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다가 남는 시간에 다이어트 채널에 와서 간간히 보고 있는데 다들 살이 안빠진다 죽고 싶다 남자친구나 여자친구가 뚱뚱하다고 싫단다 등등 여러 글이 있더군요 막무가네로 단기간에 살빼고 싶다 단기간에 살뺐다는 글을보고 너도 나도 아무런 노력없이 다이어트 하시는거 같은데요 글을 읽다가 보니 걷기 운동을 하고 있는데 관절이 아파서 못하겠다는 분의 글을 읽고 끄적거려 봅니다 ... 살을 빼고 싶으면 당연히 그만한 대가가 있어야 돌아오는거 아 닌가요 아퍼도 해라 하면 무식하게 아프다는데 너같으면 하겠냐 머리가 있냐 그러시는 분 분명히 있을거 같은데요 저라면 제 생각으로는 그래도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 정말 안되면 하다 못해 수영장이라도 다니겠습니다 ....제가 한참 120넘게 나갈때 걷기도 하고 계단오르기 줄넘기 등등 안해본게 없습니다 줄넘기 하고나면 발목이 끊어질듯 아프고 어떤날에는 부어올르죠 그래도 제가 원하늘걸 위해서 아파도 했습니다 한번은 경비아저씨가 올라 오셔서 그러더군요 학생 그만좀해 아래층에서 지붕에서 쿵쿵 거린다고 인터폰 오더라 후 -_-.. 아놔 쪽팔려서 ㅠ-ㅠ.. 그후 헬스장 다니다가 1주일만에 허리다쳐서 누워있다가 훈련소 들어가고 공익생활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주야간 하면서도 생체리듬도 많이 깨지고 몸컨디션도 엉망이고 그래도 1주일에 6회이상 헬스장이나 도장은 꼭 나갑니다 시간이 없다구요? 술약속 취소합니다 미안해서 끝나기전에 가서 뒤늦게 참석하기도 하고요 그덕분에 친구들사이가 서먹서먹 해지지만 그만한 대가도 없이 날로 먹을심보는 아니지요 제입으로 하긴 그렇지만 나름 싹싹해서 인맥관리 지금까지 잘 유지되고 있습니다 아 제가 다이어트를 결심하게 된 이유중에 하나가 여자친구 문제도 있었습니다 저도 다른분들 처럼 살때문에 여자친구랑 종종 싸우기도 하고 결국은 안좋게 끝나게 되더군요 아놔 눈물좀 닦고 흑흑 지금도 가끔 슬퍼요 ㅠ_ㅠ 제가 너무 힘들어 하니 어릴때 부터 다니던 검도 도장 관장님이 그러시더군요 끌끌 멍청하녀석 연애는 아무나 하냐 20년동안 자기 몸하나 관리하지 못한넘이 누굴 사랑해 누굴 지켜준다는 거냐 썩어빠진 니 마인드와 몸부터 단련하고 사랑해도 늦지 않어 니몸부터 만들고 추수리도록.. 아 이소리 듣는순간 머리가 띵하더군요 내몸하나 다스리지 못하는놈이 누굴 책임진다는건가 덕분에 더욱더 혹독하게 제 자신을 관리하고 8개월이 흐른 지금까지도 다이어트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원하는 몸인 78까지 8키로 정도 남았습니다 힘들지만 꼭 달성해볼려고 합니다 ㅎㅎ 이래 저래 핑계만 되지말고 한번 미쳐보세요 살을 빼고 싶으면 학생때 시험보기 전처럼 미친듯이 평볌한 삶 지겹지도 않나요 일어나서 밥먹고 회사가고 자는시간을 좀 줄여서라두 운동하세요 givs and take 노력을 하고 그대가를 당당하게 받으세요 요요도 피해간답니다 ㅋㅋ... 화이팅~
8개월간 다이어트 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생각을 바꾸세요
일하다가 남는 시간에 다이어트 채널에 와서 간간히 보고 있는데
다들 살이 안빠진다 죽고 싶다 남자친구나 여자친구가 뚱뚱하다고 싫단다 등등 여러 글이 있더군요
막무가네로 단기간에 살빼고 싶다 단기간에 살뺐다는 글을보고 너도 나도 아무런 노력없이
다이어트 하시는거 같은데요 글을 읽다가 보니 걷기 운동을 하고 있는데 관절이 아파서 못하겠다는
분의 글을 읽고 끄적거려 봅니다 ... 살을 빼고 싶으면 당연히 그만한 대가가 있어야 돌아오는거 아
닌가요 아퍼도 해라 하면 무식하게 아프다는데 너같으면 하겠냐 머리가 있냐 그러시는 분 분명히
있을거 같은데요 저라면 제 생각으로는 그래도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
정말 안되면 하다 못해 수영장이라도 다니겠습니다 ....제가 한참 120넘게 나갈때
걷기도 하고 계단오르기 줄넘기 등등 안해본게 없습니다 줄넘기 하고나면 발목이 끊어질듯 아프고
어떤날에는 부어올르죠 그래도 제가 원하늘걸 위해서 아파도 했습니다 한번은 경비아저씨가 올라
오셔서 그러더군요 학생 그만좀해 아래층에서 지붕에서 쿵쿵 거린다고 인터폰 오더라 후 -_-..
아놔 쪽팔려서 ㅠ-ㅠ.. 그후 헬스장 다니다가 1주일만에 허리다쳐서 누워있다가 훈련소 들어가고
공익생활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주야간 하면서도 생체리듬도 많이 깨지고 몸컨디션도 엉망이고
그래도 1주일에 6회이상 헬스장이나 도장은 꼭 나갑니다 시간이 없다구요? 술약속 취소합니다
미안해서 끝나기전에 가서 뒤늦게 참석하기도 하고요 그덕분에 친구들사이가 서먹서먹 해지지만
그만한 대가도 없이 날로 먹을심보는 아니지요 제입으로 하긴 그렇지만 나름 싹싹해서 인맥관리
지금까지 잘 유지되고 있습니다 아 제가 다이어트를 결심하게 된 이유중에 하나가 여자친구
문제도 있었습니다 저도 다른분들 처럼 살때문에 여자친구랑 종종 싸우기도 하고 결국은 안좋게
끝나게 되더군요 아놔 눈물좀 닦고 흑흑 지금도 가끔 슬퍼요 ㅠ_ㅠ
제가 너무 힘들어 하니 어릴때 부터 다니던 검도 도장 관장님이 그러시더군요 끌끌 멍청하녀석
연애는 아무나 하냐 20년동안 자기 몸하나 관리하지 못한넘이 누굴 사랑해 누굴 지켜준다는 거냐
썩어빠진 니 마인드와 몸부터 단련하고 사랑해도 늦지 않어 니몸부터 만들고 추수리도록..
아 이소리 듣는순간 머리가 띵하더군요 내몸하나 다스리지 못하는놈이 누굴 책임진다는건가
덕분에 더욱더 혹독하게 제 자신을 관리하고 8개월이 흐른 지금까지도 다이어트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원하는 몸인 78까지 8키로 정도 남았습니다 힘들지만 꼭 달성해볼려고 합니다 ㅎㅎ
이래 저래 핑계만 되지말고 한번 미쳐보세요 살을 빼고 싶으면 학생때 시험보기 전처럼 미친듯이
평볌한 삶 지겹지도 않나요 일어나서 밥먹고 회사가고 자는시간을 좀 줄여서라두 운동하세요
givs and take 노력을 하고 그대가를 당당하게 받으세요 요요도 피해간답니다 ㅋㅋ...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