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전 미니를 낳은지 한달이 지난 아기맘입니다. 유축기(모유전동식기계) 어느 제품을 구입할까 해서 친구 추천으로 스펙트라 유축기를 구입했답니다. 신랑이 지마켓에서 스펙트라3(스펙트라 전동식 유축기) \68,000을 주고 구입하여 처음 받아보았습니다. 사용설명서를 보고 설치를 하는데 설명서와 제품 구성이 틀린겁니다. 이상해서 구입처에 문의하니 사용설명서는 스펙트라3가 아닌 그 전 제품이라하더군요. 조금 찝찝했으나 구입처에 설치 안내받고 잘 사용하였습니다. 어느날 소독을 하다가 흡입기(모유 착유를 하기 위해 가슴에 밀착하는 제품)가 찌그러지고 젖병이 망가졌습니다. 흡입기가 찌그러지면 압력이 낮아져 다시 구입한 사이트에 별도 제품으로 구입하게되었습니다. 당시 몸조리로 친정에 와있는 바람에 인터넷이 안되 신랑이 pc방가서 구입신청을 하는데 흡입기 종류가 여러개라고 하더군요. 저는 당연히 제품 상자에 나와있는 스펙트라3(스펙트라 전동식 유축기) 라고 얘기했으나 남편은 상품선택에는 일반형.일체형.큰컵형.플러스전용 이라고 되어있다고 합니다. 저는 아무리 사용설명서나 제품 박스를 찾아봐도 무슨형이란 단어를 찾아볼수 없었습니다. 누구나 생각하기에 일반형이라 생각하여 일반형을 구입했습니다. 그러나 그게 화근이 된거죠... 흡입기가 잘못온것입니다. 그래서 택배온보낸이 전화번호가 나와있어 바로 전화했으나 하루 종일 받질 않더군요... 할수 없이 지마켓에 전화하여 제품이 틀리게 와서 이런 사정을 얘기하려했으나 다짜고짜 일반형 온게 맞으니 반품 택배비 부터 얘기하더군요. 택배비 낼 예상은 했으나 기분은 안좋아 업체 전화요청하였습니다. 몇시간후 업체에 여직원이 전화가 왔더군요. 처음부터 어찌나 쌀쌀 맞던지..... 일반형으로 간게 맞는데 왜 전화하란 말이였습니다. 저는 이런저런 사정을 얘기했습니다. 박스에는 그런 무슨무슨형이라고 기재되어있지도 않고 스펙트라3(스펙트라 전동식 유축기) 라고만 기재되어있다. 이건 어떤걸 구입해야 되냐고 물어봤더니 그러면 자기들도 모른다고 하더군요!! 계속 일반형. 일체형 이런 얘기만하고 인터넷에 사진 그대로 있다고~~ (제가 인터넷이 되었다면 처음부터 이렇게 틀리게 구입했겠습니까!!) 같은 말만 계속 반복이 되더군요. 그러면서 반품비 얘기만 하고, 교환/반품 할꺼냐 말꺼냐는 식으로~ 저는 너무 어이가 없었습니다. 솔직히 처음엔 \8,900원 짜리 사고 반품 택배비 \5,000 너무도 아까웠습니다. 그래도 제가 실수 한거니까 교환 할 예정이였습니다. 제가 있는 제품이 어떤건지 정확히 확인하여 교환하려고 통화요청한건데 그 여직원에 오만방자한 태도에 저도 화가 났습니다. 그래서 저도 화를 냈습니다. 박스에나 제품에 기재도 되어있지도 않으면 그쪽에서도 잘못된거 아니냐 왜 꼭 소비자만 잘못했다고만 얘기하냐고~~ 말을 하고 있는데 그 여직원 그냥 전화를 끊어 버리더군요. 정말 어이가 없었습니다. (요즘에서 이런 몰상식한 상담원이 있는지!!) 저는 지마켓에 전화하여 이대로 택배비 주면서 교환/반품 할수 없다고 당장 업체 여직원보고 사과전화하라고했습니다. 몇시간후 지마켓에서 전화오더니 업체 여직원이 사과전화 할수 없다 하였더라고 하더군요!! 정말 이래도 되는겁니까!! 지마켓에 3일 정도 전화 요청했으나 끝내 업체 여직원 전화하지 않더군요// [업체: (주)베이비프리즘/이창기 연락처:02-389-3977] 택배비는 택배비 대로 물고 맘은 맘대로 상하고... 지마켓에서는 상품평 기재가 불가능해 이대로 당하고 있으면 저도 억울해서 하소연 하고자 글을 남깁니다.. 여러분들이 많이 위로해주세요.. (글을 작성하면서도 분이 안풀려 횡설수설하였습니다. 이해해주세요 ^^) 그 여직원 정말 나빴어!!!!!!
