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T // 오티를 조심하라 (모텔말고,진짜MT)

MT2008.01.27
조회18,793

2008년 신입생들은 주의해야 할 것이다. 특히 여학생들,

저는 22살의 좀 잘생긴 남자입니다. 그치만 첫경험은 아직하지않은.. << 제 자랑임

아무튼! 본론을 바로 얘기하자면, 신입생들은 대학가기전에 신입생 O.T도 하고

입학해서는 MT도 갑니다. O.T가 대학의 시작이라고 할 수 있죠.

오티를 가서는 술독에 빠져산다고 보시면 됩니다. 제가 신입생때 오티간 첫날 술 오지게 먹고

이쪽저쪽 다른 과 사람들한테 불려다녔는데 (말 잘하고 웃겨주면..) 뭐 아주 난리도 아닙니다.

특히 여학생들, 술 완전 취해서는 아무남자한테나 붙어대고~ 그 다음날이면 둘이 사귄다하고~

대학생활의 시작일뿐인데, 오티나 엠티가서 할짓거리 못할짓거리 다 하고 옵니다.

벌써 첫경험을 한 신입생들이라면 뭐 할말없지만, 아직 하지않은분이라면 조심하세요.

깔리고 깔린게 이성친구입니다. 특히나 대학생활은 더 그렇구요.

얘기 길어봐야 볼것도 없구요. 제가 할말은 이겁니다.

MT / O.T 조심하세요^^ 명심!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