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어머님 시누 남편 저 아직 아이 없습니다. 이렇게 넷이 살고있습니다. 어머님하고는 고부갈등 전혀 없이 잘지내고있습니다. 문제는 시누 -_-..... 나참.. 참로로 제 몸매는 상체는 날씬하고 하체가 꽤(!)통통합니다. 상체는 55-66정도입습니다. 시누 몸매는 상체는 어깨가 좀있고 글래머에 다리가 얇고 예쁩니다. 다리를 내놓는 옷을 입으면 제가 완전 뚱뚱해보이구요 .. 바지는 풍덩한걸 입고 위에 나시같은걸입으면, 시누가 덩치가 커보입니다.. 몸매가 천지차이라 ,, 옷 스타일도 전혀 다릅니다. 아니~ 다리 얇고 예쁜거 안다고! 근데 왜자꾸.. 자랑질? 자랑하는거 까지 괜찮은데 왜 자꾸 내 다리 얘길 ? ' 언니 다리 우와... 그렇게 굵을수있어요 ? ' ' 언니, 상체랑 하체랑 어떻게 그렇게 달라요 ?? ' 전 골반이 크고 엉덩이도 크니깐 바지를 허리보단 엉덩이에 맞추게 되죠. 하지만.. 아가씨는 엉덩이쪽에 얇고 작으니.. 스키니진 잘 소화하죠 .. 그러니 바지사이즈가 차이가 꽤 나죠 .. 내 바지보고... 남자바지랍니다.. ............................... 30 입을수도있찌 ........궁디가 큰걸 어쩝니까ㅠㅠ 그럼 저도 은근 반격을 하죠 .. ' 하체부실하면 나이들어 관절염걸린다는데 조심해요 아가씨' ' 아가씨같은 체형은 뱃살부터 붙는다면서요 ? ? ' ' 어깨 넓어서 나시는 좀 별로겠다... ' 그래 시누 너,., 나보다 다리얇고 예뻐! ! 근데 니 넓은 어깨 안부럽고 ! 상체에 비해서 엉덩이도 없고 허리라인도 없고 허벅지도 넘 얇아서 내가보기엔 별로라고 ! ! 그참-_- 소심하게 ... 제가 과하게 예민한건가요 ㅠㅠ? 으... 정말 은근히 스트레스거리네요 ..... 괜히 막 .. 자신감 없어지기도 하구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ㅠㅠ ?
시누와 은근히 몸매경쟁 ? ? - _ -
시어머님 시누 남편 저
아직 아이 없습니다. 이렇게 넷이 살고있습니다.
어머님하고는 고부갈등 전혀 없이 잘지내고있습니다.
문제는 시누 -_-.....
나참.. 참로로 제 몸매는 상체는 날씬하고 하체가 꽤(!)통통합니다. 상체는 55-66정도입습니다.
시누 몸매는 상체는 어깨가 좀있고 글래머에 다리가 얇고 예쁩니다.
다리를 내놓는 옷을 입으면 제가 완전 뚱뚱해보이구요 ..
바지는 풍덩한걸 입고 위에 나시같은걸입으면, 시누가 덩치가 커보입니다..
몸매가 천지차이라 ,, 옷 스타일도 전혀 다릅니다.
아니~ 다리 얇고 예쁜거 안다고! 근데 왜자꾸.. 자랑질?
자랑하는거 까지 괜찮은데 왜 자꾸 내 다리 얘길 ?
' 언니 다리 우와... 그렇게 굵을수있어요 ? '
' 언니, 상체랑 하체랑 어떻게 그렇게 달라요 ?? '
전 골반이 크고 엉덩이도 크니깐 바지를 허리보단 엉덩이에 맞추게 되죠.
하지만.. 아가씨는 엉덩이쪽에 얇고 작으니.. 스키니진 잘 소화하죠 ..
그러니 바지사이즈가 차이가 꽤 나죠 ..
내 바지보고... 남자바지랍니다.. ...............................
30 입을수도있찌 ........궁디가 큰걸 어쩝니까ㅠㅠ
그럼 저도 은근 반격을 하죠 ..
' 하체부실하면 나이들어 관절염걸린다는데 조심해요 아가씨'
' 아가씨같은 체형은 뱃살부터 붙는다면서요 ? ? '
' 어깨 넓어서 나시는 좀 별로겠다... '
그래 시누 너,., 나보다 다리얇고 예뻐! !
근데 니 넓은 어깨 안부럽고 !
상체에 비해서 엉덩이도 없고 허리라인도 없고 허벅지도 넘 얇아서
내가보기엔 별로라고 ! !
그참-_- 소심하게 ... 제가 과하게 예민한건가요 ㅠㅠ?
으... 정말 은근히 스트레스거리네요 .....
괜히 막 .. 자신감 없어지기도 하구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