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매니아 분들. 전 그냥 톡을 즐겨보는 한 분에 속하구요. 제가 경험한 일에 대해 써볼려고 타자를 쳐봅니다. 제가 부평에서 겪은일인데요. 부평에 사시는 분들이나 부평에 오시는분들은 아실텐데 부평에 젊은 사람들이 많고 그리고 양선생님들도 은근 많잖아요.ㅠ-ㅠ 같이 일하는 언니와 퇴근하는 길이였어요. 그날은 그날 날씨도 덜춥고 해서 청치마 조금짧은걸 입고 언니랑 짜박짜박 걸어갔어요 국민은행쪽 골목 들어가려는데 부평역쪽에서 이쪽으로 폭주족 고딩분들이 오더라구요. 그래서 그런가보다 하고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는데 뒤에서 스쿠터가 오는소리가 들려서 일루 가려나 보다하고 피해줄려고하는데 갑자기 차가운 무언가가 제 치마안으로 들어오는 거예요ㅠ ㅠ 아 정말 그 짧은순간 욕도 안나오고 멍해지더라구요. (순간 정말 벙 졌어요!) 정신을 차리고 보니 그 양선생님중 한분이 치마안으로 손을 넣어 엉덩이를 질끈 꼬집고 스쿠터를 타고 유유히 사라졌습니다. 저는 그때서야 욕을 바락바락했죠!열받잖아요!!!!! 그러고나서 뭐 저런 미나마타 같은 애들이 다있어?(최대한순화해서 적어요;;;) 이러고 국민은행 골목쪽 (테마의거리 가는쪽)으로 들어가는데 다시한번 그 폭주족고딩님들을 발견했죠! 순간 얼굴이 굳고.. 바로 옆으로 지나가는 스쿠터를 가방을 던져 자빠뜨렷죠. 정말 밟고 싶었지만. 그냥 면상에 욕만 해주고 왔는데.. 그때 대박 ! 때려주었으면. 속이라도 시원할껄 변태들 이야기를 톡에서 읽으면 그 사건이 생각납니다. 부평에 사시는 여자분들 가시는 여자분들. 항상 조심하세요! 그날 전 기분이 무지 상콤했습니다. 저와 같은 일을 겪지않길 바래요 .
내치마안으로 들어온 차가운 무언가.
안녕하세요 톡매니아 분들.
전 그냥 톡을 즐겨보는 한 분에 속하구요.
제가 경험한 일에 대해 써볼려고
타자를 쳐봅니다.
제가 부평에서 겪은일인데요.
부평에 사시는 분들이나
부평에 오시는분들은 아실텐데
부평에 젊은 사람들이 많고 그리고
양선생님들도 은근 많잖아요.ㅠ-ㅠ
같이 일하는 언니와 퇴근하는 길이였어요.
그날은 그날 날씨도 덜춥고 해서 청치마
조금짧은걸 입고 언니랑 짜박짜박 걸어갔어요
국민은행쪽 골목 들어가려는데 부평역쪽에서 이쪽으로
폭주족 고딩분들이 오더라구요.
그래서 그런가보다 하고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는데
뒤에서 스쿠터가 오는소리가 들려서
일루 가려나 보다하고 피해줄려고하는데
갑자기 차가운 무언가가 제 치마안으로 들어오는
거예요ㅠ ㅠ 아 정말 그 짧은순간 욕도 안나오고
멍해지더라구요. (순간 정말 벙 졌어요!)
정신을 차리고 보니 그 양선생님중
한분이 치마안으로 손을 넣어 엉덩이를 질끈 꼬집고
스쿠터를 타고 유유히 사라졌습니다.
저는 그때서야 욕을 바락바락했죠!열받잖아요!!!!!
그러고나서 뭐 저런 미나마타 같은 애들이 다있어?(최대한순화해서 적어요;;;)
이러고 국민은행 골목쪽 (테마의거리 가는쪽)으로 들어가는데
다시한번 그 폭주족고딩님들을 발견했죠!
순간 얼굴이 굳고.. 바로 옆으로 지나가는 스쿠터를 가방을 던져
자빠뜨렷죠. 정말 밟고 싶었지만. 그냥 면상에 욕만 해주고
왔는데.. 그때 대박 ! 때려주었으면. 속이라도 시원할껄
변태들 이야기를 톡에서 읽으면 그 사건이 생각납니다.
부평에 사시는 여자분들 가시는 여자분들.
항상 조심하세요! 그날 전 기분이 무지 상콤했습니다.
저와 같은 일을 겪지않길 바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