그 여직원을 고발합니다.
유축기(모유전동식기계) 어느 제품을 구입할까 해서 친구 추천으로 스펙트라 유축기를 구입했답니다.
신랑이 지마켓에서 스펙트라3(스펙트라 전동식 유축기) \68,000을 주고 구입하여 처음 받아보았습니다.
사용설명서를 보고 설치를 하는데 설명서와 제품 구성이 틀린겁니다. 이상해서 구입처에 문의하니 사용설명서는 스펙트라3가 아닌 그 전 제품이라하더군요.
조금 찝찝했으나 구입처에 설치 안내받고 잘 사용하였습니다.
어느날 소독을 하다가 흡입기(모유 착유를 하기 위해 가슴에 밀착하는 제품)가 찌그러지고 젖병이 망가졌습니다.
흡입기가 찌그러지면 압력이 낮아져 다시 구입한 사이트에 별도 제품으로 구입하게되었습니다.
당시 몸조리로 친정에 와있는 바람에 인터넷이 안되 신랑이 pc방가서 구입신청을 하는데 흡입기 종류가 여러개라고 하더군요.
저는 당연히 제품 상자에 나와있는 스펙트라3(스펙트라 전동식 유축기) 라고 얘기했으나 남편은 상품선택에는 일반형.일체형.큰컵형.플러스전용 이라고 되어있다고 합니다.
저는 아무리 사용설명서나 제품 박스를 찾아봐도 무슨형이란 단어를 찾아볼수 없었습니다.
누구나 생각하기에 일반형이라 생각하여 일반형을 구입했습니다.
그러나 그게 화근이 된거죠...
흡입기가 잘못온것입니다.
그래서 택배온보낸이 전화번호가 나와있어 바로 전화했으나 하루 종일 받질 않더군요...
할수 없이 지마켓에 전화하여 제품이 틀리게 와서 이런 사정을 얘기하려했으나 다짜고짜 일반형 온게 맞으니 반품 택배비 부터 얘기하더군요. 택배비 낼 예상은 했으나 기분은 안좋아 업체 전화요청하였습니다.
몇시간후 업체에 여직원이 전화가 왔더군요.
처음부터 어찌나 쌀쌀 맞던지.....
일반형으로 간게 맞는데 왜 전화하란 말이였습니다.
저는 이런저런 사정을 얘기했습니다. 박스에는 그런 무슨무슨형이라고 기재되어있지도 않고 스펙트라3(스펙트라 전동식 유축기) 라고만 기재되어있다. 이건 어떤걸 구입해야 되냐고 물어봤더니 그러면 자기들도 모른다고 하더군요!! 계속 일반형. 일체형 이런 얘기만하고 인터넷에 사진 그대로 있다고~~ (제가 인터넷이 되었다면 처음부터 이렇게 틀리게 구입했겠습니까!!)
같은 말만 계속 반복이 되더군요.
그러면서 반품비 얘기만 하고, 교환/반품 할꺼냐 말꺼냐는 식으로~
저는 너무 어이가 없었습니다.
솔직히 처음엔 \8,900원 짜리 사고 반품 택배비 \5,000 너무도 아까웠습니다. 그래도 제가 실수 한거니까 교환 할 예정이였습니다.
제가 있는 제품이 어떤건지 정확히 확인하여 교환하려고 통화요청한건데 그 여직원에 오만방자한 태도에 저도 화가 났습니다.
그래서 저도 화를 냈습니다. 박스에나 제품에 기재도 되어있지도 않으면 그쪽에서도 잘못된거 아니냐 왜 꼭 소비자만 잘못했다고만 얘기하냐고~~ 말을 하고 있는데 그 여직원 그냥 전화를 끊어 버리더군요.
정말 어이가 없었습니다. (요즘에서 이런 몰상식한 상담원이 있는지!!)
저는 지마켓에 전화하여 이대로 택배비 주면서 교환/반품 할수 없다고 당장 업체 여직원보고 사과전화하라고했습니다.
몇시간후 지마켓에서 전화오더니 업체 여직원이 사과전화 할수 없다 하였더라고 하더군요!!
정말 이래도 되는겁니까!!
지마켓에 3일 정도 전화 요청했으나 끝내 업체 여직원 전화하지 않더군요// [업체: (주)베이비프리즘/이창기 연락처:02-389-3977]
택배비는 택배비 대로 물고 맘은 맘대로 상하고...
지마켓에서는 상품평 기재가 불가능해
이대로 당하고 있으면 저도 억울해서 하소연 하고자 글을 남깁니다..
여러분들이 많이 위로해주세요.. (글을 작성하면서도 분이 안풀려 횡설수설하였습니다. 이해해주세요 ^^)
그 여직원 정말 나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