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아가들은.......정말.....

음-_-,,,2008.01.27
조회248

 

요즘 아가들은 정말 왜 이렇게.. 입이 험한걸까요?

 

어제 가족과 함께 가족여행삼아 빙어 낚시를 갔는데요

꾀나 나이가 지긋하신 어르신들부터 나이가 어린 꼬맹이들 아가들까지 모두 모여서

낚시와 썰매를 즐기고 있었답니다

 

음 그런대 저도 열심히 낚시를했지요ㅋ-ㅁ-

그러던 도중에 꼬맹이들이 한 제가 개인적으로볼떈 한명은 7살정도 한명은 10살정도?

눈짐작으로 그냥 그렇게 보였습니다

 

근대 이녀석들 잘놀다가 싸움니다.

 

장난치는것 같은대 너무 욕을 해댑니다;;

 

어르신들도 많은대..

 

그것도 큰녀석이 하는게 아니라 작은녀석이;;

이 ㄱ ㅐx끼 야 이 ㅅㅂ새x 라며-_-;; 큰녀석한태 엄청나게 욕을하더군요

어떻게 그렇게 어린아이 입에서 그런 험한말이 나올수있는지..

요즘 아가들은 다 그런지..

그런 험한 말을하는 아이들을 저도 자주는아니지만 가끔보기에...

 

그나이때 순수했던 아가들의 시대는 이제 없구나..

이런 생각이 들더군요..

 

제가 초등학교시절 이였을 때도 저렇게 심하게 욕하는 아가들은 없었는데..

 

저런 말들을 어디서 배워왔는지..

솔직히 저 상황을보면서 제일 궁금했던건 그아이들의 부모님이였습니다.

어떤 대화를하시길래 그 부모님으로부터 태어난 자식이 저러한 말을 할수있는가..

 

아니면 저 아가들의 주변환경은 어떠한가 그렇게 욕을 하는자가 많은지..

너무 궁금하더라고요..

 

물론 저도 욕을 아에 안하지는 않습니다.

가끔 짜증나고 화날때 한마디씩 할때도 있고요.. 저도 사람인지라..

 

그래도 우리 어른들이 아가들 앞에선 조금 조심해야된다고 그 상황을보고 느끼곤해요..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도 맑자나요 ㅎ

 

그리고 아가들은 배우는게 빠르고요 그러니까 적어도 아가들앞에서는

입조심을 해야 된다고 느껴요..

 

지금 제동생도 이제 초등학교 2학년이 되는 막둥이가 있는대..

조금 걱정이 되내요 저렇게 변해가지 않을까..

한번은 이녀석이 저에게 이런말을하는데..

자기친구중에 ㅅ발ㅅ끼 라고하는애가 있는데..

이 뜻이머냐고-_-..

 

그러니 얼마나 당황스럽고 난감하던지...

 

쓰다보니 말이 길어 진듯합니다~

 

여튼 우리어른들이 조금 아가들에게 이쁜말들을 알려주고 들려준다면,,

우리 아가들도 그러한 어른들을 본받아 이쁜말을 하지 않을까 그런 생각에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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