없었고, 윌리스는 멀리서 팔짱을 끼고 묵묵히 이 모습을 지켜봤다.
막내 탤룰라가 연극 '지붕위의 바이올린'을 공연할 때 무어는 윌리스 앞에서 커처와 진한 애정행위를 서슴지 않아 전남편의 심기를 불편하게 했다. 윌리스와 커처는 무어가 없는 동안 서로 농담을 나누기도 했지만 무어가 등장하면 윌리스는 외톨이가 됐다. 다음날 첫째 루머와 둘째 스카우트가 출연한 연극 '키스 미 케이트'를 보면서 무어와 커처의 '닭살 행위'는 계속됐다. 커처는 한술 더떠 막내 탤룰라를 무릎에 앉힌 채 무어와 키스와 애무를 나누는 고난도의 테크닉(?)을 선보였다고 스타지는 전했다.
모든 프로그램이 끝난 뒤 세 딸은 무어와 커처 커플과 함께 캠프장을 떠났다. 윌리스는 한참이 지난 뒤에 홀로 쓸쓸하게 캠프장을 나서야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